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구분 |
개인 |
외국인 |
기관계 |
| 거래소 |
매도 |
27,895.00 |
14,498.00 |
9,637.00 |
| 매수 |
28,461.00 |
10,802.00 |
10,890.00 |
| 순매수 |
▲565.00 |
▼3,695.00 |
▲1,252.00 |
| 코스닥 |
매도 |
14,798.00 |
616.00 |
356.00 |
| 매수 |
14,790.00 |
402.00 |
577.00 |
| 순매수 |
▼8.00 |
▼214.00 |
▲221.00 |
| 선물 |
매도 |
77,665.00 |
45,722.00 |
70,155.00 |
| 매수 |
77,435.00 |
45,033.00 |
70,931.00 |
| 순매수 |
▼230.00 |
▼689.00 |
▲776.00 | |
|
| |
외국인 |
기관계 |
| 순매수 |
순매도 |
순매수 |
순매도 |
| 거래소 |
KOSEF |
우리금융 |
우리금융 |
대우증권 |
| GS |
한국타이어 |
기업은행 |
LG데이콤 |
| LG데이콤 |
기업은행 |
한국타이어 |
하이닉스 |
| 맥쿼리인프 |
기아차 |
한진해운 |
신한지주 |
| 코스닥 |
인터파크 |
미주레일 |
하나로텔레 |
HRS |
| 엘지에스 |
아시아나항 |
CJ홈쇼핑 |
아시아나항 |
| 큐로컴 |
코엔텍 |
휴맥스 |
오디텍 |
| LG텔레콤 |
하나로텔레 |
키움증권 |
김종학프로 | |
| ※ 거래소, 코스닥 전일 순매도/순매수 상위 종목 입니다. |
반전을 앞당길 국내 유동성
연초부터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글로벌 증시의 동반 약세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국내 수급에서도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외국인 매도공세와 더불어 2007년 국내 증시의 견인차로 작용했던 기관 매수세가 아직 본격화되지 못하고 있다. 연초이후 기관의 누적순매수 금액은 여전히 마이너스권(-2,856억원)에 머물고 있고, 주된 열쇠를 쥔 투신권은 6천억원대의 순매도를 나타내며 시장주도에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최근 국내 유동성의 지속적인 확장은 국내 증시의 반등에너지 및 하방경직성을 강화시키고, 중기적 상승추세를 견고하게 할 요인으로 파악된다. 현재 국내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유입이 16일째 이어지면서 유동성 비율은 2007년 8월 이후 고점 수준을 보이고 있고, 주식매수여력(1조 3천억원대)도 비교적 풍부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외부악재의 개선 가능성이 점증하면서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시장참여는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다.
최근 국내 주식형 펀드의 증가세는 2006년 5~7월의 경로와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다. 당시 지수급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주식형 펀드로의 지속적인 자금유입이 40일째 이어지면서 코스피지수는 반등세를 강화했었다. 결국 펀드라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금 유입은 국내 증시의 유동성으로 환류(feedback)될 것이고, 이에 따른 국내 기관의 긍정적인 수급여건은 차별화된 반전 포인트를 형성시킬 것이다.

출처 - 대신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