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 400일 사귀고 잠깐 헤어졌다 다시 사귀는중 지난 토욜에 헤어졌네요..
헤어진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제가 좀 더 잘했어야 하는데 뒤늦은 후회를 하네요..
대학교 CC였습니다.. 올해 제 나이26 여자친구는 23이었는데 아직은 서로에게 배려가
부족했었던 것 같기도 하고.. 후암.. 오늘 싸이를 가보려 했더니 일촌을 끊었더군요..
쩝.. 그냥 명절을 앞두고 심란하네요..ㅋ 그래도 예전에 한번 헤어졌었던게 면역이 되서 그런지
처음 헤어졌을때보다는 마음이 아프질 않네요.. 그냥 허전한 마음만 가득하고..
지금 사랑하고 계시는 분들 연인에게 잘해주세요.. 헤어지면 결국 아쉬움만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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