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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폴로호가 포착한 UFO -달착륙시 포착된 외계인의 증거?
러시아의 공학박사 블라디미르 아쟈쟈는 아폴로 11호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착륙했을 때, NASA와 아폴로 비행사들 간의 비밀통신을 도청하고 있었노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아래는 블라디미르 박사의 발언을 요약한 것입니다.
아폴로 11호는 발사 직후부터 거대한 원통형 UFO에게 추적당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그게 분리된 새턴5형 로켓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그것에 추월을 당했고, 월면(月面)에 착륙했을 때는 이미 먼저 착륙해 있던 몇 기의 원반을 보았다. 암스트롱 선장은 UFO를 말할 때에는 ‘산타클로스’라는 암호를 사용해야 하는 것도 잊어버리고, “어… 이게 어떻게 된 거지? 녀석들이 벌써 와 있어!”라고 외치고 말았다.
그 직후, 암스트롱 선장은 “곧장 선외로 나가면 안 된다”는 사령실의 지시를 어기면서 인류 최초의 제1보를 월면에 남겼지만… 이때의 명령 위반 사실 때문에 다시는 우주에 나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폴로 12호가 달에 착륙했을 때에는 그 착륙의 충격파가 55분 동안 계속되었고, 13호의 부스터를 낙하시켰을 때에도 그 충격파가 2시간 20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달의 내부가 텅 비어있는 공동(空洞)이라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달에서 채취한 돌을 조사하면 53억 년 전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지구의 46억 년이라는 ‘나이’에 비해 더 오래된 것이지요. 이게 사실이라면, 달이 지구와 동시에 생겨났다는 가설이나 지구에 대운석이 부딪쳤을 때의 충격으로 달이 생겨났다고 하는 가설이 성립될 수 없게 됩니다.
◎ 아폴로 달착륙은 사기극
1.엄청난 양의 방사능을 견디기엔 우주복이 너무 얇다.(또한 나사에서 우주복을 공개하지 않는다)
2.달표면에 이착륙할때 나오는 로켓의 엄청난 추진력에 비해 달표면에 생긴 흔적은 거의 없었다.
3.여러 지역을 이동 하면서 달을 탐사하였다고 하는데,주변 경관이 그대로이다.
4.우주에서 촬영한 사진은 + 표시가 사진의 앞에 나오는데,물체 뒤에 + 표시가 나와 합성의 실수를 범했다.
5.성조기가 바람에 휘날렸다.(모두 알고 있는내용)
6.달위를 걷는 우주인들의 모습은, 느린 화면으로 거꾸로 돌려 연출 했다.
7.달에서 보낸 영상과 똑같은 지형을 미국의 사막지대 에서 찾았으나,그곳은 군사지역으로 출입밑 촬영을 금하고,사살한다는 경고 문구가 있다.
8.어떻게 그많은 나사 직원을 어떻게 속였을까? 이역시 일부 고위 책임자 들만이 이사실을 알고 그들의 연출에 놀아 났을 것으로 추정.
그후,아폴로 11호에 관련된 고위 책임자들은 비슷한 시기에 모두 죽음을 당했다. (자동차 사고,폭발 사고 등) 이외에도 더 많은 정보가 있었습니다. 제가 물리 학자는 아니지만, 미국이 아폴로11호에 대해 숨기는 것이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대상 구소련과,미국이 냉전중이라, 미국이 소련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보이기 위한 연출이라고 생갑됩니다. 오래된 글에 이의제기한 이유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최초로 달에간 사람이 될수있다는 큰 꿈을 아직 키울수 있다는것을, 알려 주기 위함입니다.
해묶은 달착륙 논쟁...
출처 : http://blog.empas.com/gdeege2002/24864800
달에 관련된 미스테리는 우리를 참 흥미롭게 만듭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아폴로 달착륙 사실도 그 구설수에 휘말려 미스테리화되고 있죠~
저는 언젠가 밝혀질 달의 진실, 인공구조물의 정체, 달에 정착하고 있다는 생명체,
에 커다란 기대를 걸고 있는 사람들중의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진실은 거짓으로 가리워지고 위장되어 우리를 호도하며
현재까지도 해묶은 달착륙 진위논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도 우리는 알 것은 바로 알아야겠기에
달착륙 음모론의 허실에 대해서 새삼 다시 언급을 해봅니다.
물론 과거에도 론건맨에서 그 진위를 다룬 내용이 언급되었기에
그 부분과 중복되지않는 범위에서 일반적이지만 대표적인 것을 몇 개 추려볼까 합니다...
1) 서로 다른 그림자 길이
그림으로 간단하게 설명이 됩니다.
그런데 제가 그린 저 그림은 그림일 뿐이라고 하실 분을 위해 다음 사진을 보여드리죠~
어떤 지역의 경사진 지면에 울타리용 말뚝을 찍은 사진입니다.
그림자 길이가 서로 다를 뿐더러 방향도 제각기입니다~
아래 사진 속 광경은 가짜 일까요?
2) "C"가 새겨진 바위
 위 사진은 음모론용으로 해상도를 낮게 만들어 돌아다니는 이미지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구상 어디에선가 달착륙 흉내를 내고있는데 소품용 암석중 "C"라는 말이죠~
물론 저사진의 해상도 높은 사진도 있습니다.
저 암석이 나오는 전체 사진을 보겠습니다.
우선 원본 사진입니다.
"C"는 없습니다.
Image No. AS16-107-17446
 다음은 나사 웹사이트에 나오는 사진입니다.
"C"가 보입니다.
저 암석을 확대한 사진입니다.
 더 확대를 해봅니다.
아래 사진의 "C"가 어떻게 보이시는지요?
암석의 무늬는 희미한데 반해서 "C"는 너무나 또렷하지 않나요?
즉, 사진인화중 발생한 이물질에의한 흠집인 것입니다.
이걸두고 그렇게나 떠들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C" 자가 있는 사진이 또 있더군요~
아래 이미지에 보면 우주인의 머리 바로위에 검은 색 "C"가 보입니다.
"C"가 들어간 저 하늘은 지구에서 가져다놓은 소품용 가짜하늘일까요? ㅎㅎ Image No. AS16-117-18852
3)없는 그림자
아래 사진은 우주인이 공중에 떠있는데 바닥에 그림자는 안보인다는 유명한(?) 사진입니다.
하지만 아래 사진을 보시면 우주인의 움직임에따라 그림자도 움직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4) 흰바탕의 십자마크(Cross Hairs)
아래 사진에 보면 흰바탕뒤로 십자마크가 숨었다고 해서 역시 유명한(?) 사진들입니다.
성조기의 흰바탕에 십자마크가 없습니다.
(FOX TV에서 아래 사진을 달착륙 음모론에 사용한 것 같네요...) 
역시 이 사진도 흰바탕엔 십자 마크가 보이질 않습니다.
Image No. AS16-107-17446
Image No. AS17-146-2296
하지만 있습니다.
왼쪽 흰 물체를 확대한 사진입니다.
 즉, 흰색으로 발광하는 부분에서 빛의 산란으로 십자마크가 지워졌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