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구분 |
개인 |
외국인 |
기관계 |
| 거래소 |
매도 |
23,319.00 |
23,319.00 |
8,118.00 |
| 매수 |
24,768.00 |
13,148.00 |
14,894.00 |
| 순매수 |
▲1,448.00 |
▼10,171.00 |
▲6,775.00 |
| 코스닥 |
매도 |
12,363.00 |
1,332.00 |
312.00 |
| 매수 |
12,704.00 |
654.00 |
659.00 |
| 순매수 |
▲340.00 |
▼678.00 |
▲347.00 |
| 선물 |
매도 |
90,872.00 |
63,204.00 |
77,724.00 |
| 매수 |
93,173.00 |
61,125.00 |
76,756.00 |
| 순매수 |
▲2,301.00 |
▼2,079.00 |
▼968.00 | |
|
| |
외국인 |
기관계 |
| 순매수 |
순매도 |
순매수 |
순매도 |
| 거래소 |
엠앤에스 |
STX팬오 |
신한지주 |
한화석화 |
| SK증권 |
LG필립스 |
한국전력 |
대구은행 |
| KOSEF |
KODEX |
LG필립스 |
LG데이콤 |
| 서울증권 |
신한지주 |
한섬 |
STX팬오 |
| 코스닥 |
에듀박스 |
바이로메드 |
바이로메드 |
소리바다 |
| 유한NHS |
지엠피 |
엘림에듀 |
미디어코프 |
| 엔토리노 |
현진소재 |
포이보스 |
대동스틸 |
| 싸이더스 |
파라다이스 |
하나로텔레 |
에이엠에스 | |
| ※ 거래소, 코스닥 전일 순매도/순매수 상위 종목 입니다. |
미국 금융주의 실적 부진과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면서, 미국 증시를 비롯한 전세계 증시가 몸살을 앓고 있다. S&P500지수는 지난해 연말 고점 대비 7.8% 하락했으며, 코스피지수도 11% 하락했다.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도 한층 강화되고 있어, 최근 열흘 간 3조 8천억원의 순매도세를 기록하고 있다. 주가의 낙폭이 확대될수록 반등에 대한 기대 심리도 같이 높아진다.
지난해 8월에는 미국 서브프라임 부실이 신용경색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당시 반등 계기로 작용한 것은 단기금융시장의 경색을 완화시켜준 연준의 재할인율 인하와 긴급 유동성 공급 등이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미국 금융주의 부실 상각 규모가 예상보다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미국 증시를 압박했다. 11월 26일 씨티그룹이 아부다비투자청에서 75억 달러를 지원받는다는 소식이 금융주 자본 부족 우려를 상쇄하면서 주식시장의 반등 촉매로 작용했다.
그렇다면, 12월 말 이후 약세를 지속하고 있는 글로벌 증시를 반전시킬 수 있는 계기는 무엇일까? 최근 글로벌 증시의 하락이 주로 미국 경기침체 우려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면, 이에 대한 불안감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조치들이 반등 촉매가 될 것이다. 즉, 미국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하 정책이나 부시 정부의 경기부양책 등이 이에 해당할 것이다.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져드는 것을 제어할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되어야 미국 증시의 하락세가 진정될 것이다. 또한 경기둔화 우려를 가중시켰던 고용, 소비 지표의 개선 여부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결국 시장참여자들은 서브프라임 부실이 미국 경제를 심각한 상태로 몰고가지 않을 것이라는 근거와 지표를 기다리고 있다.
출처 - 대신증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