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감동  
2ch] 같이 놀고 싶은 친구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아...
작성자 : 한가람 (hangaram14) / 2014.06.14 오전 9:32:05 / 조회 : 3936
첨부파일 :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V9gsN



1

몸이 안 좋아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왔는데.

반년도 못 산단다는 것 같다...




4

잠깐만. 그거 농담....이지?



10

나도 오늘 아침까지 의사의 장난이 아닐까...그렇게 생각했어.



11

병명은 뭔데? 증상은?



14

백혈병이라는데...상세한 건 못 들었어.


지금 가족들이 병원에 상세한 설명을 들으러 갔어.



15

혼자 있으려니 미칠 것 같아.


날 혼자 두지 말아 줘.




16

그거 급성 백혈병이란 거야?


인터페론은 맞고 있어?


증세가 심하지 않으면 어떻게든 될 거 같은데.



17

자세히는 몰라도 가망이 없는 것 같았어.


가족들이 골수 검사 받기로 했는데, 나랑 맞지 않으면 이식도 할 수 없대.


화학 요법은 굉장히 고통스러운데다 시간을 조금 늦추는 것 밖에 안 된다기에 일단 거절했어.




20

화학요법은 받는 게 좋아.


인터페론으로 백혈구 수치만 조절할 수 있으면 오래 살 수 있어.




25

일단 상세한 이야기를 의사한테 듣도록 해.



26

화학 요법의 부작용은 확실히 고통스럽지만 죽는 거 보단 낫잖아?



29

그래서, 너 지금 뭘하고 싶은 거야?



31

>>29

어제 일을 잊고 싶어.



50

>>1

죽고 싶지 않다면 현실도피하지 말고 병원에 가.


힘들어도 병이랑 싸울 생각을 하라구


네가 내 친구라면 고통스러워서 치료를 못 받겠다고 한 시점에서 때렸을 거다.


네가 가고 남겨질 사람들을 생각해봐,




54

끝까지 보기 흉할 정도로 발버둥쳐라. 그리고 살아.



55

하~ 이제 됐어. 분명 낚시야, 이거.



56

낚시라는 글을 보니 왠지 마음이 놓여.



60

괴롭더라도 길게 살아라. 그럼 언젠가 희망도 생길 거야.



64

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남겨질 가족들을 생각해.



68

괴로워도 길게 살아야 해.


물론 나 자신이 너 같은 상황이 되면 절망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살아가고 싶을 거야.



내 애인은 조울증 환자라서 지금도 병원에 다니고 있어.


즐거운 듯이 웃다가도 갑자기 우울해지는 등 정말로 불안정해



그래서 무서워.



혹시 오늘 자살할 지도 모른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하지만 그래도 나는 그녀가 계속 살아줬으면 해.




73

>>68

괜찮아. 아직 자살하고 싶진 않아.



78

아...그런데, 여자 친구한테 내 상태를 말 안 해줬는데...어쩌지?




80

치료를 받든, 안 받든 일단 헤어지는 게 좋아.


그녀도 힘들테니까.




84

의사의 한마디에 인생을 방폐하다니, 너 이상해.


너나 나나 3일 후 교통사고로 죽을 가능성도 있어.


아무 징조도 없이 죽는 경우도 있어.


그래도 사람들은 살아가.


그러니까 평소 그대로 살기 위해 발악하라구!!



살고 싶잖아?



85

화학 요법의 고통에 대한 건 나도 간접적으로 알고 있지만,
그걸로 병원 치료를 거부하는 건 소극적인 자살로 보여.


내가 아는 사람이라면 목에 줄이라도 매서 병원에 데려갔을 걸?


뭐 이것도 결국 남게 되는 사람의 에고일 뿐이지만, 그래도 네 가족들은 네가 살길 원할 거야.



88

의사도 전부 다 아는 건 아냐.


그러니까 다른 병원에 가서 재차 진료를 받아봐.



91

아...여자 친구를 볼 면목이 없어...


일단 집에서 나갈 수 없으니까 전화를 해볼 생각이야.


죽고 싶진 않지만...왠지 준비를 하는 느낌이 들어서 싫다.


갑자기 헤어지자고 해도 납득 안할텐데.




95

>>92

어중간하게 정을 남긴다면 그녀의 인생에 악영향이 나올지도 몰라.


그러니까 확실히 인연을 끊도록 해.




106

그런데 몇살이야?



108

23살



121

치료를 해도 반년을 넘길 수 있을지 확실치 않단 소릴 들었으니...




122

그렇다 해도 죽는다고 결정된 건 아냐.



127

그 의사의 선고라는 게 꽤나 어바웃한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깊게 생각하지 말고, 우선 치료 먼저 생각해.




133

다음주부터 장마. 내년엔 볼 수 있을까.


여자친구랑 내년에 꽃구경하러 가자고 약속했었는데.




139

괜찮아, 넌 장수할 수 있어.



172

일단 골수 이식은 어때?



177

일단 가족들은 대상으로 검사 중이야.


가족 중에 없으면 또 다른 사람을 찾아야 겠지.



191

그녀와는 건강할 때 헤어질 거야.
그래야 그녀의 마음이 편할 거 같으니까.

지금 하고 싶은 건...자주 다니는 라면집 메뉴를 전부 먹어보는 것 정도일까.




217

내가 >>1이라면 여자친구한테 자기 상태를 절대 말하지 않을 거야.


사랑하는 사람에게 동정받는다니...그건 죽어도 싫어.




220

뭐야...이거...


어째서 헤어진다는 걸 전제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거야.




222

내가 죽든 죽지 않든 분명 걱정을 끼칠 테니까.



223

>>222

그건 그렇겠지만....


난 납득할 수 없어.



227

>>1이 너무 비참하다...



234

그렇게 그녀를 위한다면 끝까지 사랑해.


포기하지 말고.




245

난 지금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짐작이 돼?



266

힘내라던가 하는 말은 안 할께.


그냥 평소처럼 계속 살아줘.




267

일단 쉬어.


그리고 또 와라.


안 오면 저주한다.




280

>>1

이 쨔샤! 정신차려!


네 뒤에는 우리가 있다!




286

일단 >>1은 치료를 받도록 해.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봐.


만일 그대로 낫는다면, 계속해서 살아가면 돼.




328

힘내라....>>1....힘내라...>>1...



340

왠지 거짓말 같은 느낌이다.


내가 빈둥빈둥 놀고 있을 때, 같은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은
죽음의 공포에 짖눌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350

>>1

다시 한번 더 묻겠는데, 이거 낚시지?



352

나도 의사가 낚시였다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372

와타나베 켄도 백혈병을 극복했어.


살아갈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나을 수 있어!!




379

2~3년 후에 하고 싶은 걸 머릿속으로 계속 되뇌여봐.


기적은 포기하지 않은 녀석한테만 일어나니까.




395

지금 내 상태는 골수 이식 외엔 치료할 수단이 없다는 것 같아.


그러니까 부모님이랑 맞지 않으면...



404

노력하지 않아도 돼.


하지만


단념하지 말아줘




448

인간이란 생물은 생각으로 병에 들 수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해.



457

여기서 이렇게 본 것도 뭔가의 인연이겠지.


이렇게 글쓰는 것밖에 할 수없지만, >>1의 완쾌를 빈다.




491

>>1

어이~ 기분 내키면 여기에 얼굴 좀 내밀어 줘.



494

>>1이 돌아올 때까지 이 스레를 반드시 지키자.


이 스레만이 >>1의 유일한 희망이니까.




527

이 스레, 누가 좀 지켜줘.




=================================================================




198

오랜만입니다. 이 게시판에 온 게 대체 며칠만인지.


최근 컨디션이 완전 엉망이 된 바람에 식사를 전혀 할 수 없어서,
대신 링겔을 맞으며 병원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느 정도 회복됐기 때문에 잠시 집에 와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현실 도피에 가까운 심정으로 이 스레를 세운 건데,
결과적으론 여러분 덕분에 큰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껏 어떻게든 버텨왔지만, 이제 슬슬 한계인 것 같습니다.


더이상 제 자신을 속일 수 없게 된 거죠.


현실 도피하며 스스로를 속여온 결과, 다른 합병증까지 온 것 같습니다만...


아직 포기하진 않았습니다.


내일 병원에 입원합니다.


그러니까 당분간 글을 올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성원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203

모두들 다같이 완쾌를 기원하고 있으니까.


꼭 다시 돌아와!



205

네가 돌아올 때까지 이 스레는 내가 지킬거야.



208

으....으으으으으으....



211

돌아와서 꼭 낚시였다고 말해줘.



229

언젠가 이런 날이 올거란 건 알고 있었지만....

아직도 네가 낚시라고 해줬으면 해.

여기 녀석들이랑 네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께.


그러니까 반드시 돌아와.




394

낚시지? 낚시이길 바란다.



510

이 게시판 녀석들은 결국 거기서 거기니까.
며칠 지나지 않아 까맣게 잊어 버릴껄?
내 장담해도 좋아.













735

당신이 돌아올 곳을 우리들이 지키겠습니다.











===================================================================





30

태풍이 지나가고 나니 하늘이 정말 파래.
>>1, 네가 보기엔 어때?




44

내일은 분명 밤하늘이 멋질거야. 네가 있는 곳에서 같이 보자.



125

어라, 이상하네.
눈에서 땀이 흘러.
아직 별일 없을텐데.




177

>>1

날 널 본 적도 없지만, 내 친구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




186

우리는 아직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287

퇴원하면 내가 맛있는 거 사줄께.



290

행운을.



464

오늘은 비가 왔다.
덕분에 세탁물이 쫄닥 젖었다.
>>1은 나같은 실수 하지 않았길.




662

한밤중이지만, 널 기다린다.



783

이런 스레를 계속 존속시키는 이유가 뭐야?
허무하지 않아?



784

이 스레는 >>1이 돌아오길 기원하는 스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일단 나는 그렇다.
그러니까 이 스레를 유지하는 것은
>>1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이다.




784

그건 결국 자기 위안이잖아.
여기 모인 사람들이 나쁜 목적이 있어 그런 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결국 자기 만족을 위해 이 스레를유지시키고 있는 게 아니냐구.




785

그래, 자기 위안이지.
이 스레가 유지되는 동안은 그가 괜찮을지 모른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무리해서이 스레를 지켜달란 소린 하지 않을거야.
결국 이 스레를 지키는 게 나 밖에 남지 않는다 해도 좋아.
나는 >>1이 낚시 선언을 할 때까지 기다릴 뿐이야.











==============================================================




70

벌써 가을이네.
그 녀석은 뭐하고 있을까.




88

어째서 우리는 얼굴도 모르는 타인을 이렇게 기다리는 걸까.




115

여기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한가득 있어요.



251

이야~ 오늘 아침은 춥네.
건강 조심해, >>1



333

오늘 아침도, 어제 저녁도 스레를 지켰어.
>>1은 대체 언제 일어나는 걸까.



426

이제 슬슬 정월이 가깝다구.



540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또 시작되네요.



829

오늘 유성을 보면서 >>1의 쾌유를 빌었어요.
그런데...유성 너무 많아!!





==============================================================================



50

이 스레도 어느샌가 1년째.
그래도 기다린다!!



331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전국적으로 비라서 푹푹 찌는데.
>>1의 건강이 걱정이네요.



528

아~ 배고프다.
>>1도 밥은 제때 챙겨 먹어.



602

취직 자리를 잡았어!!
>>1이랑 같이 축하하고 싶은데...
아직 안 일어났나 보네.




714

있지, 있지~
나 어제 >>1의 꿈을 꿨어.
이상하지? 얼굴도 못봤는데.



717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는데 뭐하는 짓이냐고?
뭐 아무렴 상관없잖아.
우리는 언제까지고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으니까.





==========================================================================



28

예를 들어 내일의 희망이 사라졌을 때.
예를 들어 살아갈 힘을 잃었을 때.
예를 들어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 힘들 때.
예를 들어 태어난 것에 감사할 수 없게 됐을 때.

그때 내 생명을 당신에게 맡기고 싶습니다.
당신의 괴로움을 모두 제가 가져갈테니, 대신 제 생명을 맡아주세요.



277

오늘 우리집 텃밭에서 오이를 수확했어.
정말 맛있었다구~ 언젠가 >>1한테도 먹여주고 싶어.




350

이제 2년이다.
하지만 이 스레는 24시간 내내
한명, 두명
. 숱한 손을 거치며 지켜지고 있어.
여기 모인 사람들은 모두 믿고 있어.
네가 돌아올 거라는 걸.



============================================================================



82

너와 함께 가을 하늘을 보고 싶어.
너와 함께 함박눈을 맞고 싶어.
너와 함께 꽃구경을 가고 싶어.
네가 사라진 그 여름에
너와 함께 웃고 싶어.



501

다들 왜 이렇게 축 늘어져 있어!
아직 40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다구! 힘내자!




============================================================================




10

>>1

이번에 제가 딸을 낳았어요.
>>1한테 한번 보여 주고 싶은데.
당신이 모습을 감춘지 벌써 4년째네요.
처음에 비해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의 숫자도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451

이 스레는 뭐하는 스레야? 세줄로 요약해줘.



467

>>451

낚시선언을
기다리는
스레



749

너희들 wwwwwwwwwwww
언제까지 기다릴 셈이야. wwwwwwwwwwwwwwwwww



766

>>749

>>1과 함께 꽃놀이를 갈때까지.





















2차 출처 : 루리웹 레이센·우돈게인·이나바 님



 
댓글 2개
맨날깨짐
catlolo
일본인들도 가만 보면 참 착한 사람이 많아요.감동이네요. [14/06/14 오후 2:54:35] 
동네백수형
a34576
허무하지만 멋지고 아름답네요. [14/06/17 오전 12:17:43] 
 
덧글쓰기
 
세발 자전거 오뚝이 아저씨
(펌)70년전의 로맨스
전체글보기  
공지사항
공지사항
마법공식 순위]스마트...
이루고싶은 나의꿈
제1회셀프펀드수기공모
자유게시판
셀프펀드 컬럼
[컬럼] by Logos
[컬럼&공식펀드수익율]
Stock story
[기업리서치]
주식 Study
수익률 랭킹 챠트
투자 실패담
가치투자 이야기
Q&A
세상사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감동
웃음은 명약
흥미로운 이야기들
Enjoy my life
Book
Photo&Art gallery
Food
Movie
Travel
Flash game
Useful
도전 1억 Club
도전1억Club신청해요!
58. 신카네기 님(10억...
88. 잔잔한힘 님
98. 나무의자 님
118. 현악사랑 님
149. 날라리닭 님
159. 달님하마 님(10...
160. 황다방 님
161. 케이 님
163. 불의춤 님
199. 가람이 님
209. 선라이즈 님
214. 배띠 님
219. 호아미 님
233. masulgs 님
235. 때맞춰 내린 비 ...
239. 곰아저씨 님
260. 물가에 나무 님
261. Midas 1st 님
278. 열심남 님
285. 꿈보 님
289. 뽀빠이를 구한 ...
296. 쓰리쿠션 님
301. 신난고래 님
303. 타고 님
305. 영풍이 님
307. 투자대가 님
310. 제주난농원 님
312. 최강오방 님
317. 자애 님
318. B컵남자 님
319. 캔두이지 님
322. 바둥이 님
323. 하소하 님
324. 과유불급 님(10...
325. blue chip 님
326.traumerisch tee
327. yoon 님
329. 평정시미 님
330. 신독1 님
331. 에너지세항 님
332. 다크두부 님
333. 빵또아 님
334. 박크라테스 님
335. 테라이오 님
336. 까만쌤 님
337. 유일방재 님
338. 발정난스 님
339. 아기마녀 님
340. Justin 님
341. 이수~!@ 님
342. 항상초보 님
343. 효은아빠 님
344. uwin20 님
345. JM파파 님
346. 울면서달리기 님
347. yhj810 님
348. gboy 님
349. 델몬트 님
350. 주식아놀자 님
351. 노임팩트맘 님
352. 복똘 님
353. 숲속길 님
354. 혀니맘 님
355. 삼백억벌기 님
356. 바이블 님
357. P 님
358. 두루두루 님
359. 지금여기왜 님
360. 기달려 님
361. 주식마왕1 님
362. 돌주먹 님
363. 꿀렁이 님
364. 좋은친구 님
365. gasamasa 님
366. 솔개 님
367. 왼쪽 님
368. 아라리요 님
369. JSIC 님
370. 내가꼿으면된다 ...
371. 리틀밤비 님
372. 혜자남편 님
373. 노베리스 님
374. 화이팅이다 님
375. 10년만기펀드 님
376. 슈퍼리치안 님
377. 알통 님
378. 재아 님
379. 백색우유 님
380. 플러스인생 님
381. 깡민 님
382. 소신있게 님
383. 복덩이맘 님
384. 주삼이 님
385. 트틀러 님
386. 봄날인생 님
387. 두연도연아빠 님
388. 작심십년 님
389. 노을향기 님
390. 핑크펜더블루 님
391. horio 님
392. 코쿠몽 님
393. 사랑넘치는 양데...
394. 방방 님
395. 솔뫼내음 님
396. 톨톨이 님
397. 까치기타 님
398. richrich 님
399. 덕있는 사람 님
400. nanofund 님
401. 나루 님
402. 울라콩 님
403. 주댕이 님
404. 현쓰맘 님
405. 하랑아빠 님
406. 브라이언킴부자 ...
407. 보라시티 님
408. 통기타 님
409. 신밧드의모험 님
410. 샘이 님
411. 들꽃15 님
412. 울아들장가밑천 ...
413. 여우배 님
414. 울산아론 님
415. 빚갚자 님
416. 카드리필러 님
417. 20151020 님
418. 한남동킬러 님
419. 평생후원자 님
420. 수니랑성이랑 님
421. 민똥똥맘 님
422. 울랄라명견 님
423. 용용구리 님
424. 재무관리 님
424. lailac01 님
425. 꽃반지 님
426. 변수빈 님
427. 대충이 님
428. 시루 님
429. GoldMagic 님
430. 복구 님
431. 50대편안한노후 ...
432. 키맨 님
433. 엑스포타운 님
434. 스테비아 님
435. 이라임 님
436. samsara 님
437. 갑빠이두 님
438. 기현아빠 님
439. 텐인텐 님
440. 맨날허당 님
441. 유진맘쓰 님
442. 수박머리남훈 님
443. 푸른콩두부 님
444. 우량주 님
445. 석소남편 님
446. 근스케 님
447. paperdoll 님
448. 우슬 님
449. 호모님
450. 시작 님
451. 란경아빠 님
452. 지동이1980 님
453. 한뫼 님
454. 보싸노바 님
455. 라링이 님
456. 꽃돼지 희야 님
457. 홍이 님
458. 식공 님
459. 꼬물 님
460. 빅팜 님
461. 낭시 님
462. 스카이워커 님
463. 대박신화주인공 ...
464. 나루토시 님
465. 20160111시작 님
466. 항해사 님
467. 30년뒤 님
468. 미스양 님
469. 푸른나라 님
470. 토실이 님
471. 뷰티우먼 님
472. Sark 님
473. 고봉 님
474. 야봉 님
474. 창월 님
475. .PAIN 님
476. 아파트 님
477. 공포탄 님
478. 심판자 님
479. 오장용 님
480. 폴라리스 님
481. 나비날자 님
482. 스페셜 님
483. 야생화0 님
484. 골골이아빠 님
485. 랑이 님
486. 천일홍 님
487. 붕돌이 님
488. 2deli 님
489. 정실장 님
490. 숨참으세요 님
491. 비바 님
492. 촤아 님
493. Marq 님
494. 센스나인 님
495. 타누끼 님
496. 최강청소 님
497. 곰플 님
498. 바람처럼 님
499. 백억앨빈 님
500. 바두기! 님
501. 야채25 님
502. 호뎅 님
503. park0102 님
504. 숲속의파이터 님
505. 미쿠miku 님
506. 우왕 님
507. 권장도서 님
508. 외간남자 님
509. 도산공원 님
509. 더플라이 님
510. JJY7954 님
511 .redhuk 님
512. 슈퍼마니 님
513. 마오 님
514. 건축목공기사 님
515. gilbert 님
516. 봉봉블루 님
517. 10억만들기 님
518. 만두귀신 님
519. 주식초초보 님
520. 몽돌맘 님
521. rwg1 님
522. 즉행 님
523. 오중이 님
524. 다시날자 님
525. Emmypark 님
526. 유리하늘 님
527. 섭사마 님
528. 천재일우 님
529. 따뜻한하루 님
530. 프랑켄슈타인 님
531. 자존심 님
532. 김당근 님
533. 희동이 님
534. 공부중독 님
535. 옆집진돌이 님
536. 북두칠성 님
537. 언니 님
538. 윈드술퍼 님
539. 앙드레리 님
540. 공포의연말정산 ...
541. 섬을사는 그날까...
542. 오즈의맙소사 님
543. 굿뽁이 님
544. 배탄 님
545. 한라산빨간옥돔 ...
546. 삼각형 님
547. 갈치토막 님
548. 육 님
549. 찬스박 님
550. 곤곤 님
551. 슈퍼마니 님
552. 나노식이 님
553. 하예맘 님
554. 게임하는아빠 님
555. 25살 님
556. 풍선 님
557. 미윰미윰 님
558. 경탁 님
559. 순욱문약 님
560. 냥냥 님
561. 건개미 님
562. 신드바드 님
563. 인리 님
564. 나대길 님
565. 춤추는호랭이 님
566. 핫앤쿨 님
567. Lamborghini 님
568. 유리하늘 님
569. ckxodh 님
570. 풀우미 님
571. 어깨를펴라 님
572. 머라비키 님
573. 다둥이부자 님
574. 큐티초히 님
575. 팝콘튀겨먹자 님
576. 떨려요 님
577. 호돌아빠 님
578. 율이부자 님
579. 은님 님
580. yoni 님
581. 달료 님
582. 찬천하 님
583. 작뱅병규 님
584. 비오 님
585. 피자글릭 님
586. 재인재인 님
587. 테아 님
588. 케로로 님
589. 작두로 님
590. 43부활 님
591. 캔달잭슨 님
592. 뀨규 님
593. lipacity 님
594. 운혈 님
595. 팔번지 님
596. 목수의꿈 님
597. 서인맘 님
598. 진격의오비 님
599. 반달맘 님
600. 송매니저 님
601. Rooney 님
602. 유리하늘 님
603. 터스테 님
604. 겨리 님
605. 구엔젤 님
606. 빌리브 님
607. lotto645 님
608. 카라야드 님
609. 알렉시스조르바 ...
610. 소머리국밥 님
611. 소나기 님
612. Tyson 님
613. 행복★ 님
614. 귀요미 님
615. 우도산호 님
616. 왕중의왕왕 님
617. 100세인생 님
618. 위대한하루 님
619. 마도룩스 님
620. 초특급천재 님
621. 계양구매직존슨 ...
622. 아메리카노 님
623. 사랑꾼 님
624. SF 님
625. NR 님
626. love han 님
627. 알아주는낚시왕 ...
628. heeda 님
629. 보루보루 님
630. 더상승 님
631. 까치기타 님
632. 지구별여행자 님
633. 지금시작 님
634. Athena 님
635. smartsuk88 님
636. 우아한 님
637. 포하나 님
638. 만달 님
639. 쟁이_7 님
640. 이제 자산가 님
641. myangel 님
642. 남렌버핏 님
643. 존나쌘말 님
644. 풍차신화 님
645. thinkfund 님
646. 집나간집돌이 님
647. 돌격대장 님
648. 러브장 님
649. 먼스 님
650. do승임 님
651. 먼스 님
652. 겨울 님
653. 세아이아빠 님
654. jayong 님
655. Active_life 님
656. 분홍분홍해 님
657. 오탱 님
658. 흑과백 님
659. 곰곰 님
660. 잘해보자 님
661. 비타민 님
662. 노스트라다깡 님
663. 이쟁타기 님
664. 똥줄타네 님
665. 행인부 님
666. 쿠쿠탄 님
667. 님프영 님
668. s카르페디엠s 님
669. 아이셀프 님
670. 미키루쿠짱 님
671. 갑수 님
672. 달의연인 님
673. dusrnqn 님
674. 기린초 님
675. 하늘땅별땅 님
676. 덱스터 님
677. 뽀순이 님
678. 인내71 님
679. 부자첫걸음 님
680. 당시양 님
681. 뜨거운심장 님
682. 작심삼일 님
683. CKTENG 님
684. 거머리골두목 님
685. 수이 님
686. huntem 님
687. 으왘 님
688. petty 님
689. 라라0904 님
690. 팔랑이 님
691. 칠번줄 님
692. 나이스짱이 님
693. 라온하루 님
694. 하루종일 님
695. 전화위복 님
696. so7485 님
697. 베니 님
698. 황금노을 님
699. actorkjy 님
700. 아직도a 님
701. 20대후반 님
702. 5년만 님
703. 꿈의1억 님
704. 마라토너 님
705. 마음도부자 님
706. 아수라 님
707. ShowTime 님
708. 마그마탄 님
709. 17년후 님
710. 에브리데이수익 ...
711. 무사 님
712. 옴마니반메훔 님
713. 하미 님
714. 인생을 즐기자자...
715. 근흥민 님
716. 민트몬 님
717. 꽃길 님
718. 트라잉 님
719. 발할라투어 님
720. 메가트루 님
721. 돈키호테웅쓰
722. 티그 님
723. weblife 님
724. 천년묵은 고목 ...
725. 머슴백 님
726. 행복통로 님
727. 비파구름 님
728. 둥둥드림하이 님
729. 별나라꼬마 님
730. 커피향 님
731. 로사마리 님
732. 잿빛영웅 님
733. 소희최고 님
734. 성공하다 님
735. 동네부자님
736. 규림2017 님
737. 연지호 님
738. 송박사 님
739. 젠틀네이비 님
740. 구군 님
741. 카이코코 님
742. 혁자 님
743. 랑군 님
744. 백양산현인 님
745. 헤이즐 님
746. 아부엘로 님
747. 차최차차 님
748. 범고래 님
749. 홈런이 님
750. 가치정석 님
751. 주식투자분투기 ...
752. 프로톤 님
753. 다쿠 님
754. 군인월급 님
755. 페이스오버 님
756. 초보시민 님
757. 여니짱 님
758. 비호 님
759. 클로버7 님
760.카리로스1 님
761. 세월가면 님
762. the zeus 님
763. 로엘 님
764. 이노베이션 님
765. no pain,no gia...
766. 미노 님
767.공모주를위해 님
768. 미르미르 님
769. 이영기 님
770. 둘째아들수 님
771. 떨스 님
772. 썬데이썬셋 님
773. 한스 님
774. killown 님
775. 모로 님
776. 떠돌이유령 님
777. 첫사랑♥ 님
778. 종탱 님
779. 힐링캠프 님
780. 두껍이 님
781. 골드실버 님(10...
782. 김대리 님
783. 수도승 님
784. 영패밀리 님
785. gfd8412 님
786. 뮤즈 님
787. 통닭 님
788. 마인드콜트롤 님
789. 공주맘 님
790. 황금알을낳는병...
791. 제3막 님
792. 20171011밤톨이...
793. 메로나 님
794. 폴이 님
795. 감사나눔 님
796. 홍이송이 님
796. 도도윤 님
797. 빨간개미 님
798. 불타는도야지 님
799. 유머 님
800. 불끄면늑대 님
801. ㅅㅁㅅ 님
802. 원꾹 님
803. 구기구기 님
804. 2017.12 님
805. 준티 님
806. taein23님
807. 달달한인생 님
808. 드워드 님
809. 장트라볼타 님
810. 꼬미아빠 님
811. 유성우 님
812. orthopad 님
813. 유쑤 님
814. 혜성 님
815. 원런버핏 님
816. 2018가즈아 님
817. 울어머니 님
818. 순돌 님
819. liver 님
820. 엘레이 님
821. 아캔두 님
822. 조이김 님
823. 뿔고 님
824. 우빈2 님
825. 꼴짝이 님
826. 티끌모아 태산 ...
827. 이야옹 님
828. 돈은내일꾼 님
829. 와룡봉추 님
830. 정재원 님
831. 명삼 님
832. 파도소리 님
833. lustre91 님
834. 수정맨 님
835. 라봉 님
836. 서준아빠 님
837. 딱10년만 님
838. 필립 말로 님
839. 돈걱정없는 노후...
840. 난나05 님
841. 김간지 님
842. 삶은계란 님
843. 럭키버섯 님
844. 감자바위77 님
845. 찬이아빠 님
846. 제발 님
847. 준떵이 님
848. SMSz 님
849. LMR 님
850. 조금씩조금 님
851. 선비1983 님
852. 샛바람 님
853. qudwns9478 님
854. JSF Fund 님
856. 푸른곰 님
857. 타임세일러 님
858. 블루샤크 님
859. 고야 님
860. 셔터보이 님
861. 마법총각 님
862. 시슬리21 님
863. 에코돼지 님
864. 완투펀치 님
865. 무간 님
866. 달하루 님
867. 초행 님
868. 강주니 님
869. 오렌지피플 님
870. 자리까시 님
871. 치즈떡볶이 님
872. 가필드 님
873. 투자그마 님
874. 조이스 님
875. dus2508 님
876.지민아빠(수익10...
877. 조이 님
878.재정독립 님
878. 손안의모래 님
879. 카라클 님
880. 챠니아빠 님
881. 지금처럼끝까지 ...
882. 멋진날 님
883. 엄짱 님
884. 아들둘 님
885. 아폴로 님
886. ifas96 님
887. 최종보스 님
888. 자비심 님
889. 결국엔승리 님
890. 우아한여자 님
891. 술란 님
892. 레라나 님
893. 땡큐퀵서비스 님
894.어슬렁어슬렁 님
895. 지누 님
896. 버킷리스트 님
897. 엄마 님
898. 딸맘 님
899. k과장 님
900. CASI 님
901. 집요정 님
902. 물신선 님
903. 태풍이눈 님
904. 돈스타 님
905. 오이 님
906. 날마다웃음 님
907.스트레인저 님
908. 리치맨짱 님
909. 토마도 님
910. 위대한경리 님
911. 코스모스1 님
912. 철스 님
913. 원숭이 님
914. 여성봉 님
915. 아키라89 님
916. 신입생 님
917. 지원이 님
918. 씨미 님
919. 준성아빠 님
920. yunina 님
921. 서연바라기 님
922. 작은바램 님
923. 오라병걸린김씨 ...
924. 푸른바람 님
925. 캐쉬리 님
926. 시루아빠 님
927. 박크리 님
928. dustdragon 님
929. 훈녀엄마 님
930. 스매아 님
931. 세둥맘 님
932. 카시오페아 님
933. 골드미스 님
934. 잉어 님
935. 골드버그 님
936. 돌고레 님
937. 비자발적애국자 ...
938. 오늘부터 님
939. 키라키라 님
940. nataque 님
941. gksryd 님
942. 마에 님
943. 딱지치기도사 님
944. 대기면성 님
945. 명지 님
946. 오늘하루 님
947. 인내와기다림 님
948. 민존이 님
949. 슈퍼이글맨 님
950. 로망이 님
951. 김유생 님
952. 로즈골드 님
953. 최바람 님
954. 평안 님
955. 1년의반전 님
956. 모모하루 님
957. 하늘마루 님
958. 호레 님
959. 스팅어 님
960. Liz 님
961. hyunin 님
962. Mystery 님
963. 주린이 님
964. 제이파파 님
965. 대한민국가장 님
966. 하도야 님
967. 꾸루 님
968. 선인봉 님
969. 해니짱 님
970. 복실 님
971. 러브볼 님
972. 이동주 님
973. 백억청년 님
974. 몽원장 님
975. 꿈행성 님
976. 無念無想7 님
977. 사류님
978. 곱게자란자식
979. 광교산날다람쥐 ...
980. 1년의행복 님
981. 키빗심플러 님
982. 또또디 님
983. 한밤실 님
984. 위시드 님
985. 알토란 님
986. 션윤파파 님
987. 찌니아빠 님
988. 불량개구리 님
989. 깨미옹 님
990. 율이은이파파 님
991. koong 님
992. 창마이 님
993. 파이온 님
994. 산너울 님
995. 스비 님
996. 동경맨 님
997.미투맘 님
998. 기다림의가치 님
999. 우라하라 님
1000. 용답버핏 님
1002. 201902 님
1003. 꿈은이루어졌다...
1004. 다복다돈 님
1005. 뚜르드우드 님
1006. 윰크크 님
1007. 단단하게 님
1008. 일산신자 님
1009. 망고딸기 님
1010. 고니지니 님
1011. 더할나위 님
1012. JM 님
1013. 대사 님
1014. 77 님
1015. 둥이빠빠 님
1016. Kixxi 님
1017. 10년후의나 님
1018. 호호홓 님
1019. like 님
1020. 태사자 님
1021. 진똘군 님
1022. 경계인P 님
1023. 원재연 님
1024. 과불 님
1025. 마당에나온금괴...
1026. 현재웅 님
1027. 으아이 님
1028. 함초 님
1029. 길따라 님
1030. 건빵아빠 님
1031. 복닥 님
1032. 수수 님
1033. 왕눈v 님
1034. 찡구아빠 님
1035. 어쩌라고 님
1036. 규린아빠 님
1037. 오해성 님
1038. 법열 님
1039. 가라사대 님
1040. 멋진량군 님
1041. appreciate87 님
1042. 열공그림자 님
1043. 수프로 님
1044. 개손해보험 님
1045. hjung 님
1046. 로또맘 님
1047. 평범한진리비범...
1048. 행복나눔 님
1049. 이공이오 님
1050. kms 님
1051. 대빵부인 님
1052. rsef0 님
1053. 자고나면뿅 님
1054. 갤러웨이 님
1055. 캡틴장 님
1056. 찰리브라운 님
1057. 이든파파 님
1058. 나윤정파파 님
1059. 시티준 님
1060. 로케트 님
1061. 경현 님
1062. 투자만이살길이...
1063. Rich맘 님
1064. 엄지왕 님
1065. 전쏭 님
1066. 성공키 님
1067. 데스나이ᔔ...
1068. 4510 님
1069. 수노아 님
1070. 룡재 님
1071. 베오스 님
1072. 천제인 님
1073. 밀감 님
1074. 이루어지리 님
1075. 산호바다 님
1076. 씬씌 님
1077. 베니스 님
1078. 라링이 님
1079. 혜둥 님
1080. foxsong 님
1081. 나도시작 님
1082. harlock 님
1083. 덤네더워 님
1084. 로렌 님
1085. spacenjs2 님
1086. 일곱색깔 님
1087. 넌퀑이나냔신인...
1088. 화백 님
1089. 함박산 님
1090. 초심자의행운! ...
1091. 타락한 악마 님
1092. 슈퍼살롱 님
1094. 무림천하 님
1095. dreamfund 님
1096. 미미다 님
1097. 강남코브라 님
1098. 하품나무 님
1099. 긍정적변화 님
1100. 호오터 님
1101. 가치살자 님
1102. 함수 님
1103. 강호 님
1104. 블라드 님
1105. 라르고1 님
1106. 그루누이 님
1107. 위젤 님
1108. 장투가자 님
1109. 서빠 님
1110. ran 님
1111. rutc대안학교 님
1112. ciri 님
1113. 마이찬 님
1114. 배움 님
1115. 스밀로 님
1116. 셀프자산가 님
1117. 비앙키사랑 님
1119. 집구석탈출 님
1120. 겸손한부자 님
1121. 다우니우스 님
1122. 상상나래 님
1123. 경직 님
1124. 언젠간한번 님
1125. 준비땅 님
1126. 왕눈이토끼 님
1127. 카스타드 님
1128. 행복은바로내옆...
1129. seraphyun 님
1130. 스펀지밥 님
1131. 빅토리v7 님
1132. 심바맘 님
1133. 아바다케다브라...
1134. 바른세상 님
1135. 운이 님
1136. EsRyu 님
1137. 누스 님
1138. 파란하늘 님
1139. 분노의스매싱 님
1140. 마르지않는 샘 ...
1141. 고리 님
1142. 한걸음부터 님
1143. 햇살살랑 님
1144. 바람마음 님
1145. 달려라나니 님
1146. 2101스타트 님
1147. 강노동 님
1148. 투자의귀재 님
1149. 주식왕이될거야...
1150. 벌어보자 님
1151. yeholic 님
1152. 희승천 님
1153. 리틀버드 님
1154. 낙타3 님
1155. 그르지 님
1156. whitecoffee ...
1157. 스위트홈 님
1158. tina 님
1159. 봄돌이 님
1160. MAXSAN70 님
1161. ROUI 님
1162. 날아라복숭아 님
1163. DanyJ 님
1164. 아이스베어 님
1165. 채군 님
1166. tete 님
1167. 제이에스와이 님
1168. 네이트 님
1169. 선한이웃 님
1170. 한율 님
1171. 여름밤 님
1172. 꾸숑 님
1173. 허니땅콩 님
1174. 서영파파 님
1175. 모하기 님
1176. 엘리맘 님
1177. 가루당 님
1178. 갓츠딜라이트 님
1179. 버디문 님
1180. 가수빠 님
1181. 검이불누 님
1182. 함아로 님
1183. 나주디 님
1184. 보라보라 님
1185. 행정학과 님
1186. 소한 님
1187. 스카이진 님
1188. 복남이복돌이 님
1189. 동방반점 님
1190. happy부자 님
1191. 해피팜 님
1192. 꿈따라 님
1193. 꿈따라 님
1194. 윤준파파 님
1195. johnjung 님
1196. amir4u 님
1197. 아디아 님
1198. 암히얼 님
1199. 영원회귀 님
1200. 솔누리 님
1201. 카우보이 님
1202. mapogos 님
1203. 허브스타 님
1204. 뚜호뚜아 님
1205. 촤라리 님
1206. 이웃들 님
1207. 부생아 님
1207. 불루오션 님
1208. 하숙이 님
1209. 투자세포 님
1210. 황금소나무 님
1211. 인육낭만 님
1212. 대박가을이 님
1213. 놓지마정줄 님
1214. 오행 님
1215. 엘리노어 님
1216. sixpenc 님
1217. 뱁스 님
1218. 푸른마을 님
1219. BKH 님
1220. 떠돌이유령 님
1221. 언제부 님
1222. 복식이 님
1223. Toddle 님
1224. 썬스 님
1225. 나름깔끔 님
1226. 꽃을봄2023 님
1227. 뛰어보자 님
1228. 기사 님
1229. 투자만이살길 님
1230. Min medical 님
1231. 네버만두 님
1232. 위대한상상가 님
1233. 다시마줄기 님
1234. 젬퓌 님
1235. 12월14일 님
1236. 나눔이 님
도전 10억 Club
<도전10억Club 신청>
22. 신카네기 님
24. 분산인내투자 님
26. Danny Kim 님
27. openface 님
28. Benjaminbuffet 님
29. 점핑 님
30. 아론 님
32. 나이팅 님
33. 열심남 님
35. VEO 님
37. 블랙이더 님
38. 과유불급 님
45. 린린아빠 님
48. 노임팩트맘 님
50. 4_Yoon 님
52. 골드실버 님
53. 현명한사람 님
 
174 1361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