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실하게 포트폴리오 분산원칙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올라도 너무 올라서 욕심을 냈습니다.
결국 4월에 포트폴리오의 50%이상을 넘기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두달 잘나가다 폭락....
설마설마 하다가 분할매도, 손절매 틈도없이 결국 수익률은 마이너스로 돌아왔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원래의 포트폴리오분산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리스가 또 시끄럽더니,
외국인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합니다.
어제는 코스피가 오늘은 코스닥이 힘없이 빠집니다.
잠깐 쉬어가는 것도 방법이겠다 싶은데 어찌생각 하시는지요?
(저는 내일 셀펀주식을 50%매도하고 일단 한달 쉴 계획입니다.)
이럴때 적용하면 좋은 고수님들의 원칙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 글>
리서치센터장들 "그렉시트 발생시 코스피 1900 무너질 수도" -머니투데이 7/6, 2015
그리스 사태 발 강펀치 맞은 한국증시 -매일경제 7/7, 2015
고개 드는 외국인 '패닉 셀링'…"2000선 불안" -한국경제 7/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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