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이야기들  
쿵쿵쿵!!!!형 저 병철인데요!!
작성자 : 엑셀런트 (master2) / 2015.02.01 오전 8:34:02 / 조회 : 2827
첨부파일 :

(불끄고 문닫고 읽는것을 추천합니다)



 

이 일은 대학교 2학년 말에 겪었던 일이다.
나는 경북 모 대학 주변에서 자취를 했었다.
그 지역 시의 이름을 딴 대학이지만 사정상 밝히지는 않는다.

 

 


여튼 그 대학은 시와는 많이 동떨어져 있었고 주변에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술집, 피시방, 복사집, 기타 밥집과 자취건물들이 다였다. 내가 자취하는 곳은 대학가와도 동떨어진 곳에었는데 밭과 들 사이로 20여분은 걸어야 나오는 집이었다.

 

 


2개의 쌍둥에 건물이었는데 우리집은 길이 보이는 쪽이 아닌 건물을 빙 돌아서 그 반대쪽(낮은 산이 보이는)계단을 올라가야 되는 2층이었다(몇 호 인지는 오래되서 기억이 안남). 그날은 집에서 컴퓨터로 공포영화를 다운받아 본 날이었다.

 

 


셔터 라는 영환데 꽤나 무서웠다.

 


영화를 다 보고나니 시계는 새벽 2시 반 쯤을 가르키고 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영화 별로 안무섭느니 무섭다고 해서 봤는데 재미하나도 없다느니 하는 실없는 소리만 늘어놓다가 제일 친한 후배인 병철이(가명) 한테 전화해서 와서 같이 자자고 이야기했다.

 

 


병철이는 평소에도 우리집에서 자주 술 마시고 나를 가장 잘 따르는 후배였다. 무서워서 그렇다고는 도저히 말 못하겠어서 오랜만에 술이나 한잔 하자고 했었는데, 병철이가 이미 시내에서 술을 마셔서 학교로 들어오기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했다.

 

할수 없이 새벽 3시가 넘어서 이불을 펴고 누웠다.
그래도 무서움이 사라지지 않아서 티비를 켜놓고 소리를 크게 해 놓았었는데, 당시 하는 게임방송 (스타크레프트)를 보다가 스르르 잠들려고 했었다.

 


한 3시 반? 시계를 정확히 보지는 못했지만 벽에 걸려 있던 시계의 시침이 3과 4를 가르키고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갑자기 밖에서 문을 쿵쿵쿵 하고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처음에는 잠들려는데 깬지라 짜증이 난 나는 썡까려고 했지만, 거의 5분이 넘도록 쿵쿵쿵 하며 계속 두드렸다. 화가나서 누군데! 하고 반말로 물었는데 밖에서 잠시동안 대답에 없더니

 

 

 


"형! 저 병철인데요!"

 

 

 


아까 오라니까 못온다고 했던 후배놈이었다. 나는 왜 하필 잠들려고 하는 지금오나 싶어서 일어나 문쪽으로 가면서 소리쳤다.


"새꺄! 지금 몇신데 아까 안오고 지금오노!"

 


그러면서 문 쪽으로 가는데 밖에서 다시 후배 목소리가 들렸다.

 

 

 

 


"형! 저 병철인데요!"


"아 새끼 안다고! 왜 지금오냐고!"


"형! 저 병철인데요!"

 

"이 새끼가 형이랑 장난하나? 디질래? 문 안열어준다?"


"형! 저 병철인데요!"


"돌았나 새끼가... ...!"


 

 

 

 

 

 


계속 같은 대답을 하는 후배에게 화가난 나는 실컷 패줄 요량으로 얼른 문을 열려다가 웬지 모를 오한이 도는 것을 느꼈다. 평소같은 그냥 문을 열어재끼고 온갖 욕을 다 했을나지만 아까본 무서운
영화가 자꾸 떠올라 혹시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기전에 한번 더 물었다.

 

 

 

 


"야... ...너 누구야?"


"형! 저 병철인데요!"


"어디서 술마시고 왔냐?"


"형! 저 병철인데요!"

 

 

 

 


순간 소름이 팍 돋았다. 사람이란 감정이 있다. 억양도 완전히 똑같을 수도 없다. 그런데 밖에서 들려오는 음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마치 녹음기를 반복적으로 틀어놓은것 같이 일정한 톤을 계속적으로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살며시 문에 귀를 가져다 대었다.

 

 

 


"형! 저 병철인데요!"

 

 

 


들으면 들을 수록 더욱 이상했다. 문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들으면 가까이 있는것은 대략 위치를 알고 있는데, 바로 앞에서가 아닌 문 밖 천장 부근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겁이 더럭 난 나는 문이 잠겼는지 확실히 확인하고는 소리를 꽥 질렀다.

 

 

 

"야이 XX새끼야! 누군데 장난질이고! 안꺼지나?!"

 


그러자 밖에서 아무소리도 안들렸다. 그럼에도 나는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서 문에 귀를 가까이 대고 소리를 들어보았다. 아무소리도 안들렸다. 그냥 찌르찌르 하고 별리 우는 소리랑 복도에 이는 바람소리만 미세하게 들렸다. 한 10분동안 문에 귀를 대고 있던 나는 어느정도 무서움이 가라앉자 다시 침대로 와서 몸을 뉘었다.

 

 

 

 

 

 

 

 

 

 

 

 

 

 

 

 


"으히히히히힉! 이히히힉! 이히히히히히힉!"

 

 

 

 

 

 

 

 

 

 

 

 

심장이 멈추는줄 알았다.

문밖에서 남잔지 여잔지 분간이 안되는 숨넘어갈 듯 한 웃음소리가 내 귀를 강타했다. 손으로 상체만 벌떡 일으킨 나는 온몸에 돋아나는 소름을 느끼면서 상체만 벌떡 일으키고 턱을 심하게 떨면서 문을 뚤어지게 쳐다보았다.

 

 

 

 

 

 

 

 

 


"으힉! 켁! 으히히힉! 이히히힉! 이히히히히히힉!"

 

 

 

 

 

 

 

 

 



계속 들려왔다. 숨 너어갈 듯한 웃음소리. 점점 크게 들리는 듯 했다. 나는 손을 덜덜 떨면서 제일 먼저 병철이에게 전화를 했다. 받지 않았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야. 문 밖에 니가 와있는데 니가 아닌것 같으니까 전화좀 제발. 무서워 죽겠다.'

뭐 이런 형식의 문자를 열댓게를 연달아 날리고 계속 문을 쳐다보면서 극으로 치닫는 공포를 경험하고 있었다.

쿵쿵쿵 두드리고 미친듯이 웃고, 다시 쿵쿵쿵 두드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공포가 도를 넘으면 미친다고 했다.


그 때가 바로 그랬다.


순간 나를 패닉으로 몰아가는 그 목소리가 미친듯이 미웠고 화가 솟구쳤다. 원룸으로 되어 부엌이 침대 옆에 위치해 있었는데,

찬장을 부서질 듯 열고 평소 쓰던 식칼을 찾아 들고 쿵쾅쿵쾅 소리를 내며 문으로 뛰어간 나는 문을 벌컥 열었다.

 


아무도 없었다.


나는 허공에 대고 미친듯이 칼질을 하면서 있는 욕 없는 욕을 다 퍼부었다. 아마도 장난을 친 누군가에게(그게 사람이건 귀신이건)저주를 퍼붓는 말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한참을 허공에 대고 칼을 휘둘렀을까, 문득 엄청나게 치밀어 올랐던 화가 사라지고 다시 공포가 밀려왔다.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보왔다. 여전히 아무도 없었다.

 

 

평소에 밝게 빛나던 센서로 켜지는 등도 켜지지 않았다.

너무 어두운 복도는 그 너머로 보이는 나지막한 산만 을씨년스럽게 자리하고 있었다.

나는 헉헉거리다가 문을 세게 닫고 잠궜다. 그리고 칼을 손에 꼭 쥔체 침대에 앉아서 현관문만 뚤어지게 쳐다보았다.

다시 올꺼라는 두려움과 무서움. 그리고 그것을 떨쳐버리려고 했던 일종의 악과 깡 비슷한 감정이었을 것이다.

 


아침이 되어서도 잠은 오지 않았다. 시계를 보니 아침 8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바로 그 때, 밖에서 찢어질 듯한 비명소리가 들렸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병철이의 목소리였다. 그런데 왠지 새벽녘에 문을 두드리며 말하던 그 목소리와 뭔가가 달랐다. 사람이다!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혹시몰라 칼을 손에 움켜쥐고 달려나가 문을 확 열여재낀 나는 2층 복도 끝에서 주저앉아있는 후배를 볼 수 있었다. 순간 눈물이 날만큼 반가움이 일었다.

 


"야! 씨발! 씨발새끼! 와! 짜증나!"

 


욕 밖에 안나왔다. 반가웠지만 웬지 화가났다.

그러자 주저 멍하게 주저앉아있던 병철이는 갑짜기 내 옷을 확 잡더니 질질 끌고 원룸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덩치가 나보다 컸기에 속절없이 밖으로 끌려나온 나는 환한 햇빛을 보고는 완전히 긴장이 풀려 그 자리에 주저앉아버렸다.

그 모습에 날 고나오던 병철이도 내 옆에 털썩 주저 앉았다. 나는 그제야 후배에게 이야기를 건낼 수 있었다.

 


"야! 썅 내가 어제 뭘... ..."


"형! 자취방 당장 바꿔요!"


"... ...야. 니 뭐 봤나. 뭐 봤제! 뭘 봤는데?!"

 

 


직감적으로 후배가 무언갈 본 것을 알았다. 병철이는 보채는 내 목소리에 하얗게 질린 얼굴로 빠르게 을 내뱉었다. 그의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나는 온 몸에 피가 다 빠져나가는 듯 했다.

 

 

 

 

 


병철이는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서 내 문자를 보고 걱정이 되서 전화를 했었다. 근데 받지를 않았다.

그래서 간단하게 샤워만 하고 첫차를 타고 학교에 들어와서 내 자취방을 찾아왔다.

그런데 건물 마당에 어서자 엄청 놀랐다고 한다. 내 침데 머리맡에는 창이 하나 있었는데 투명한 이중 유리였다.

이게 마당 쪽으로 나 있었는데, 병철이 눈에 비친 그 창 안의 풍경은 마치 온 집안이 피를 뒤집어 쓴 것 처럼 새빨겠다고 한다.

병철이는 놀라서 2층으로 뛰어올라왔고...

 

 

 

 ...거기서 봤다고 한다.


내 집 현관 바로 앞에서 떠있는 목을,

 

 


몸통도 없이 오로지 목만이 우리집 현관 위에 위치한 백열등 바로 밑에 둥둥 떠있는 것을.

그리고 병철이가 비명을 꽥 지르며 주저앉자 얼마뒤 문이열리며 내가 뛰쳐나왔었다.

자기에게 욕하는 나를 멍하게 바라보던 병철이의 시야에 둥둥 떠있던 목이 스르륵 움직여서 우리집 안으로 쑥 들어가는 것이 보였고, 그는 가타부타 말 없이 나를 밖으로 끌고 나왔다고 한다. 

 


한동안 자취방 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았다. 병철이랑 같이 살았다.

그놈도 자취를 하고 있었는데 무섭다며 내가 같이 사는걸 꽤나 반기는 눈치였다.

그렇게 한달이 넘게 살다가, 어느정도 마음을 정리한 후 친구들 손을 잡고 조심스럽게 내 방으로 돌아와 보았다.

 


내가 뛰쳐나오기 전 그 모습 그대로였다. 하지만 난 부리나케 친구와 짐을 싸고 도망치듯 나와서 다른 방을 잡았다.

 


그때 그건 뭐였을까?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이 돋지만,
궁금증은 여전히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다.

 

 



 
댓글 3개
굼방와
cyjpig
오호.... [15/02/02 오전 11:01:56] 
다윈
dabid
우왕....... [15/02/02 오후 1:59:54] 
切磋琢磨
jswoo
아 ... 괜히 봤어....ㅠㅠ [15/02/03 오후 4:23:20] 
 
덧글쓰기
 
[퍼옴] 친구에게 들은 실화
약혐] 어떤 치료법들
전체글보기  
공지사항
공지사항
마법공식 순위]스마트...
이루고싶은 나의꿈
제1회셀프펀드수기공모
자유게시판
셀프펀드 컬럼
[컬럼] by Logos
[컬럼&공식펀드수익율]
Stock story
[기업리서치]
주식 Study
수익률 랭킹 챠트
투자 실패담
가치투자 이야기
Q&A
세상사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감동
웃음은 명약
흥미로운 이야기들
Enjoy my life
Book
Photo&Art gallery
Food
Movie
Travel
Flash game
Useful
도전 1억 Club
도전1억Club신청해요!
58. 신카네기 님(10억...
88. 잔잔한힘 님
98. 나무의자 님
118. 현악사랑 님
149. 날라리닭 님
159. 달님하마 님(10...
160. 황다방 님
161. 케이 님
163. 불의춤 님
199. 가람이 님
209. 선라이즈 님
214. 배띠 님
219. 호아미 님
233. masulgs 님
235. 때맞춰 내린 비 ...
239. 곰아저씨 님
260. 물가에 나무 님
261. Midas 1st 님
278. 열심남 님
285. 꿈보 님
289. 뽀빠이를 구한 ...
296. 쓰리쿠션 님
301. 신난고래 님
303. 타고 님
305. 영풍이 님
307. 투자대가 님
310. 제주난농원 님
312. 최강오방 님
317. 자애 님
318. B컵남자 님
319. 캔두이지 님
322. 바둥이 님
323. 하소하 님
324. 과유불급 님(10...
325. blue chip 님
326.traumerisch tee
327. yoon 님
329. 평정시미 님
330. 신독1 님
331. 에너지세항 님
332. 다크두부 님
333. 빵또아 님
334. 박크라테스 님
335. 테라이오 님
336. 까만쌤 님
337. 유일방재 님
338. 발정난스 님
339. 아기마녀 님
340. Justin 님
341. 이수~!@ 님
342. 항상초보 님
343. 효은아빠 님
344. uwin20 님
345. JM파파 님
346. 울면서달리기 님
347. yhj810 님
348. gboy 님
349. 델몬트 님
350. 주식아놀자 님
351. 노임팩트맘 님
352. 복똘 님
353. 숲속길 님
354. 혀니맘 님
355. 삼백억벌기 님
356. 바이블 님
357. P 님
358. 두루두루 님
359. 지금여기왜 님
360. 기달려 님
361. 주식마왕1 님
362. 돌주먹 님
363. 꿀렁이 님
364. 좋은친구 님
365. gasamasa 님
366. 솔개 님
367. 왼쪽 님
368. 아라리요 님
369. JSIC 님
370. 내가꼿으면된다 ...
371. 리틀밤비 님
372. 혜자남편 님
373. 노베리스 님
374. 화이팅이다 님
375. 10년만기펀드 님
376. 슈퍼리치안 님
377. 알통 님
378. 재아 님
379. 백색우유 님
380. 플러스인생 님
381. 깡민 님
382. 소신있게 님
383. 복덩이맘 님
384. 주삼이 님
385. 트틀러 님
386. 봄날인생 님
387. 두연도연아빠 님
388. 작심십년 님
389. 노을향기 님
390. 핑크펜더블루 님
391. horio 님
392. 코쿠몽 님
393. 사랑넘치는 양데...
394. 방방 님
395. 솔뫼내음 님
396. 톨톨이 님
397. 까치기타 님
398. richrich 님
399. 덕있는 사람 님
400. nanofund 님
401. 나루 님
402. 울라콩 님
403. 주댕이 님
404. 현쓰맘 님
405. 하랑아빠 님
406. 브라이언킴부자 ...
407. 보라시티 님
408. 통기타 님
409. 신밧드의모험 님
410. 샘이 님
411. 들꽃15 님
412. 울아들장가밑천 ...
413. 여우배 님
414. 울산아론 님
415. 빚갚자 님
416. 카드리필러 님
417. 20151020 님
418. 한남동킬러 님
419. 평생후원자 님
420. 수니랑성이랑 님
421. 민똥똥맘 님
422. 울랄라명견 님
423. 용용구리 님
424. 재무관리 님
424. lailac01 님
425. 꽃반지 님
426. 변수빈 님
427. 대충이 님
428. 시루 님
429. GoldMagic 님
430. 복구 님
431. 50대편안한노후 ...
432. 키맨 님
433. 엑스포타운 님
434. 스테비아 님
435. 이라임 님
436. samsara 님
437. 갑빠이두 님
438. 기현아빠 님
439. 텐인텐 님
440. 맨날허당 님
441. 유진맘쓰 님
442. 수박머리남훈 님
443. 푸른콩두부 님
444. 우량주 님
445. 석소남편 님
446. 근스케 님
447. paperdoll 님
448. 우슬 님
449. 호모님
450. 시작 님
451. 란경아빠 님
452. 지동이1980 님
453. 한뫼 님
454. 보싸노바 님
455. 라링이 님
456. 꽃돼지 희야 님
457. 홍이 님
458. 식공 님
459. 꼬물 님
460. 빅팜 님
461. 낭시 님
462. 스카이워커 님
463. 대박신화주인공 ...
464. 나루토시 님
465. 20160111시작 님
466. 항해사 님
467. 30년뒤 님
468. 미스양 님
469. 푸른나라 님
470. 토실이 님
471. 뷰티우먼 님
472. Sark 님
473. 고봉 님
474. 야봉 님
474. 창월 님
475. .PAIN 님
476. 아파트 님
477. 공포탄 님
478. 심판자 님
479. 오장용 님
480. 폴라리스 님
481. 나비날자 님
482. 스페셜 님
483. 야생화0 님
484. 골골이아빠 님
485. 랑이 님
486. 천일홍 님
487. 붕돌이 님
488. 2deli 님
489. 정실장 님
490. 숨참으세요 님
491. 비바 님
492. 촤아 님
493. Marq 님
494. 센스나인 님
495. 타누끼 님
496. 최강청소 님
497. 곰플 님
498. 바람처럼 님
499. 백억앨빈 님
500. 바두기! 님
501. 야채25 님
502. 호뎅 님
503. park0102 님
504. 숲속의파이터 님
505. 미쿠miku 님
506. 우왕 님
507. 권장도서 님
508. 외간남자 님
509. 도산공원 님
509. 더플라이 님
510. JJY7954 님
511 .redhuk 님
512. 슈퍼마니 님
513. 마오 님
514. 건축목공기사 님
515. gilbert 님
516. 봉봉블루 님
517. 10억만들기 님
518. 만두귀신 님
519. 주식초초보 님
520. 몽돌맘 님
521. rwg1 님
522. 즉행 님
523. 오중이 님
524. 다시날자 님
525. Emmypark 님
526. 유리하늘 님
527. 섭사마 님
528. 천재일우 님
529. 따뜻한하루 님
530. 프랑켄슈타인 님
531. 자존심 님
532. 김당근 님
533. 희동이 님
534. 공부중독 님
535. 옆집진돌이 님
536. 북두칠성 님
537. 언니 님
538. 윈드술퍼 님
539. 앙드레리 님
540. 공포의연말정산 ...
541. 섬을사는 그날까...
542. 오즈의맙소사 님
543. 굿뽁이 님
544. 배탄 님
545. 한라산빨간옥돔 ...
546. 삼각형 님
547. 갈치토막 님
548. 육 님
549. 찬스박 님
550. 곤곤 님
551. 슈퍼마니 님
552. 나노식이 님
553. 하예맘 님
554. 게임하는아빠 님
555. 25살 님
556. 풍선 님
557. 미윰미윰 님
558. 경탁 님
559. 순욱문약 님
560. 냥냥 님
561. 건개미 님
562. 신드바드 님
563. 인리 님
564. 나대길 님
565. 춤추는호랭이 님
566. 핫앤쿨 님
567. Lamborghini 님
568. 유리하늘 님
569. ckxodh 님
570. 풀우미 님
571. 어깨를펴라 님
572. 머라비키 님
573. 다둥이부자 님
574. 큐티초히 님
575. 팝콘튀겨먹자 님
576. 떨려요 님
577. 호돌아빠 님
578. 율이부자 님
579. 은님 님
580. yoni 님
581. 달료 님
582. 찬천하 님
583. 작뱅병규 님
584. 비오 님
585. 피자글릭 님
586. 재인재인 님
587. 테아 님
588. 케로로 님
589. 작두로 님
590. 43부활 님
591. 캔달잭슨 님
592. 뀨규 님
593. lipacity 님
594. 운혈 님
595. 팔번지 님
596. 목수의꿈 님
597. 서인맘 님
598. 진격의오비 님
599. 반달맘 님
600. 송매니저 님
601. Rooney 님
602. 유리하늘 님
603. 터스테 님
604. 겨리 님
605. 구엔젤 님
606. 빌리브 님
607. lotto645 님
608. 카라야드 님
609. 알렉시스조르바 ...
610. 소머리국밥 님
611. 소나기 님
612. Tyson 님
613. 행복★ 님
614. 귀요미 님
615. 우도산호 님
616. 왕중의왕왕 님
617. 100세인생 님
618. 위대한하루 님
619. 마도룩스 님
620. 초특급천재 님
621. 계양구매직존슨 ...
622. 아메리카노 님
623. 사랑꾼 님
624. SF 님
625. NR 님
626. love han 님
627. 알아주는낚시왕 ...
628. heeda 님
629. 보루보루 님
630. 더상승 님
631. 까치기타 님
632. 지구별여행자 님
633. 지금시작 님
634. Athena 님
635. smartsuk88 님
636. 우아한 님
637. 포하나 님
638. 만달 님
639. 쟁이_7 님
640. 이제 자산가 님
641. myangel 님
642. 남렌버핏 님
643. 존나쌘말 님
644. 풍차신화 님
645. thinkfund 님
646. 집나간집돌이 님
647. 돌격대장 님
648. 러브장 님
649. 먼스 님
650. do승임 님
651. 먼스 님
652. 겨울 님
653. 세아이아빠 님
654. jayong 님
655. Active_life 님
656. 분홍분홍해 님
657. 오탱 님
658. 흑과백 님
659. 곰곰 님
660. 잘해보자 님
661. 비타민 님
662. 노스트라다깡 님
663. 이쟁타기 님
664. 똥줄타네 님
665. 행인부 님
666. 쿠쿠탄 님
667. 님프영 님
668. s카르페디엠s 님
669. 아이셀프 님
670. 미키루쿠짱 님
671. 갑수 님
672. 달의연인 님
673. dusrnqn 님
674. 기린초 님
675. 하늘땅별땅 님
676. 덱스터 님
677. 뽀순이 님
678. 인내71 님
679. 부자첫걸음 님
680. 당시양 님
681. 뜨거운심장 님
682. 작심삼일 님
683. CKTENG 님
684. 거머리골두목 님
685. 수이 님
686. huntem 님
687. 으왘 님
688. petty 님
689. 라라0904 님
690. 팔랑이 님
691. 칠번줄 님
692. 나이스짱이 님
693. 라온하루 님
694. 하루종일 님
695. 전화위복 님
696. so7485 님
697. 베니 님
698. 황금노을 님
699. actorkjy 님
700. 아직도a 님
701. 20대후반 님
702. 5년만 님
703. 꿈의1억 님
704. 마라토너 님
705. 마음도부자 님
706. 아수라 님
707. ShowTime 님
708. 마그마탄 님
709. 17년후 님
710. 에브리데이수익 ...
711. 무사 님
712. 옴마니반메훔 님
713. 하미 님
714. 인생을 즐기자자...
715. 근흥민 님
716. 민트몬 님
717. 꽃길 님
718. 트라잉 님
719. 발할라투어 님
720. 메가트루 님
721. 돈키호테웅쓰
722. 티그 님
723. weblife 님
724. 천년묵은 고목 ...
725. 머슴백 님
726. 행복통로 님
727. 비파구름 님
728. 둥둥드림하이 님
729. 별나라꼬마 님
730. 커피향 님
731. 로사마리 님
732. 잿빛영웅 님
733. 소희최고 님
734. 성공하다 님
735. 동네부자님
736. 규림2017 님
737. 연지호 님
738. 송박사 님
739. 젠틀네이비 님
740. 구군 님
741. 카이코코 님
742. 혁자 님
743. 랑군 님
744. 백양산현인 님
745. 헤이즐 님
746. 아부엘로 님
747. 차최차차 님
748. 범고래 님
749. 홈런이 님
750. 가치정석 님
751. 주식투자분투기 ...
752. 프로톤 님
753. 다쿠 님
754. 군인월급 님
755. 페이스오버 님
756. 초보시민 님
757. 여니짱 님
758. 비호 님
759. 클로버7 님
760.카리로스1 님
761. 세월가면 님
762. the zeus 님
763. 로엘 님
764. 이노베이션 님
765. no pain,no gia...
766. 미노 님
767.공모주를위해 님
768. 미르미르 님
769. 이영기 님
770. 둘째아들수 님
771. 떨스 님
772. 썬데이썬셋 님
773. 한스 님
774. killown 님
775. 모로 님
776. 떠돌이유령 님
777. 첫사랑♥ 님
778. 종탱 님
779. 힐링캠프 님
780. 두껍이 님
781. 골드실버 님(10...
782. 김대리 님
783. 수도승 님
784. 영패밀리 님
785. gfd8412 님
786. 뮤즈 님
787. 통닭 님
788. 마인드콜트롤 님
789. 공주맘 님
790. 황금알을낳는병...
791. 제3막 님
792. 20171011밤톨이...
793. 메로나 님
794. 폴이 님
795. 감사나눔 님
796. 홍이송이 님
796. 도도윤 님
797. 빨간개미 님
798. 불타는도야지 님
799. 유머 님
800. 불끄면늑대 님
801. ㅅㅁㅅ 님
802. 원꾹 님
803. 구기구기 님
804. 2017.12 님
805. 준티 님
806. taein23님
807. 달달한인생 님
808. 드워드 님
809. 장트라볼타 님
810. 꼬미아빠 님
811. 유성우 님
812. orthopad 님
813. 유쑤 님
814. 혜성 님
815. 원런버핏 님
816. 2018가즈아 님
817. 울어머니 님
818. 순돌 님
819. liver 님
820. 엘레이 님
821. 아캔두 님
822. 조이김 님
823. 뿔고 님
824. 우빈2 님
825. 꼴짝이 님
826. 티끌모아 태산 ...
827. 이야옹 님
828. 돈은내일꾼 님
829. 와룡봉추 님
830. 정재원 님
831. 명삼 님
832. 파도소리 님
833. lustre91 님
834. 수정맨 님
835. 라봉 님
836. 서준아빠 님
837. 딱10년만 님
838. 필립 말로 님
839. 돈걱정없는 노후...
840. 난나05 님
841. 김간지 님
842. 삶은계란 님
843. 럭키버섯 님
844. 감자바위77 님
845. 찬이아빠 님
846. 제발 님
847. 준떵이 님
848. SMSz 님
849. LMR 님
850. 조금씩조금 님
851. 선비1983 님
852. 샛바람 님
853. qudwns9478 님
854. JSF Fund 님
856. 푸른곰 님
857. 타임세일러 님
858. 블루샤크 님
859. 고야 님
860. 셔터보이 님
861. 마법총각 님
862. 시슬리21 님
863. 에코돼지 님
864. 완투펀치 님
865. 무간 님
866. 달하루 님
867. 초행 님
868. 강주니 님
869. 오렌지피플 님
870. 자리까시 님
871. 치즈떡볶이 님
872. 가필드 님
873. 투자그마 님
874. 조이스 님
875. dus2508 님
876.지민아빠(수익10...
877. 조이 님
878.재정독립 님
878. 손안의모래 님
879. 카라클 님
880. 챠니아빠 님
881. 지금처럼끝까지 ...
882. 멋진날 님
883. 엄짱 님
884. 아들둘 님
885. 아폴로 님
886. ifas96 님
887. 최종보스 님
888. 자비심 님
889. 결국엔승리 님
890. 우아한여자 님
891. 술란 님
892. 레라나 님
893. 땡큐퀵서비스 님
894.어슬렁어슬렁 님
895. 지누 님
896. 버킷리스트 님
897. 엄마 님
898. 딸맘 님
899. k과장 님
900. CASI 님
901. 집요정 님
902. 물신선 님
903. 태풍이눈 님
904. 돈스타 님
905. 오이 님
906. 날마다웃음 님
907.스트레인저 님
908. 리치맨짱 님
909. 토마도 님
910. 위대한경리 님
911. 코스모스1 님
912. 철스 님
913. 원숭이 님
914. 여성봉 님
915. 아키라89 님
916. 신입생 님
917. 지원이 님
918. 씨미 님
919. 준성아빠 님
920. yunina 님
921. 서연바라기 님
922. 작은바램 님
923. 오라병걸린김씨 ...
924. 푸른바람 님
925. 캐쉬리 님
926. 시루아빠 님
927. 박크리 님
928. dustdragon 님
929. 훈녀엄마 님
930. 스매아 님
931. 세둥맘 님
932. 카시오페아 님
933. 골드미스 님
934. 잉어 님
935. 골드버그 님
936. 돌고레 님
937. 비자발적애국자 ...
938. 오늘부터 님
939. 키라키라 님
940. nataque 님
941. gksryd 님
942. 마에 님
943. 딱지치기도사 님
944. 대기면성 님
945. 명지 님
946. 오늘하루 님
947. 인내와기다림 님
948. 민존이 님
949. 슈퍼이글맨 님
950. 로망이 님
951. 김유생 님
952. 로즈골드 님
953. 최바람 님
954. 평안 님
955. 1년의반전 님
956. 모모하루 님
957. 하늘마루 님
958. 호레 님
959. 스팅어 님
960. Liz 님
961. hyunin 님
962. Mystery 님
963. 주린이 님
964. 제이파파 님
965. 대한민국가장 님
966. 하도야 님
967. 꾸루 님
968. 선인봉 님
969. 해니짱 님
970. 복실 님
971. 러브볼 님
972. 이동주 님
973. 백억청년 님
974. 몽원장 님
975. 꿈행성 님
976. 無念無想7 님
977. 사류님
978. 곱게자란자식
979. 광교산날다람쥐 ...
980. 1년의행복 님
981. 키빗심플러 님
982. 또또디 님
983. 한밤실 님
984. 위시드 님
985. 알토란 님
986. 션윤파파 님
987. 찌니아빠 님
988. 불량개구리 님
989. 깨미옹 님
990. 율이은이파파 님
991. koong 님
992. 창마이 님
993. 파이온 님
994. 산너울 님
995. 스비 님
996. 동경맨 님
997.미투맘 님
998. 기다림의가치 님
999. 우라하라 님
1000. 용답버핏 님
1002. 201902 님
1003. 꿈은이루어졌다...
1004. 다복다돈 님
1005. 뚜르드우드 님
1006. 윰크크 님
1007. 단단하게 님
1008. 일산신자 님
1009. 망고딸기 님
1010. 고니지니 님
1011. 더할나위 님
1012. JM 님
1013. 대사 님
1014. 77 님
1015. 둥이빠빠 님
1016. Kixxi 님
1017. 10년후의나 님
1018. 호호홓 님
1019. like 님
1020. 태사자 님
1021. 진똘군 님
1022. 경계인P 님
1023. 원재연 님
1024. 과불 님
1025. 마당에나온금괴...
1026. 현재웅 님
1027. 으아이 님
1028. 함초 님
1029. 길따라 님
1030. 건빵아빠 님
1031. 복닥 님
1032. 수수 님
1033. 왕눈v 님
1034. 찡구아빠 님
1035. 어쩌라고 님
1036. 규린아빠 님
1037. 오해성 님
1038. 법열 님
1039. 가라사대 님
1040. 멋진량군 님
1041. appreciate87 님
1042. 열공그림자 님
1043. 수프로 님
1044. 개손해보험 님
1045. hjung 님
1046. 로또맘 님
1047. 평범한진리비범...
1048. 행복나눔 님
1049. 이공이오 님
1050. kms 님
1051. 대빵부인 님
1052. rsef0 님
1053. 자고나면뿅 님
1054. 갤러웨이 님
1055. 캡틴장 님
1056. 찰리브라운 님
1057. 이든파파 님
1058. 나윤정파파 님
1059. 시티준 님
1060. 로케트 님
1061. 경현 님
1062. 투자만이살길이...
1063. Rich맘 님
1064. 엄지왕 님
1065. 전쏭 님
1066. 성공키 님
1067. 데스나이ᔔ...
1068. 4510 님
1069. 수노아 님
1070. 룡재 님
1071. 베오스 님
1072. 천제인 님
1073. 밀감 님
1074. 이루어지리 님
1075. 산호바다 님
1076. 씬씌 님
1077. 베니스 님
1078. 라링이 님
1079. 혜둥 님
1080. foxsong 님
1081. 나도시작 님
1082. harlock 님
1083. 덤네더워 님
1084. 로렌 님
1085. spacenjs2 님
1086. 일곱색깔 님
1087. 넌퀑이나냔신인...
1088. 화백 님
1089. 함박산 님
1090. 초심자의행운! ...
1091. 타락한 악마 님
1092. 슈퍼살롱 님
1094. 무림천하 님
1095. dreamfund 님
1096. 미미다 님
1097. 강남코브라 님
1098. 하품나무 님
1099. 긍정적변화 님
1100. 호오터 님
1101. 가치살자 님
1102. 함수 님
1103. 강호 님
1104. 블라드 님
1105. 라르고1 님
1106. 그루누이 님
1107. 위젤 님
1108. 장투가자 님
1109. 서빠 님
1110. ran 님
1111. rutc대안학교 님
1112. ciri 님
1113. 마이찬 님
1114. 배움 님
1115. 스밀로 님
1116. 셀프자산가 님
1117. 비앙키사랑 님
1119. 집구석탈출 님
1120. 겸손한부자 님
1121. 다우니우스 님
1122. 상상나래 님
1123. 경직 님
1124. 언젠간한번 님
1125. 준비땅 님
1126. 왕눈이토끼 님
1127. 카스타드 님
1128. 행복은바로내옆...
1129. seraphyun 님
1130. 스펀지밥 님
1131. 빅토리v7 님
1132. 심바맘 님
1133. 아바다케다브라...
1134. 바른세상 님
1135. 운이 님
1136. EsRyu 님
1137. 누스 님
1138. 파란하늘 님
1139. 분노의스매싱 님
1140. 마르지않는 샘 ...
1141. 고리 님
1142. 한걸음부터 님
1143. 햇살살랑 님
1144. 바람마음 님
1145. 달려라나니 님
1146. 2101스타트 님
1147. 강노동 님
1148. 투자의귀재 님
1149. 주식왕이될거야...
1150. 벌어보자 님
1151. yeholic 님
1152. 희승천 님
1153. 리틀버드 님
1154. 낙타3 님
1155. 그르지 님
1156. whitecoffee ...
1157. 스위트홈 님
1158. tina 님
1159. 봄돌이 님
1160. MAXSAN70 님
1161. ROUI 님
1162. 날아라복숭아 님
1163. DanyJ 님
1164. 아이스베어 님
1165. 채군 님
1166. tete 님
1167. 제이에스와이 님
1168. 네이트 님
1169. 선한이웃 님
1170. 한율 님
1171. 여름밤 님
1172. 꾸숑 님
1173. 허니땅콩 님
1174. 서영파파 님
1175. 모하기 님
1176. 엘리맘 님
1177. 가루당 님
1178. 갓츠딜라이트 님
1179. 버디문 님
1180. 가수빠 님
1181. 검이불누 님
1182. 함아로 님
1183. 나주디 님
1184. 보라보라 님
1185. 행정학과 님
1186. 소한 님
1187. 스카이진 님
1188. 복남이복돌이 님
1189. 동방반점 님
1190. happy부자 님
1191. 해피팜 님
1192. 꿈따라 님
1193. 꿈따라 님
1194. 윤준파파 님
1195. johnjung 님
1196. amir4u 님
1197. 아디아 님
1198. 암히얼 님
1199. 영원회귀 님
1200. 솔누리 님
1201. 카우보이 님
1202. mapogos 님
1203. 허브스타 님
1204. 뚜호뚜아 님
1205. 촤라리 님
1206. 이웃들 님
1207. 부생아 님
1207. 불루오션 님
1208. 하숙이 님
1209. 투자세포 님
1210. 황금소나무 님
1211. 인육낭만 님
1212. 대박가을이 님
1213. 놓지마정줄 님
1214. 오행 님
1215. 엘리노어 님
1216. sixpenc 님
1217. 뱁스 님
1218. 푸른마을 님
1219. BKH 님
1220. 떠돌이유령 님
1221. 언제부 님
1222. 복식이 님
1223. Toddle 님
1224. 썬스 님
1225. 나름깔끔 님
1226. 꽃을봄2023 님
1227. 뛰어보자 님
1228. 기사 님
1229. 투자만이살길 님
1230. Min medical 님
1231. 네버만두 님
1232. 위대한상상가 님
1233. 다시마줄기 님
1234. 젬퓌 님
1235. 12월14일 님
1236. 나눔이 님
도전 10억 Club
<도전10억Club 신청>
22. 신카네기 님
24. 분산인내투자 님
26. Danny Kim 님
27. openface 님
28. Benjaminbuffet 님
29. 점핑 님
30. 아론 님
32. 나이팅 님
33. 열심남 님
35. VEO 님
37. 블랙이더 님
38. 과유불급 님
45. 린린아빠 님
48. 노임팩트맘 님
50. 4_Yoon 님
52. 골드실버 님
53. 현명한사람 님
 
279 1361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