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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구분 |
개인 |
외국인 |
기관계 |
| 거래소 |
매도 |
30,141.00 |
18,312.00 |
13,306.00 |
| 매수 |
29,228.00 |
17,406.00 |
13,306.00 |
| 순매수 |
▼912.00 |
▼905.00 |
▲.00 |
| 코스닥 |
매도 |
14,086.00 |
934.00 |
510.00 |
| 매수 |
14,435.00 |
512.00 |
504.00 |
| 순매수 |
▲348.00 |
▼422.00 |
▼6.00 |
| 선물 |
매도 |
94,830.00 |
67,031.00 |
88,252.00 |
| 매수 |
95,541.00 |
65,897.00 |
88,225.00 |
| 순매수 |
▲711.00 |
▼1,134.00 |
▼2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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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
기관계 |
| 순매수 |
순매도 |
순매수 |
순매도 |
| 거래소 |
STX팬오 |
현대상선 |
하이닉스 |
삼익악기 |
| 현대하이스 |
하이닉스 |
현대차 |
우리금융 |
| KODEX |
국민은행 |
코리안리 |
STX조선 |
| 우리금융 |
코리안리 |
국민은행 |
알앤엘바이 |
| 코스닥 |
호비지수 |
에임하이 |
포이보스 |
넥실리온 |
| 조아제약 |
서울반도체 |
주성엔지니 |
코웰이홀딩 |
| 해인I&C |
바이오매스 |
포휴먼 |
포인트아이 |
| 조이토토 |
큐로컴 |
더존디지털 |
네패스 | |
| ※ 거래소, 코스닥 전일 순매도/순매수 상위 종목 입니다. | |
국내 증시는 당초 예상과 달리 2년 연속 1월 효과를 시현하지 못하고, 지난 1990년 이후 각년도 1월 수익률중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국내 증시의 1월 효과 시현 실패는 비우호적인 대외 여건들, 즉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부실로 촉발된 신용위기의 여파가 주요 경제지표들과 기업들의 실적 공개 결과 등을 통해 확인됨에 따른 것이다.
2월 국내 증시는 1월에 이어 추가 조정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대내외적으로국내 증시의 조정 분위기 쇄신을 위한 모멘텀이 부각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2월 국내 증시는 미국의 경기침체 가능성 등 이미 노출된 모멘텀에 의해 지배받을 것이다. 즉, 미국 경제가 침체국면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우려감은 미국 증시를 통해 국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ISM제조업지수의 기준선 하회로 미국 경제의 확장국면이 종료되었음이 반증되었고, 실업률과 소매매출의 부진으로 그동안 미국 경제성장을 지지해주었던 근거들마저 약화되고 있다. 더욱이 소비자신뢰지수, 경기선행지수, 장단기 국채수익률 등 향후 경기 상황을 시사해주는 선행지표들이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감을 확대시키고 있다. 그리고 미국 연준의 1월말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국내 증시에 상승모멘텀으로써 지속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경기지표들을 통해 가시화되기 위해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고, 실질금리의 마이너스권 진입으로 미국 연준의 정책적인 입지가 축소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작년 한해동안 +0.69였던 KOSPI와 미국 S&P500지수간의 상관계수가 올해 +0.89로 높아지는 등 국내 증시와 미국 증시간 동조화가 강화되고 있다. 양국 증시간 동조화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부실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된 작년 7월 이후부터 강화되고 있다. 따라서 2월에도 미국 경기 관련 하락 리스크가 국내 증시와 미국 증시간 동조화의 매개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미국 증시의 추이로부터 상대적으로 상관관계가 낮은 업종 및 종목군 중심의 대응이 바람직해 보인다.

출처- 대신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