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감동  
일을 재밌게 하는 방법 10가지
작성자 : 타락천사 (lkj9677) / 2008.01.09 오후 4:43:30 / 조회 : 2982
첨부파일 :

1.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우선 순위에 둔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꿈'이라고도 바꿔 말할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이루고 싶은 일, 내가 갖고 싶은 것 등이 꿈에 속하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이런 꿈들을 이루기 위해 지금 하는 일들은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즐겁게 일하지 않을 수 없다. 늘 꿈을 잊지 말고 시각화하여 가까운 곳에 두고 즐길 필요가 있다. 이 소중한 꿈들을 위해서 지금 해야 할 일들의 중요도가 결정되는 것이다.


중요도의 순서에 따라 죽 해야 할 일들이 늘어서면 그것을 하나하나 각개격파해 나가는 것이 목표 달성이다. 목표를 가진 직장인은 일에 대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노력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린다. 자신의 10년, 20년 후의 모습을 그려보자.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이유일수록 에너지는 강력해진다.


어떤 경우든 초기의 열정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은 매우 어렵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라고 할지라도 시간이 흐르면 시들해질 때가 반드시 찾아온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잘 알 것이다. 이때는 다시 초기의 열정을 돌아가기 위해서 자신의 꿈을 다시금 되새기며 절실한 마음을 키워야 한다. 자신이 처음 계획을 세웠을 때의 마음가짐과 열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굵직하고 큼직한 목표들 사이에 자신이 열정을 잃지 않도록 작은 목표, 단기적인 목표들을 계속 포진시키는 방법이 있다. 1년 목표를 세웠다 할지라도 다시 분기별, 월별, 주간별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목표 지우기를 해나간다. 이것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숨막히는 방학생활 일일계획표와는 다르게 동기부여와 격려의 장치로 끊임없이 힘을 북돋아주는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다.



2. 쓸데없이 내 기운을 빼는 것과 과감히 결별한다.

내 안에는 좋은 기운과 열정도 가득하지만 오래 고여서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기는 웅덩이물 같은 것이 분명 있다. 관리를 하지 않으면 그대로 썩어서 악취를 풍길 것만 같은 그 모든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남자들이 새해가 되면 결심하기 좋아하는 술 좀 덜 마시기, 담배끊기 이런 것들은 애교에 속한다. 조금 더 날카로운 매스를 들이대고 잘라내고 내던져야 한다.


분리 수거할 필요도 없다. 쓰레기봉투 값이 드는 일도 아니다. 100% 환경 친화적인 버리기다.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옛날부터 줄곧 싫었던 내 모습, 바꾸어보려고 했지만 늘 실패했던 내 모습일수록 더 버릴 가치가 있고 버리는 재미가 있다. 금방 버릴 수 있는 것은 버리는 대상에 들지도 못한다. 버리기 아까운 생각이 드는 것, 버리기 힘든 것을 버리자. 내가 생각하기엔 중요하고 소중하다 느끼는 것도 별로 나아지는 것도 없이 자꾸 신경이 쓰이면 그건 내 집착이다. 종종 이 긴 집착에서 피로감을 느낀다면 이것도 버려야 할 항목임이 분명하다.


인간관계가 폭넓을수록 좋다는 말에, 불필요하게 많은 사람들과의 맺어진 복잡한 관계로 힘이 든다면 이 인간관계에서도 분명한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정말 소중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에너지를 집중해서 쏟는 일이 나을지 모른다. 내가 정성까지는 아니라도 인간적인 관리를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과감히 주소록에서 빼는 용기도 필요하다.


언제든지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의 내면에는 늘 새로운 물이 그득 차 오르게 되어 있다. 버림으로써 얻어내는 일이 수행자의 의식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건 차고 넘치는 풍요를 누리는 현대에 사는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덕목이다.



3. 기초 재산 관리에 힘쓴다.

나의 기초재산은 몸, 특기이다. 나에겐 아직 모아논 돈도 없고 집도 없고 별장도 없다. 우선 내 몸은 가장 큰 내 재산이다. 내 몸의 한계를 알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자기관리 1순위다. 운동과 휴식은 건강에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기초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아플 때는 병원 치료가 도움이 되지만, 치료 자체가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사실 건강은 날마다 다가오는 삶을 어떻게 요리하는가에 따라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한다.


성공했다는 여성들 치고 한 가지씩 나름대로 자신만이 즐기는 운동을 갖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그들은 중요한 자기관리 프로그램에 운동을 한 가지씩은 넣음으로써 삶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고 한다. 운동이 삶을 대하는 자세 전체를 바꿔놓고 일에 대한 자신감과 적극성을 키워준다. 살을 빼려고 시작을 했든, 건강을 유지하려고 시작했든 운동을 하는 것이 어느 정도의 몸에 익고, 점점 즐기는 경지에 도달하면 저절로 사람과 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내가 잘 하는 것, 내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어떤 것 역시 기초재산이다. 처음부터 무엇이든 잘할 수는 없지만 어떤 '좋은 예감'을 가져오는 특기는 종자로서 가치가 크다. 이 기초재산에 뼈와 살이 붙어 커리어와 노하우가 쌓이면 큰 나무나 탐스런 열매를 주렁주렁 달 수 있다.



4. 내면에서 간절히 원할 때 과감히 변화한다.

사람마다 다 원하는 것, 꿈꾸는 것이 있다.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구체적인 실천이나 계획이 함께 따르기 마련이다. 바라고 꿈꾸는 것을 내 안에서만 소중하게 그대로 안고 가는 것이 좋을까. 쏠쏠 불어나는 돈을 땅에다 묻어두고 날마다 그것을 세고 잘 있는지 확인하는 수전노 스타일이라면 그 방식이 행복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그 정도의 일상에서 만족하지 않겠다면 조금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 바라는 바가 있다면 주변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반복해서 들려주는 것이다. 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처음에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거나 흥미가 없을지라도 언제 어떻게 당신의 구세주가 되어 돌아올지 모른다.


많이 알리면 알릴수록 내가 원하는 바를 얻을 가능성의 폭은 점점 커진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나를 움직이게 한다.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나를 움츠러들게 하고 삐딱한 길로 가게 한다. 나의 계획과 비전이 확실하고 낙관적일수록 내가 운신하는 폭은 대담하고 커질 수밖에 없다.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에도 '이 정도쯤은 넘어야 한다'는 용기가 절로 생긴다.


비록 내 비전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아직 정비가 덜 된 것일지라도 말이다. 내 자신감을 표현하는 일은 그 계획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조금 더 실현가능한 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나를 변화시키는 일은 서서히 하는 것이 쉬운 것처럼 보이지만 결단이 내려진 그 순간 쇳불을 당김에 빼듯 과감히 변하는 것이 쉬울 수도 있다.



5. 자주, 혹은 가끔 자신에게 맞는 크고 작은 이벤트를 일부러 만든다.

어린아이에게 칭찬하는 방법은 마음이 느껴지는 어떤 눈에 보이는 선물로 하면 효과적이다. 초등학생일 때 학교에 일기를 잘 써갔다거나 숙제물을 잘 해왔다거나 하면 선생님이 간간이 주시던 별 모양 색종이. 집에 가서 이 별을 모으는 종이가 따로 있었다. 요즘 말로 하자면 쿠폰모음판 정도 되겠다. 하나하나 선생님께 받은 칭찬의 선물을 받는 일은 얼마나 가슴 뿌듯하고 즐거운 일이었는가. 그걸 기억해낼 수 있다면 이제 스스로에게 자주 선물을 건넬 필요가 있다.


내가 세운 일일 목표, 주간 목표, 월간 목표에 따라 그 크기에 어울리는 선물과 축하로 스스로를 격려하는 것이다. 그 동안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자제해왔던 일이나 좋아하는 일을 맘껏 해보는 것 등이 이런 작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어린아이 같은 기분이 들면서 더 잘 하고 싶은, 더 목표를 높게 잡더라도 성취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즐거운 기운이 새록새록 솟아날 것이다.


선물은 어린이에게보다 어른에게 더 필요한 것이다. 남에게 줄 일만 많고 받을 일이 적어진 어른들에게 선물은 일의 성취도를 높이는 강한 마취제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이룬 크고 작은 성취를 축하하는 자세야말로 나를 키우는 좋은 이벤트다.



6. 지인, 취미 같은 내 삶에 힘을 실어주는 에너지원을 잘 관리한다.

사소하고 따뜻하고 조그만 것들을 챙기는 것은 큰 이득이다. 나를 오랫동안 지켜봐 준 사람, 내가 오랫동안 좋아해서 가졌던 사소한 취미 이런 것들은 보이지 않는 공기처럼 그 소중함을 종종 잊을 때가 많다. 그렇지만 이런 지인들과 취미생활은 내 생활에 활력과 윤기를 더해준다. 오히려 사소할수록, 작은 것일수록, 사적인 것일수록 사람의 마음을 크게 움직이게 하고 위로를 준다. 이런 것을 잡아야 한다.


지인에게는 격려와 칭찬, 감사와 겸손이 담겨 있는 말을 골라서 쓰자. 특히 어떤 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땡큐카드'는 필수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짬을 내서 남을 위한 일을 한 가지 해보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충분히 감동의 물결로 다가오게 마련이다.


내가 스스로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사소한 ‘꺼리’도 많다. 업무와 전혀 관계없는 취미생활일수록 스트레스 해소에는 제격이다. 늘 바쁘게 밖으로 움직이는 일이라면 조용히 잠시 나를 짬짬이 무중력의 상태로 두는 것도 휴식 충전을 할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이다.


사람의 열정은 다시 충전시켜주어야 하는 건전지와 같다. 늘 뜨겁게 타오를 수 없는 게 사람의 열정이다. 이 열정을 잘 다스려 그 뜨거움이 식지 않게 하려면 나의 에너지원이 되는 것들을 잘 보호해야 한다.



7. 마음 깊은 곳까지 나눌 수 있는 친구를 한 명 정도 만든다.

많을 필요도 없다. 딱 한 명이면 된다. 사람은 자기 것인데도 자기 안에 다 가지고 있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누군가 내 속에 담긴 걸 가지고가서 나처럼, 내가 된 것처럼 나를 이해해주고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들과 깊은 존경과 이해를 가지고 관계를 이어가거나 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가 위급할 때는 언제든지 자기 처지를 살피지 않고 당장 달려와 줄 수 있는 친구를 하나쯤 가지고 있는지 종종 묻는 까닭도 결국 깊은 신뢰감에 바탕을 둔 인간관계를 점검하는 말이나 다름없다.


오래된 술일수록 향이 깊고 맛도 진하다. 눈빛만 봐도 무엇을 생각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말이 없어도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교감, 오래된 친구 사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미덕이다. 이러저러한 설움 중에 가장 슬픈 것은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외로움이지만 이런 친구 한 명 있다는 것은 이해 받지 못한 자가 받을 수 있는 상처를 피해갈 수 있다. 사람들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때 정말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무엇을 하든 `내편` 보다 든든한 재산은 없다.


인간관계는 이렇듯 내 안의 것을 나누는 것이다. 그 일이 그다지 쉽지 않지만 인맥을 만드는 것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새로 모임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 것이 아니다. 우선 자신의 명함철을 열어 무의미하게 꽂혀 있는 명함들의 이메일 주소로 자신의 안부를 전하자. 두세 명 더 있다 해도 나쁠 것이 없는 것이 속 깊은 곳을 나누는 친구일 것이다.



8.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다.

사람의 가슴엔 창이 있다. 그 창으로는 밖을 내다볼 수도 있고, 안을 들여다볼 수도 있다. 눈을 어디에 두고 어느 쪽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풍경은 사뭇 달라진다. 그런데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보는 풍경이란 다르면서도 하나 같이 공통점이 있다. 사람들은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쪽에만 서 있다. 세상을 볼 수 있는 쪽의 창에 서면 나도 꽤 할 말이 많은 것 같은데, 그 반대쪽에서 내 안을 들여다보는 일은 아무래도 낯설다.


내 안에는 내가 그동안 알지 못했지만 어떤 욕구나 능력이 새록새록 자라고 있을지 모른다. 자기 안을 들여다보자. 밖으로만 세상으로만 시선을 돌리지 말고 자기 내면을 종종 응시하는 연습을 하면 아주 의외의 나도 보인다. 내게는 여성의 섬세함보다 선굵은 기질이 있을지 모른다. 그리고 감성적인 부분보다 날카로운 비판 능력과 분석 능력이 있을지 모른다. 어느 날 처음 해본 위험하기 짝이 없어 보였던 레프팅이 아주 짜릿한 즐거움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나는 나를 다 알기도 전에 나를 아는 일을 포기하며 산다. 자신을 알기도 전에 미리 규정한 사람들의 틈에서 그냥 그렇게 나를 자르고 오렸다. 나는 이제까지 이랬다, 그러므로 '나는 어떻게 해도 이런 사람에서 벗어날 수 없다'라고 생각을 굳혀서는 안 된다. 스스로 어느 쪽으로도 변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늘 열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감은 자신을 바로 아는 데서 나온다. 자신에 대해 모호한 시각과 심정적인 긍정만 가지고 있다면 절대로 자신감이 솟구칠 수 없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으로 내 인생을 채우고 싶은지 아는 사람은 매우 열정적으로 그것들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해보지 않은 일이라고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경험해본다. 해보지 않은 일이라 선뜻 용기가 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해보는 것만이 그 경험 속에서 반응하는 나를 새로운 내 모습을 발견하는 길이다. 자신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만족하면 자신감은 더욱 커진다. 자신의 내면을 잘 가꿀수록 주위 사람들은 물론 사회활동에 쏟아 부을 에너지는 더욱 넘친다. 이제 세상과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을 조금은 접고, 나를 제대로 알 때까지 내 안의 풍경으로 눈을 돌리자. 내 안에 있는 깊은 우물의 차고 시원한 물맛을 느껴보자



9.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표현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아침마다 식탁에 마주 앉아 한마디씩 서로를 칭찬하는 부부가 있다. 남편이 집에 오는 길에 두부를 사다준 것도, 아내가 동치미를 시원하게 담가준 것이 모두 고마운 일이다. 서로를 알만큼 알아온 세월. 새삼 무슨 좋은 점을 찾아 칭찬할 일이 있을까. 자녀들 도시락에 넣어보낸 사랑의 쪽지를 모아 <도시락 편지>를 펴내 유명해진 조양희씨 부부는 2년 반전부터 서로 칭찬하기를 시작해왔는데 이들은 그 동안 한번도 같은 칭찬이 두 번 나온 적 없다고 한다. 칭찬을 하면서 조금 더 칭찬 받기 위해 서로 달라진 부부 이야기를 책으로 엮기도 했다.


우리는 이상하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칭찬이나 사랑의 표현이 서툴거나 생략될 수 있다. 내 맘을 알아주려니 하고 믿는 구석이 있어서이기도 하고 왠지 가까운 사람끼리 어떤 사랑의 표현을 한다는 것이 새삼스럽고 쑥스러운 일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욱 풍부한 표현으로 내 마음을 전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이야말로 나를 살게 하는 힘이고 꿈이다. 사랑은 다소 유치해도 좋다. 낯간지러운 표현이 오가는 것이 사랑의 한 방식이다. 그런 구체적인 표현을 통해 나와 그 사람과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고 따뜻해질 수 있다면 열 번이라도 더 할 수 있는 용기와 배려가 있어야 한다.


편지 쓰기, 아주 조그맣고 부담없는 작은 선물을 아무런 이름 없는 날에 불쑥 전하기, 사랑한다는 문자 보내기, 불쑥 그 사람의 퇴근 시간에 맞춰 회사 앞까지 마중 가기 등 생각해보면 할 수 있는 표현들이 꽤 새록새록 많다. 사랑은 표현함으로서 늘 떨림이 생겨나고 그 그릇이 한층 더 커지는 것이다.



10. 일과 관계없이 좋아하는 일을 오래오래 즐길 줄 안다.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사람이 늘 일과 관계 있는 것만 하면서 살았던 것은 아니다. 물론 평범한 사람들보다 일에 대한 열정과 확신이 남달라 많은 시간을 자신의 일에 투자하고도 다른 일을 하는 동안에도 꾸준히 일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을 수도 있었겠지만, 무조건 그렇게 지내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때로는 눈을 들어 내내 한곳에 빠져있던 생각 밖으로 완전히 빠져 나오는 일이 능률적일 수 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 치고 활기를 띠고 있는 경우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대부분은 마지못해 경제적인 호구책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처음 회사에 발을 들여놓을 때의 기세는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 타성에 젖은 하루하루가 이어지게 마련이고, 이쯤 되면 자신이 회사를 돌아가게 만드는 일개 톱니바퀴에 불과하다는 느낌 속에서 시간을 때우게 된다.

무언가 취미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은 그래서 그렇지 않은 직장인들보다도 훨씬 생동감 있는 모양으로 직장생활을 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이러한 취미생활이 업무에 지장을 줄 수도 있는 게 아니냐고 물을지 모르겠지만 결과는 전혀 그렇지 않다. 현대 사회의 조직은 그저 조직의 일원으로 머무는 개인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적극적으로 자기 스스로를 계발하고, 만약의 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적극성과 힘을 더 원하기 때문이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읽기나 긴 산책, 열정적인 운동, 아주 여성스러운 수놓기 등등은 일과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수많은 항목 중 아주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더 찾아보면 아주 많다.

다양한 활동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스무 살이 되었건, 서른 살이 되었건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잡을 수 있는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을 다양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은 사회생활을 하는 내내 계속되어야 한다. 그것이 멀티플레이어로서 세상을 슬기롭게 살아가는 하나의 방편이 될 것이다.

 

퍼왔어욤 -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4&dir_id=416&eid=u8lcQC8PRvzV0pptp+qV2cmwCY4xN08M



 
댓글 3개
회자정리
tellme2255
"일과 관계없이 좋아하는 일을 오래오래 즐길 줄 안다." 인상적이군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08/01/09 오후 5:19:23] 
골든포트
kjkn544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8/01/09 오후 6:43:23] 
니스군
jun3089
항상 열심히 살고자 한다면 필수적인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08/01/10 오후 2:51:06] 
 
덧글쓰기
 
결혼생활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10가지 이야기
펀글]대운하의 아킬레스건은 이것
전체글보기  
공지사항
공지사항
마법공식 순위]스마트...
이루고싶은 나의꿈
제1회셀프펀드수기공모
자유게시판
셀프펀드 컬럼
[컬럼] by Logos
[컬럼&공식펀드수익율]
Stock story
[기업리서치]
주식 Study
수익률 랭킹 챠트
투자 실패담
가치투자 이야기
Q&A
세상사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감동
웃음은 명약
흥미로운 이야기들
Enjoy my life
Book
Photo&Art gallery
Food
Movie
Travel
Flash game
Useful
도전 1억 Club
도전1억Club신청해요!
58. 신카네기 님(10억...
88. 잔잔한힘 님
98. 나무의자 님
118. 현악사랑 님
149. 날라리닭 님
159. 달님하마 님(10...
160. 황다방 님
161. 케이 님
163. 불의춤 님
199. 가람이 님
209. 선라이즈 님
214. 배띠 님
219. 호아미 님
233. masulgs 님
235. 때맞춰 내린 비 ...
239. 곰아저씨 님
260. 물가에 나무 님
261. Midas 1st 님
278. 열심남 님
285. 꿈보 님
289. 뽀빠이를 구한 ...
296. 쓰리쿠션 님
301. 신난고래 님
303. 타고 님
305. 영풍이 님
307. 투자대가 님
310. 제주난농원 님
312. 최강오방 님
317. 자애 님
318. B컵남자 님
319. 캔두이지 님
322. 바둥이 님
323. 하소하 님
324. 과유불급 님(10...
325. blue chip 님
326.traumerisch tee
327. yoon 님
329. 평정시미 님
330. 신독1 님
331. 에너지세항 님
332. 다크두부 님
333. 빵또아 님
334. 박크라테스 님
335. 테라이오 님
336. 까만쌤 님
337. 유일방재 님
338. 발정난스 님
339. 아기마녀 님
340. Justin 님
341. 이수~!@ 님
342. 항상초보 님
343. 효은아빠 님
344. uwin20 님
345. JM파파 님
346. 울면서달리기 님
347. yhj810 님
348. gboy 님
349. 델몬트 님
350. 주식아놀자 님
351. 노임팩트맘 님
352. 복똘 님
353. 숲속길 님
354. 혀니맘 님
355. 삼백억벌기 님
356. 바이블 님
357. P 님
358. 두루두루 님
359. 지금여기왜 님
360. 기달려 님
361. 주식마왕1 님
362. 돌주먹 님
363. 꿀렁이 님
364. 좋은친구 님
365. gasamasa 님
366. 솔개 님
367. 왼쪽 님
368. 아라리요 님
369. JSIC 님
370. 내가꼿으면된다 ...
371. 리틀밤비 님
372. 혜자남편 님
373. 노베리스 님
374. 화이팅이다 님
375. 10년만기펀드 님
376. 슈퍼리치안 님
377. 알통 님
378. 재아 님
379. 백색우유 님
380. 플러스인생 님
381. 깡민 님
382. 소신있게 님
383. 복덩이맘 님
384. 주삼이 님
385. 트틀러 님
386. 봄날인생 님
387. 두연도연아빠 님
388. 작심십년 님
389. 노을향기 님
390. 핑크펜더블루 님
391. horio 님
392. 코쿠몽 님
393. 사랑넘치는 양데...
394. 방방 님
395. 솔뫼내음 님
396. 톨톨이 님
397. 까치기타 님
398. richrich 님
399. 덕있는 사람 님
400. nanofund 님
401. 나루 님
402. 울라콩 님
403. 주댕이 님
404. 현쓰맘 님
405. 하랑아빠 님
406. 브라이언킴부자 ...
407. 보라시티 님
408. 통기타 님
409. 신밧드의모험 님
410. 샘이 님
411. 들꽃15 님
412. 울아들장가밑천 ...
413. 여우배 님
414. 울산아론 님
415. 빚갚자 님
416. 카드리필러 님
417. 20151020 님
418. 한남동킬러 님
419. 평생후원자 님
420. 수니랑성이랑 님
421. 민똥똥맘 님
422. 울랄라명견 님
423. 용용구리 님
424. 재무관리 님
424. lailac01 님
425. 꽃반지 님
426. 변수빈 님
427. 대충이 님
428. 시루 님
429. GoldMagic 님
430. 복구 님
431. 50대편안한노후 ...
432. 키맨 님
433. 엑스포타운 님
434. 스테비아 님
435. 이라임 님
436. samsara 님
437. 갑빠이두 님
438. 기현아빠 님
439. 텐인텐 님
440. 맨날허당 님
441. 유진맘쓰 님
442. 수박머리남훈 님
443. 푸른콩두부 님
444. 우량주 님
445. 석소남편 님
446. 근스케 님
447. paperdoll 님
448. 우슬 님
449. 호모님
450. 시작 님
451. 란경아빠 님
452. 지동이1980 님
453. 한뫼 님
454. 보싸노바 님
455. 라링이 님
456. 꽃돼지 희야 님
457. 홍이 님
458. 식공 님
459. 꼬물 님
460. 빅팜 님
461. 낭시 님
462. 스카이워커 님
463. 대박신화주인공 ...
464. 나루토시 님
465. 20160111시작 님
466. 항해사 님
467. 30년뒤 님
468. 미스양 님
469. 푸른나라 님
470. 토실이 님
471. 뷰티우먼 님
472. Sark 님
473. 고봉 님
474. 야봉 님
474. 창월 님
475. .PAIN 님
476. 아파트 님
477. 공포탄 님
478. 심판자 님
479. 오장용 님
480. 폴라리스 님
481. 나비날자 님
482. 스페셜 님
483. 야생화0 님
484. 골골이아빠 님
485. 랑이 님
486. 천일홍 님
487. 붕돌이 님
488. 2deli 님
489. 정실장 님
490. 숨참으세요 님
491. 비바 님
492. 촤아 님
493. Marq 님
494. 센스나인 님
495. 타누끼 님
496. 최강청소 님
497. 곰플 님
498. 바람처럼 님
499. 백억앨빈 님
500. 바두기! 님
501. 야채25 님
502. 호뎅 님
503. park0102 님
504. 숲속의파이터 님
505. 미쿠miku 님
506. 우왕 님
507. 권장도서 님
508. 외간남자 님
509. 도산공원 님
509. 더플라이 님
510. JJY7954 님
511 .redhuk 님
512. 슈퍼마니 님
513. 마오 님
514. 건축목공기사 님
515. gilbert 님
516. 봉봉블루 님
517. 10억만들기 님
518. 만두귀신 님
519. 주식초초보 님
520. 몽돌맘 님
521. rwg1 님
522. 즉행 님
523. 오중이 님
524. 다시날자 님
525. Emmypark 님
526. 유리하늘 님
527. 섭사마 님
528. 천재일우 님
529. 따뜻한하루 님
530. 프랑켄슈타인 님
531. 자존심 님
532. 김당근 님
533. 희동이 님
534. 공부중독 님
535. 옆집진돌이 님
536. 북두칠성 님
537. 언니 님
538. 윈드술퍼 님
539. 앙드레리 님
540. 공포의연말정산 ...
541. 섬을사는 그날까...
542. 오즈의맙소사 님
543. 굿뽁이 님
544. 배탄 님
545. 한라산빨간옥돔 ...
546. 삼각형 님
547. 갈치토막 님
548. 육 님
549. 찬스박 님
550. 곤곤 님
551. 슈퍼마니 님
552. 나노식이 님
553. 하예맘 님
554. 게임하는아빠 님
555. 25살 님
556. 풍선 님
557. 미윰미윰 님
558. 경탁 님
559. 순욱문약 님
560. 냥냥 님
561. 건개미 님
562. 신드바드 님
563. 인리 님
564. 나대길 님
565. 춤추는호랭이 님
566. 핫앤쿨 님
567. Lamborghini 님
568. 유리하늘 님
569. ckxodh 님
570. 풀우미 님
571. 어깨를펴라 님
572. 머라비키 님
573. 다둥이부자 님
574. 큐티초히 님
575. 팝콘튀겨먹자 님
576. 떨려요 님
577. 호돌아빠 님
578. 율이부자 님
579. 은님 님
580. yoni 님
581. 달료 님
582. 찬천하 님
583. 작뱅병규 님
584. 비오 님
585. 피자글릭 님
586. 재인재인 님
587. 테아 님
588. 케로로 님
589. 작두로 님
590. 43부활 님
591. 캔달잭슨 님
592. 뀨규 님
593. lipacity 님
594. 운혈 님
595. 팔번지 님
596. 목수의꿈 님
597. 서인맘 님
598. 진격의오비 님
599. 반달맘 님
600. 송매니저 님
601. Rooney 님
602. 유리하늘 님
603. 터스테 님
604. 겨리 님
605. 구엔젤 님
606. 빌리브 님
607. lotto645 님
608. 카라야드 님
609. 알렉시스조르바 ...
610. 소머리국밥 님
611. 소나기 님
612. Tyson 님
613. 행복★ 님
614. 귀요미 님
615. 우도산호 님
616. 왕중의왕왕 님
617. 100세인생 님
618. 위대한하루 님
619. 마도룩스 님
620. 초특급천재 님
621. 계양구매직존슨 ...
622. 아메리카노 님
623. 사랑꾼 님
624. SF 님
625. NR 님
626. love han 님
627. 알아주는낚시왕 ...
628. heeda 님
629. 보루보루 님
630. 더상승 님
631. 까치기타 님
632. 지구별여행자 님
633. 지금시작 님
634. Athena 님
635. smartsuk88 님
636. 우아한 님
637. 포하나 님
638. 만달 님
639. 쟁이_7 님
640. 이제 자산가 님
641. myangel 님
642. 남렌버핏 님
643. 존나쌘말 님
644. 풍차신화 님
645. thinkfund 님
646. 집나간집돌이 님
647. 돌격대장 님
648. 러브장 님
649. 먼스 님
650. do승임 님
651. 먼스 님
652. 겨울 님
653. 세아이아빠 님
654. jayong 님
655. Active_life 님
656. 분홍분홍해 님
657. 오탱 님
658. 흑과백 님
659. 곰곰 님
660. 잘해보자 님
661. 비타민 님
662. 노스트라다깡 님
663. 이쟁타기 님
664. 똥줄타네 님
665. 행인부 님
666. 쿠쿠탄 님
667. 님프영 님
668. s카르페디엠s 님
669. 아이셀프 님
670. 미키루쿠짱 님
671. 갑수 님
672. 달의연인 님
673. dusrnqn 님
674. 기린초 님
675. 하늘땅별땅 님
676. 덱스터 님
677. 뽀순이 님
678. 인내71 님
679. 부자첫걸음 님
680. 당시양 님
681. 뜨거운심장 님
682. 작심삼일 님
683. CKTENG 님
684. 거머리골두목 님
685. 수이 님
686. huntem 님
687. 으왘 님
688. petty 님
689. 라라0904 님
690. 팔랑이 님
691. 칠번줄 님
692. 나이스짱이 님
693. 라온하루 님
694. 하루종일 님
695. 전화위복 님
696. so7485 님
697. 베니 님
698. 황금노을 님
699. actorkjy 님
700. 아직도a 님
701. 20대후반 님
702. 5년만 님
703. 꿈의1억 님
704. 마라토너 님
705. 마음도부자 님
706. 아수라 님
707. ShowTime 님
708. 마그마탄 님
709. 17년후 님
710. 에브리데이수익 ...
711. 무사 님
712. 옴마니반메훔 님
713. 하미 님
714. 인생을 즐기자자...
715. 근흥민 님
716. 민트몬 님
717. 꽃길 님
718. 트라잉 님
719. 발할라투어 님
720. 메가트루 님
721. 돈키호테웅쓰
722. 티그 님
723. weblife 님
724. 천년묵은 고목 ...
725. 머슴백 님
726. 행복통로 님
727. 비파구름 님
728. 둥둥드림하이 님
729. 별나라꼬마 님
730. 커피향 님
731. 로사마리 님
732. 잿빛영웅 님
733. 소희최고 님
734. 성공하다 님
735. 동네부자님
736. 규림2017 님
737. 연지호 님
738. 송박사 님
739. 젠틀네이비 님
740. 구군 님
741. 카이코코 님
742. 혁자 님
743. 랑군 님
744. 백양산현인 님
745. 헤이즐 님
746. 아부엘로 님
747. 차최차차 님
748. 범고래 님
749. 홈런이 님
750. 가치정석 님
751. 주식투자분투기 ...
752. 프로톤 님
753. 다쿠 님
754. 군인월급 님
755. 페이스오버 님
756. 초보시민 님
757. 여니짱 님
758. 비호 님
759. 클로버7 님
760.카리로스1 님
761. 세월가면 님
762. the zeus 님
763. 로엘 님
764. 이노베이션 님
765. no pain,no gia...
766. 미노 님
767.공모주를위해 님
768. 미르미르 님
769. 이영기 님
770. 둘째아들수 님
771. 떨스 님
772. 썬데이썬셋 님
773. 한스 님
774. killown 님
775. 모로 님
776. 떠돌이유령 님
777. 첫사랑♥ 님
778. 종탱 님
779. 힐링캠프 님
780. 두껍이 님
781. 골드실버 님(10...
782. 김대리 님
783. 수도승 님
784. 영패밀리 님
785. gfd8412 님
786. 뮤즈 님
787. 통닭 님
788. 마인드콜트롤 님
789. 공주맘 님
790. 황금알을낳는병...
791. 제3막 님
792. 20171011밤톨이...
793. 메로나 님
794. 폴이 님
795. 감사나눔 님
796. 홍이송이 님
796. 도도윤 님
797. 빨간개미 님
798. 불타는도야지 님
799. 유머 님
800. 불끄면늑대 님
801. ㅅㅁㅅ 님
802. 원꾹 님
803. 구기구기 님
804. 2017.12 님
805. 준티 님
806. taein23님
807. 달달한인생 님
808. 드워드 님
809. 장트라볼타 님
810. 꼬미아빠 님
811. 유성우 님
812. orthopad 님
813. 유쑤 님
814. 혜성 님
815. 원런버핏 님
816. 2018가즈아 님
817. 울어머니 님
818. 순돌 님
819. liver 님
820. 엘레이 님
821. 아캔두 님
822. 조이김 님
823. 뿔고 님
824. 우빈2 님
825. 꼴짝이 님
826. 티끌모아 태산 ...
827. 이야옹 님
828. 돈은내일꾼 님
829. 와룡봉추 님
830. 정재원 님
831. 명삼 님
832. 파도소리 님
833. lustre91 님
834. 수정맨 님
835. 라봉 님
836. 서준아빠 님
837. 딱10년만 님
838. 필립 말로 님
839. 돈걱정없는 노후...
840. 난나05 님
841. 김간지 님
842. 삶은계란 님
843. 럭키버섯 님
844. 감자바위77 님
845. 찬이아빠 님
846. 제발 님
847. 준떵이 님
848. SMSz 님
849. LMR 님
850. 조금씩조금 님
851. 선비1983 님
852. 샛바람 님
853. qudwns9478 님
854. JSF Fund 님
856. 푸른곰 님
857. 타임세일러 님
858. 블루샤크 님
859. 고야 님
860. 셔터보이 님
861. 마법총각 님
862. 시슬리21 님
863. 에코돼지 님
864. 완투펀치 님
865. 무간 님
866. 달하루 님
867. 초행 님
868. 강주니 님
869. 오렌지피플 님
870. 자리까시 님
871. 치즈떡볶이 님
872. 가필드 님
873. 투자그마 님
874. 조이스 님
875. dus2508 님
876.지민아빠(수익10...
877. 조이 님
878.재정독립 님
878. 손안의모래 님
879. 카라클 님
880. 챠니아빠 님
881. 지금처럼끝까지 ...
882. 멋진날 님
883. 엄짱 님
884. 아들둘 님
885. 아폴로 님
886. ifas96 님
887. 최종보스 님
888. 자비심 님
889. 결국엔승리 님
890. 우아한여자 님
891. 술란 님
892. 레라나 님
893. 땡큐퀵서비스 님
894.어슬렁어슬렁 님
895. 지누 님
896. 버킷리스트 님
897. 엄마 님
898. 딸맘 님
899. k과장 님
900. CASI 님
901. 집요정 님
902. 물신선 님
903. 태풍이눈 님
904. 돈스타 님
905. 오이 님
906. 날마다웃음 님
907.스트레인저 님
908. 리치맨짱 님
909. 토마도 님
910. 위대한경리 님
911. 코스모스1 님
912. 철스 님
913. 원숭이 님
914. 여성봉 님
915. 아키라89 님
916. 신입생 님
917. 지원이 님
918. 씨미 님
919. 준성아빠 님
920. yunina 님
921. 서연바라기 님
922. 작은바램 님
923. 오라병걸린김씨 ...
924. 푸른바람 님
925. 캐쉬리 님
926. 시루아빠 님
927. 박크리 님
928. dustdragon 님
929. 훈녀엄마 님
930. 스매아 님
931. 세둥맘 님
932. 카시오페아 님
933. 골드미스 님
934. 잉어 님
935. 골드버그 님
936. 돌고레 님
937. 비자발적애국자 ...
938. 오늘부터 님
939. 키라키라 님
940. nataque 님
941. gksryd 님
942. 마에 님
943. 딱지치기도사 님
944. 대기면성 님
945. 명지 님
946. 오늘하루 님
947. 인내와기다림 님
948. 민존이 님
949. 슈퍼이글맨 님
950. 로망이 님
951. 김유생 님
952. 로즈골드 님
953. 최바람 님
954. 평안 님
955. 1년의반전 님
956. 모모하루 님
957. 하늘마루 님
958. 호레 님
959. 스팅어 님
960. Liz 님
961. hyunin 님
962. Mystery 님
963. 주린이 님
964. 제이파파 님
965. 대한민국가장 님
966. 하도야 님
967. 꾸루 님
968. 선인봉 님
969. 해니짱 님
970. 복실 님
971. 러브볼 님
972. 이동주 님
973. 백억청년 님
974. 몽원장 님
975. 꿈행성 님
976. 無念無想7 님
977. 사류님
978. 곱게자란자식
979. 광교산날다람쥐 ...
980. 1년의행복 님
981. 키빗심플러 님
982. 또또디 님
983. 한밤실 님
984. 위시드 님
985. 알토란 님
986. 션윤파파 님
987. 찌니아빠 님
988. 불량개구리 님
989. 깨미옹 님
990. 율이은이파파 님
991. koong 님
992. 창마이 님
993. 파이온 님
994. 산너울 님
995. 스비 님
996. 동경맨 님
997.미투맘 님
998. 기다림의가치 님
999. 우라하라 님
1000. 용답버핏 님
1002. 201902 님
1003. 꿈은이루어졌다...
1004. 다복다돈 님
1005. 뚜르드우드 님
1006. 윰크크 님
1007. 단단하게 님
1008. 일산신자 님
1009. 망고딸기 님
1010. 고니지니 님
1011. 더할나위 님
1012. JM 님
1013. 대사 님
1014. 77 님
1015. 둥이빠빠 님
1016. Kixxi 님
1017. 10년후의나 님
1018. 호호홓 님
1019. like 님
1020. 태사자 님
1021. 진똘군 님
1022. 경계인P 님
1023. 원재연 님
1024. 과불 님
1025. 마당에나온금괴...
1026. 현재웅 님
1027. 으아이 님
1028. 함초 님
1029. 길따라 님
1030. 건빵아빠 님
1031. 복닥 님
1032. 수수 님
1033. 왕눈v 님
1034. 찡구아빠 님
1035. 어쩌라고 님
1036. 규린아빠 님
1037. 오해성 님
1038. 법열 님
1039. 가라사대 님
1040. 멋진량군 님
1041. appreciate87 님
1042. 열공그림자 님
1043. 수프로 님
1044. 개손해보험 님
1045. hjung 님
1046. 로또맘 님
1047. 평범한진리비범...
1048. 행복나눔 님
1049. 이공이오 님
1050. kms 님
1051. 대빵부인 님
1052. rsef0 님
1053. 자고나면뿅 님
1054. 갤러웨이 님
1055. 캡틴장 님
1056. 찰리브라운 님
1057. 이든파파 님
1058. 나윤정파파 님
1059. 시티준 님
1060. 로케트 님
1061. 경현 님
1062. 투자만이살길이...
1063. Rich맘 님
1064. 엄지왕 님
1065. 전쏭 님
1066. 성공키 님
1067. 데스나이ᔔ...
1068. 4510 님
1069. 수노아 님
1070. 룡재 님
1071. 베오스 님
1072. 천제인 님
1073. 밀감 님
1074. 이루어지리 님
1075. 산호바다 님
1076. 씬씌 님
1077. 베니스 님
1078. 라링이 님
1079. 혜둥 님
1080. foxsong 님
1081. 나도시작 님
1082. harlock 님
1083. 덤네더워 님
1084. 로렌 님
1085. spacenjs2 님
1086. 일곱색깔 님
1087. 넌퀑이나냔신인...
1088. 화백 님
1089. 함박산 님
1090. 초심자의행운! ...
1091. 타락한 악마 님
1092. 슈퍼살롱 님
1094. 무림천하 님
1095. dreamfund 님
1096. 미미다 님
1097. 강남코브라 님
1098. 하품나무 님
1099. 긍정적변화 님
1100. 호오터 님
1101. 가치살자 님
1102. 함수 님
1103. 강호 님
1104. 블라드 님
1105. 라르고1 님
1106. 그루누이 님
1107. 위젤 님
1108. 장투가자 님
1109. 서빠 님
1110. ran 님
1111. rutc대안학교 님
1112. ciri 님
1113. 마이찬 님
1114. 배움 님
1115. 스밀로 님
1116. 셀프자산가 님
1117. 비앙키사랑 님
1119. 집구석탈출 님
1120. 겸손한부자 님
1121. 다우니우스 님
1122. 상상나래 님
1123. 경직 님
1124. 언젠간한번 님
1125. 준비땅 님
1126. 왕눈이토끼 님
1127. 카스타드 님
1128. 행복은바로내옆...
1129. seraphyun 님
1130. 스펀지밥 님
1131. 빅토리v7 님
1132. 심바맘 님
1133. 아바다케다브라...
1134. 바른세상 님
1135. 운이 님
1136. EsRyu 님
1137. 누스 님
1138. 파란하늘 님
1139. 분노의스매싱 님
1140. 마르지않는 샘 ...
1141. 고리 님
1142. 한걸음부터 님
1143. 햇살살랑 님
1144. 바람마음 님
1145. 달려라나니 님
1146. 2101스타트 님
1147. 강노동 님
1148. 투자의귀재 님
1149. 주식왕이될거야...
1150. 벌어보자 님
1151. yeholic 님
1152. 희승천 님
1153. 리틀버드 님
1154. 낙타3 님
1155. 그르지 님
1156. whitecoffee ...
1157. 스위트홈 님
1158. tina 님
1159. 봄돌이 님
1160. MAXSAN70 님
1161. ROUI 님
1162. 날아라복숭아 님
1163. DanyJ 님
1164. 아이스베어 님
1165. 채군 님
1166. tete 님
1167. 제이에스와이 님
1168. 네이트 님
1169. 선한이웃 님
1170. 한율 님
1171. 여름밤 님
1172. 꾸숑 님
1173. 허니땅콩 님
1174. 서영파파 님
1175. 모하기 님
1176. 엘리맘 님
1177. 가루당 님
1178. 갓츠딜라이트 님
1179. 버디문 님
1180. 가수빠 님
1181. 검이불누 님
1182. 함아로 님
1183. 나주디 님
1184. 보라보라 님
1185. 행정학과 님
1186. 소한 님
1187. 스카이진 님
1188. 복남이복돌이 님
1189. 동방반점 님
1190. happy부자 님
1191. 해피팜 님
1192. 꿈따라 님
1193. 꿈따라 님
1194. 윤준파파 님
1195. johnjung 님
1196. amir4u 님
1197. 아디아 님
1198. 암히얼 님
1199. 영원회귀 님
1200. 솔누리 님
1201. 카우보이 님
1202. mapogos 님
1203. 허브스타 님
1204. 뚜호뚜아 님
1205. 촤라리 님
1206. 이웃들 님
1207. 부생아 님
1207. 불루오션 님
1208. 하숙이 님
1209. 투자세포 님
1210. 황금소나무 님
1211. 인육낭만 님
1212. 대박가을이 님
1213. 놓지마정줄 님
1214. 오행 님
1215. 엘리노어 님
1216. sixpenc 님
1217. 뱁스 님
1218. 푸른마을 님
1219. BKH 님
1220. 떠돌이유령 님
1221. 언제부 님
1222. 복식이 님
1223. Toddle 님
1224. 썬스 님
1225. 나름깔끔 님
1226. 꽃을봄2023 님
1227. 뛰어보자 님
1228. 기사 님
1229. 투자만이살길 님
1230. Min medical 님
1231. 네버만두 님
1232. 위대한상상가 님
1233. 다시마줄기 님
1234. 젬퓌 님
1235. 12월14일 님
1236. 나눔이 님
도전 10억 Club
<도전10억Club 신청>
22. 신카네기 님
24. 분산인내투자 님
26. Danny Kim 님
27. openface 님
28. Benjaminbuffet 님
29. 점핑 님
30. 아론 님
32. 나이팅 님
33. 열심남 님
35. VEO 님
37. 블랙이더 님
38. 과유불급 님
45. 린린아빠 님
48. 노임팩트맘 님
50. 4_Yoon 님
52. 골드실버 님
53. 현명한사람 님
 
178 1361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