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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한 사람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한번에 단지 한 사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2천 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Mother Teresa-
종교를 초월하여 많은 사람에게 참사랑의 진리를 깨우치게 하신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시입니다.
감히 흉내 조차 내기 어려운 이타적 선행을 베푸신 마더 테레사님의 글을 볼때 마다
오직 자신만을 위해서만 살아온 인간으로서 감히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카페를 개설하고 한 사람이라도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이정표를 제시 할 수있다면
가치있는 일일것이라 생각하고 시행에 옮긴지 어느덧 8개월여가 흘렀습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카페를 방문하고 다녀갔지만 저는 그 중에 올바른 투자 가치관을
정립하시고 나름대로 굳은 의지로 투자의 험난한 가시밭길을 헤쳐나가시는 분들은
2,000여명의 회원들중에 20명 내외일것이리라 생각합니다.
정확히 1%네요.
앞으로도 그 1%를 위해.....
어쩌면 단 1명을 위해서라도 여전히 커뮤니티를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거룩한 행위와는 비교 조차 되지는 못하겠지만....
'한번에' '한 사람씩' 올바른 투자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면 그 또한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향후 '4만2천명'의 사람이 제대로된 투자관을 정립하여
자신의 인생에서, 또 타인의 인생에 올바른 가치관과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때 까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드리며....
이제부터 여러분들도 주변에 계신 분들을 '한번에' '한 사람씩' 껴안아 주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편안한 주말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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