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작품일까요 ?
이 작품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위아래 사진들과 아랫글은
[ tong - "내사랑 윤대위님"의 강원도이야기통 ]에서 발췌 된 것입니다.
스케치하고 계시는 아저씨.
4b연필과 hb연필 그리고 지우개, 이렇게 세가지가 전부다.
내가 사는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 중 한 분은 깜짝놀랄
스케치 솜씨를 지니고 계신다.
어찌나 똑같이 그리시는지 인물들이 금방이라도
내게 말을 걸어 올 것만 같다.
미술을 전공하신 것도 아니고 그냥 첨엔 재미삼아 그리셨다고 하시는데
군에 계실 때 제대하는 장병들의 모습을 한 장씩 그려주셨고
지금은 아파트 경비하시는 틈틈이 취미생활로 즐기신단다.
혼자 보기 아까운 솜씨라 이렇게 올려 본다.
잔잔한 영화음악 / 피아노 연주곡
01. My heart will go on (타이타닉)
02. The sound of Music (사운드오브뮤직)
03. Over the Rainbow (오즈의마법사)
04. Misty (어둠속에 벨이 울릴때)
05. Moon river (티파니에서 아침을)
06. The way we were (추억)
07. Love story-Summer of 42-the Godfather (러브스토리 - 42년의 여름- 대부)
08. Chariots of fire (불의전차)
09. Emmanuells's Theme (엠마뉴엘)
10. Lara's Theme (닥터지바고)
11. Time to Say Goodbye
12. Concerto De Aranjuez
13.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사랑의 은하수)
14. La vie En rose (프렌치키스 사브리나 삽입곡)
15. Andrew Lloyd Webber`s Medley (에비타,캣츠,오페라의 유령 삽입곡)
센티멘탈리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어네스토 코르타자르
My Heart Will Go On, Time To Say Goodbye 등 세월을 벽을 뛰어넘어
영원히 사랑받고 있는 불후의 명곡을 영화의 회화적인 피아노 연주로
들려줍니다. 진한 애수와 감동이 넘치는 곡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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