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걱정없는 30년을위한 분산투자의 법칙 -제임스위든/랜스 앨스턴
(Wealth Without Worry)
- Market Return Portfolio(MRP)에 대한 책
현대포트폴리오이론(은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이론을 기초로한다(1952))에서 파생되어, 시장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것으로 구조화된 자산 클래스별 펀드IACFs를 이용한다. 인덱스펀드나 ETF의 외곡을 줄일 수 있다. 자산클래스별 펀드는 초분산투자를 촉진하는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데 가장 적합하다.
* 피터린치가 말했다. "시장이 정점인지 바닥인지, 즉 주식을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 예측하려 드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나는 한 번 이상 연속해서 시장을 정확히 예측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 시장에 참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
1994년에서 2003년까지 10년간 미국 주식시장에서 최고상승 거래일이 40일(1퍼센트 남짓) 부족하다면 연평균 5.8%의 손해를 보게 된다. 계속 투자했다면 9.1%수익이 난다. 결국 장기적인 투자성공을 가져오는 것은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참여하는 시간'이다.
* 주식을 매수하기에 가장 좋은 시점은 항상 '지금'이다. 인플레이션과 세금을 가장 효과적으로 피해나가고 장기적으로 재산을 형성하는 최선의 방법은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다.
* 역동적인 자본주의 경제에서 시장 예측은 헛수고일 뿐이다. 상식의 거울을 통해 시장 예측 기법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거은 우리를 유혹하는 유인책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시장은* 너무나 제멋대로이기 때문에 인간이 통제하거나 예측할 수 없다. 더욱이 증권시장의 효율성과 우연한 사건이 개입된 불확실성에 직면했을 때는 시장 예측이 아무 효과가 없다. 즉, 시장 조건이나 파동과 상관없이 장기투자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투자가 성공하는 데 꼭 필요한 구매력 보호와 수익을 제공한다.
* 투기는 특정 주식이나 분야(예를 들면 기술주)에 운을 거는 도박과 같다. 도박에서는 이기거나 지는 수밖에 없다. 중간 영역이 없는 것이다. 위험을 인식하고 투기를 한다면 굳이 나쁠 것도 없다. 투자는 모든 사람이 승자가 되는 개념과 통한다. 투자는 모든 사람이 계속 늘어나는 파이의 한 조각을 가지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투자자는 성공한 경험을 가질 수 있다. 투자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예를 들어보자. 1927년 1월 1일 패 퓨쳐Fae Future는 자신이 선택한 무엇인가에 투자하려고 1달러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타고나서 77년동안 매년초 자신의 전체 누적 포트폴리오를 최고의 수익률을 거두게 될 자산에 투자한 것이다. 그결과 패의 첫 1달러는 2004년에 대략 8억 1700만 달러로 불었다.
폴 패스트Paul Past도 자신이 선택한 무엇인가에 1달러를 투자했다. 그러나 폴은 패와 같은 초능력을 타고나지 못했다. 그는 지난 1년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자산을 선택했다, 그결과 77년후 그가 가진 자산은 1532달러로 불어났다.
* 투자 자문가와 면담할때 반드시 물어야 할 7가지
1. 당신 회사는 독립적인가?
고객에게 직접 수취하는 수수료만이 수입의 전부인 등록 투자 자문(RIA)가 이상적.
2. 보수는 어떻게, 얼마나 받는가?
3. 당신의 경력과 자걱 증명은 무엇인가?
4.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반드시 문서로 정기적으로 제공
5. 당신의 회사는 팀 작업을 하는가?
6. 추천하는 특정 서비스의 상세내용을 문서로 제공하는가?
7. 당신의 수탁자의 자세로 자문가 역할을 할 것인가?
브로커나 대리인이 아니라 수탁자로서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동하며 모든 이해갈등을 공개해야 한다.
* 주식시장의 유일한 실재는 "낙관주의"
댈러스 연방은행 수석 부총재 마이클 콕스 -여러분이 질문을 하기 전에 나는 미국 경제는 건전하다고 미리 말해둔다. 나는 종종 낙관주의자로 분류되지만, 사실은 그냥 현실주의자일 뿐이다. 우리가 헤어나지 못한 불황은 결코 없었으며,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 자산별 연평균 복리수익률 (1926-2004)
1. 소형주 12.7%
2. 대형주 10.4%
3. 장기국채 5.4%
4. 30일 재무부 채권 3.7%
* 80:20 시장수익 포트폴리오(1979-2004)
대형주32%
소형주16%
부동산8%
대형국제주8%
소형국제주8%
신흥시장8%
채권20%
-> 연평균 수익률 14.89%, 표준편차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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