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83년 프랑스의 "몽골피에 형제"가 인류가 최초로 발명한 열기구는 2009년6월5일로 탄생 226년 째를 맞이한다.
인류가 새와 같이 날고 싶은 욕망에서 시작된 하늘 날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이로부터 120년 뒤의 일이었다.
미국의 "라이트 형제"(Wright brothers)의 형 윌버 라이트(Wilbur Wright, 1867-1912)와 동생 오빌 라이트(Orville Wrigh, 1871-1848)에 의해 1903년에 세계 최초로 동력비행에 성공했다.
 Google Special Logo For Hot Air Balloon`s Birthday, 2008
몽골피에 형제는 "몽골피에 식"의 열기구를 발명하여, 세계에서 처음으로 유인비행을 이룩한 프랑스인이다.
이들 형제는, 형 조셉 미셸 몽골피에(Joseph Michel Montgolfier, 1740-1810)와 동생 쟈크 에티엔느 몽골피에(Jacques Etienne Montgolfier, 1745-1799)를 말한다.

Joseph-Michel (August 26, 1740 - June 26, 1810) und Jacques-Etienne Montgolfier (January 6, 1745 - Aug. 2, 1799)
형제는 프랑스 리용(Lyon)의 남부의 아노네(Annonay)라는 곳에서 제지업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종이와 깊이 관계한 그들은, 불을 지폈을 때 연기를 종이 주머니에 모으면, 종이 주머니가 떠오르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주머니를 대형화하면, 사람도 떠오르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1782년경부터, 형제는 비단이나 마포(麻布)를 재료로, 실내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실내 테스트에서 자신을 얻어, 드디어 실외 테스트도 하기 시작하여, 1782년12월14일에 18㎡의 비단제품의 주머니를 고도 250미터까지 상승하는데 성공했다.
당시에는 실험으로 사용한 주머니가 농촌까지 날라가 버려, 유령이나 귀신이 떨어졌다고, 동네 사람들 사이에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1783년9월19일 첫 실험
1783년6월5일, 그들은 아노네에서 린넨(linen, 아마를 원료로 한 직물) 제품의 주머니로 최초의 공개비행을 시행했다. 주머니는 1,600 - 2,000미터까지 상승해, 2킬로의 거리를 약 10분간 동안 공중에 머물었다.
 사상 첫 비행실험
당시는 덥혀진 공기가 주머니를 상승시키는 일을 몰랐으며, 형제는 물건을 태운 연기 속에 상승시키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그 때문에, 연기는 "몽골피에의 가스"라고 불렀다. 현재 이날 6월5일은 열기구의 날로 되어 있다.
 사상 첫 비행실험을 지켜보는 시민들
Nov. 21, 1783: Montgolfier balloon with Pilatre de Rozier and Francois Laurent, marquis d'Arlandes, as passenger
형제의 실험은 당시의 프랑스왕 루이 16세의 흥미를 끌어, 드디어 1783년9월19일에 왕의 눈앞에서 실험하게 되었다. 그때 형제는 왕으로부터 유인비행의 허가를 받기 위해서 양, 거위, 닭을 열기구에 메단 상자에 넣었다.
동물들이 살아 있으면, 상공에도 산소가 있다는 것이 증명되기 때문이다. 실험은 성공했으며, 두 사람은 왕으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Montgolfier brothers balloon flight Paris street scene
1783년11월21일, 최초의 유인비행이 이루어졌다. 형제는 기구에 타지 않고, 피라톨 드 로제와 프랑소와 다를랑드 후작이 비행했다.
두 사람이 탄 기구는 100미터까지 싱승하여, 파리 상공의 9킬로의 거리를 25분 간에 걸쳐 비행했다.
 Montgolfier brothers
"The Montgolfier brothers, born in Annonay, France, were inventors of the first practical balloon. Joseph-Michael, the elder, was born on August 26, 1740; Jacques-Etienne was born on January 6, 1745. They were 2 of the 16 children of Pierre Montgolfier, whose prosperous paper factories in the small town of Vidalon, near Annonay, in southern France, helped support their balloon experiments."

Montgolfier brothers balloon postage 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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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기구(hydrogen balloon)의 등장
그러나 몽골피에 형제의 열기구 발명 10일 뒤에, 프랑스 과학원의 쟈크 샤를(Jacques Alexandre Cesar Charles)이 수소기구(hydrogen balloon)의 의한 유인비행에 성공했다.
몽골피에 형제의 열기구 실험 성공을 보고, 프랑스 과학원은 열팽창한 공기압보다 비중이 작은 수소가스를 이용하여 기구를 제작하기로 했다.
수소기구는 열기구에 비해 효율적이었던 관계로, 곧 이것이 주류가 되었다.
 쟈크 샤를(Jacques Alexandre Cesar Charles, 1746-1823) 물리학자, 샤를법칙
 1783년12월1일 샤를과 로베 (Marie Noel Robert)의 유인비행하는 모습의 삽화

1783년12월1일 샤를과 로베 (Marie Noel Robert)의 유인비행하는 모습의 삽화
1783년8월27일 지름 4미터, 체적 33㎥의 무인의 소형기구가 비행에 성공했다.
이어서 1783년12월1일 380㎥의 체적에 두 명이 탈 수 있는 기구에, 샤를과 로베가 2시간의 유인비행에 성공했다. 몽골피에 형제의 열기구로 유인비행 성공의 10일 뒤의 일이었다.
1960년대에 레이븐(Raven Industries)이 나이론 제품에, 버너의 연료로 프로판 가스를 이용하고서부터 안전한 기구를 개발하자, 몰골피에 식의 열기구는 재검토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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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의 종류
기구의 종류에는 열기구(Hot Air Balloon), 가스기구(Gas Balloon) 그리고 복합형 기구(Rozier Balloon) 등 셋으로 분류된다.
열기구(Hot Air Balloon), 공기 주머니에 버너로 뜨거운 열을 주입해, 주머니 속의 공기는 외부기보다 가볍게 돼 부력이 발생하고, 이 부력을 이용해 공중으로 뜨게한다.
가스기구(Gas Balloon) 공기보다 가벼운 수소나 헬륨가스를 공기주머니 내부에 주입 부력을 발생시킨다.
복합형 기구(Rozier Balloon) 열기구와 가스기구의 장점만을 이용해 만들어진 기구다. 주로 장거리 횡단 비행에 뛰어난 장점이 있으며, 1999년3월에 처음으로 무착륙 지구일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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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5년1월7일에 프랑스인 장 피에르 블랑카르드(Jean Pierre Blanchard)와 미국인 존 제프리(John Jeffries)는 수소 가스기구를 타고 세계 최초로 영국의 도버에서 프랑스의 칼레까지 해협 횡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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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장 피에르 블랑카르드(Jean Pierre Blanchard)와 미국인 존 제프리(John Jeffries)의 도버해협을 횡단 중인 모습
2007년 몽고 열기구 페스티벌 경기 http://www.youtube.com/watch?v=PQVj2eGwDGk&feature=related
기발한 디자인을 한 전 세계의 기구들
 Nescafe가 끼어 있다. 요즈음 고생 많이 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Starbucks" 때문에 매상이 안 올라!
 토마스 기관차, 21세기에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려는 사람들... 즉, 새로운 철로 확보가 어려워 지자 하늘로...!!!!! 두고 보자! 하긴 비행기도 처음에는 인간들이 우수운 꼴로 날았었으니깐!!
 벨기에 국기에, 벨기에 도메인. 금방 알수 있다.
 쟈가 XK8, XK 시리즈로 1996년 발매 이래 7만대라고 하는 쟈가 최대의 힛트 상품이라고... 크게 자랑 할만 일은 아니지만 쟈가(Click!)라면 나도 있다.
 소세지, 근데 이걸 어떻게 굽지? 잘 구워질까?
 그래! 이걸 타고 220kg(Click!) 뜨러 간다.
 하늘 날으는 홀스타인 영어의 동화에 "The cow jumped over the moon." 그러나, 아직 멀었어! 지금 산 넘고 있는 중이다. 넘을 길이 바쁜 홀스타인
 프랑스의 볼펜 아닌가? 이게 세계 최초의 볼펜??
 기억이 안 난다.
 지붕 위의 고양이. 어! 이 고양이가? 이 고양이(Click!) 아닌가?
 빈 센트 반 고흐(Click Here!)와 점보 제트기
 파이넨셜 타임, 발행부수 저조로 우주에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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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 다이버? 스카이 다이버? 하여간 다이버가 기구에 충돌하는 귀중한 사진
 높은 곳 앉아야 잘 보인다. 덴마크의 버터회사 "Lur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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