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구분 |
개인 |
외국인 |
기관계 |
| 거래소 |
매도 |
25,387.00 |
14,259.00 |
12,990.00 |
| 매수 |
28,355.00 |
13,479.00 |
10,254.00 |
| 순매수 |
▲2,967.00 |
▼779.00 |
▼2,735.00 |
| 코스닥 |
매도 |
15,491.00 |
813.00 |
563.00 |
| 매수 |
15,542.00 |
703.00 |
748.00 |
| 순매수 |
▲51.00 |
▼109.00 |
▲185.00 |
| 선물 |
매도 |
74,984.00 |
56,017.00 |
64,909.00 |
| 매수 |
75,301.00 |
52,172.00 |
67,842.00 |
| 순매수 |
▲317.00 |
▼3,845.00 |
▲2,933.00 | |
|
| |
외국인 |
기관계 |
| 순매수 |
순매도 |
순매수 |
순매도 |
| 거래소 |
남해화학 |
KOSEF |
STX조선 |
국민은행 |
| 두산인프라 |
STX팬오 |
기업은행 |
기아차 |
| 외환은행 |
KODEX |
현대오토넷 |
케이아이씨 |
| 대우건설 |
기업은행 |
두산인프라 |
대한항공 |
| 코스닥 |
씨디네트웍 |
LG텔레콤 |
하나로텔레 |
동우 |
| 조아제약 |
미주제강 |
미래나노텍 |
유진기업 |
| 제이브이엠 |
EBSI |
네오위즈게 |
한국토지신 |
| IC코퍼레 |
단암전자통 |
아시아나항 |
파이컴 | |
| ※ 거래소, 코스닥 전일 순매도/순매수 상위 종목 입니다. |
외국인은 미증시의 반등을 기다린다
미증시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증시는 버냉키 의장의 연설을 앞둔 불안감으로 하루만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옵션만기일이던 국내 증시도 프로그램 매도물량과 외국인의 장중 매도전환으로 약세를 기록했다. 다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6거래일래 최저 규모의 매도세를 보였고, 오전 한때는 현선물 동반매수세를 나타내며 매도세 둔화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아시아 증시와 더불어 국내 증시의 외국인 매매패턴은 여전히 미증시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파악된다. 2006년 이후 월간 기준으로 미다우지수의 등락과 아시아 증시의 외국인 순매도 여부가 일치할 확률은 80%나 되었다. 또한 2개월간 국내 증시의 외국인 매도세 역시 다우지수의 추이와 밀접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아시아 증시의 외국인 매도공세 둔화는 미증시의 바닥 통과 여부가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것이다. 물론 단기간에 신용경색의 완전한 해결은 어렵겠지만, 미 연준의 적극적인 대응과 미국 금융주 실적의 저점 통과 인식은 반전의 실마리가 될 것이다.
한편 외국인 매도세는 아시아 전지역에 걸쳐 확산될 때 국내 증시의 외국인 순매도는 최대 규모를 나타냈다(06년 5월, 07년 8월, 07년 11월 참조). 이런 측면에서 1월 들어 인도와 인도네시아 증시로의 외국인 매수세 증가는 국내 증시의 외국인 수급에 있어서도 다행스런 부분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