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경제의 급속한 성장과 발전으로 석유자원이 점점더 고갈에 가까워져 감으로써, 유가가 꺾일줄 모르고
계속 상승일로에 있어서, 전 세계의 물가가 덩달아 상승국면에 놓여 있어서 서민경제가 계속 위축되고, 빨
간불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 나쁜국면으로 치딛고 있는데, 거기다가 식자재 가격상승으로 소비자 생활물가
지수까지 상승을 부추기고 있어서 서민들의 움추려진 어깨를 더욱더 쳐지게 만들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 불안한 상황에, 수그러들지 모르는 중고등학생들의 높은 사교육비문제, 대학 등록금의 1000만원이상
시대, 증가만 되고 있는 고액의 해외유학비용문제, 높아만 가는 결혼비용문제...등이 40代 부모의 가정부터
심각한 경제불안문제를 초래해 나가고 있고, 그 추세가 점점 더 늘어만 가고 있는데, 그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고 봅니다. 노후불안이 아니라, 이젠 중장년층의 불안시대로 접어들어가고 있는 아픈 현실입니다.
위의 문제들은,생길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는 특단의 대개혁조치들이 발효되기전에는, 그리고 부모님들의
소모적이고 경쟁적인 교육율의 사고방식이 바뀌지 않는한, 점점 비용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불안의
악순환처럼 점점 더 가정경제는 피폐해지고, 그로 인해 나라경제도 계속 불안해져 갈거고, 그나마 엷게 남아
있던 중산층들도 점점 빈곤층으로 떨어질 수밖에 앞으로의 사회현실일 겁니다.
이제 20 : 80의 법칙도 사라지고, 5 : 95의 법칙으로 재편되어져 갈 겁니다. 그 5%도 점점 더 줄어질 가능성은
더욱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빈곤층으로 간절히 떨어지고픈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아마 마음속으
로는 아무도 안계실 겁니다. 그렇지만, 생각만 그럴 뿐이지, 그 어떤 구체적인 준비나 노력은 하지 않고 있다
는게 더 문제입니다. 40代부터 힘들어진다면, 5~60년 넘게 불안의 늪속에 빠져있을 지 모른다는 커다란 위
험을 감지하고, 거길 빠져나올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할려고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해야만 합니다.
주식/펀드/보험/연금..등외에 거의 다른 특별한 준비없이 살아가고 있는 선배/서민들의 전철만 밟아서는 그
들보다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 모르시나요?. 그런 재테크가 무조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건 불
안대비를 위한 작은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것도 운이 좋아 수익을 봤을 경우에..
자신의 하나뿐인 인생을 혹시나 하는 운에만 맞춰서 살기에는 넘 소중하고 아깝다는 생각이 드시지 않나요?
운이 아무리 많이 들어 맞아서 큰수익이 난후에 그걸 다 팔아서 생활비에 쓴다해도 과연 몇년을 버텨나갈 수
있을까요?. 생활비 대기도 빠듯한 상태서 하는 소액 투자로는 앞으론 더욱더 큰수익을 보기는 요원합니다. 하
루바삐 세상/경제의 변화를 읽을려고 노력하고, 시대가 원하고 나같은 소시민도 잘 해내고, 행복하게 살아나
갈 수 있는 기회는 없는지, 그리고 잘 살기 위해서 필요한 마인드는 뭐가 있어야만 하는지 혼신의 노력을 다
해 익혀 나가시길 바랍니다.
어떤 세계적인 경제전문가는 몇년전 인도네시아를 강타한 쓰나미보다 더 무시무시한 "인생쓰나미"가 전세계
를 머지않아 뒤덮을 수 있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떨어질 거 같지 않은 감나무밑에서 하염없이 감이 떨어지
기만 바라는 일은 더이상 무의미하고, 위험을 무릎쓰고라도 감을 따기 위해서 감나무위를 올라가야지만 살아
남을 수 있을 겁니다. 점점 가난해져 가는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꼭 느껴봐야지 느끼시겠습니까?.
어짜피 주어진 시간만큼 살아야만 한다면,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제대로된 노력들을
귀울여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진정한 성공은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자세/기본)의 문제에 달려있
다고 합니다. 마인드와 자세부터 다시금 다져가는 올 한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P.S. : 난 성공은 바라지 않는다는 유아기적인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죽는 날까지 현상유지만
해 나가도 앞으로는 성공적인 삶이어야만 가능하니까요...천문학적으로 들어갈 평생생활비용을 생
각하시면 감이 잡히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