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기 전에..
이글은 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출처, 근거도 없습니다. 생각난데로 적은겁니다.
손절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글을 읽다가 심심해서 해봅겁니다.ㅋㅋ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기 적은 글임을 밝혀 둡니다.
오류나 건전한 비판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복리의 마술? >
복리란 놈이 요즘 넘 요명해져서리...누구나 아는 하지만 실행이 어려운 놈이 되어버렸다.
단순히 생각하면 복리=이자가 이자를 만들어 내는 계산방식이다.
새끼가 새끼까고, 그 새끼가 또 새끼까고, 또 그 새끼가 새끼까고...무신 욕같네..ㅋㅋ
복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타이밍은 결국 깐 새끼들이 원금보다 늘어나는 타이밍 되시것다.
여기서 중요한 공식 72공식이 나오시는데..
72 / 복리수익률 = 원금이 2배되시는 기간이다.
마법공식은 25%이니 72 / 25 = 3년이 되신다
이런걸 초등학교때 좀 갈쳐주지.. 그랬음 지금쯤 먹고사는 고민 안하고 살텐데 말이야..ㅋㅋ
여기까지는 수리 수리 마술~~~
< 복리의 함정? >
함정도 여러가지가 있는거 같다.. 아무도 속 시원히 이야기 안해주니 혼자 생각으로 끄적 그려 본다.
혹시 아니면 아니라고 누가 좀 이야기해 주세용~~ 플리즈~~~
1. 물가의 상승
다들 아시다 시피 물가는 매년 상승한다.
복리 생각하듯 생각해 보면
올랐는데 거기서 또 오르고, 해바뀌면 또 오르고, 또 해 바뀌면 오른다.(월급이나 좀 올려주지.)
결국 복리랑 같다는 이야기다.
평균물가 상승률이 4%대라고 잡으면 결국 4%짜리 적금은 똔똔이다. 세금빼면 손해보는 장사. 헐~~
복리 수익률에서 진정한 수익률은 물가 상승률 만큼은 빼야된다는 이야기다.
여기서 부터 문제가 발생한다. 4% 이상? 머가 있지?
답인 즉, 채권, 주식, 부동산, 돈놀이(사채) 같은 것들 밖에 없네...켁 ㅡ.ㅜ
그마나 이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마법공식이라는 탁월한 수익률에 물가 상승률을 상회하는 환상적 공식을 알고 있으니 그나마 행복하게 생각해야 할것이다.!!(꼭 지가 갈쳐 준거 처럼..ㅋㅋ)
2. 승률 100%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매년 25%의 고정적 수익률이 보장된다면 말그 대로 대박이다.
헌데 이넘의 주식시장이 올랐다가 내렸다가..지랄 엠병을 하신다.ㅋㅋ
그덕에 어떨때는 + (수익) 어떨때는 - (손실) 다.
그래서 계산을 한번 혀봤다.
매월 50만원씩 투입해서 매년 25% 수익률이 보장된다면? 원금에 2배가 되는데 걸리는 기간은
1. 마법공식계산식 = 72개월(6년)
2. 월단위 마법공식계산식 = 77개월(6.4년)
3. 복리산식에 따른 계산식 = 67개월(5.6년)
매월 50만원씩 투입해서 수익률이 -25%, +50%로 널뛰기 한다면? 원금에 2배가 되는데 걸리는 기간은
1. 매월 널뛰기 할 경우 = 170개월(14.2년)
2. 매년 널뛰기 할 경우 = 226개월 (18.8년)
헐~~~ 머야? 이거~~
년복리 5%짜리가 원금 2배되는데 14.4년 걸리는디..이건 쪽박수준이다...ㅜ.ㅜ
결론~
복리에도 함정이 있다~. 원금은 꼭 지키도록 노력해보자!!ㅋㅋ 이상
요놈이 원문 -> http://blog.naver.com/sinsekai/70162316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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