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된 내용은 문병로 교수의 메트릭 스튜디오와 신진오의 전략적 가치투자 책에서 가져왔습니다)
1. 섀넌의 균형복원 포트폴리오에 의하면 현금과 주식을 50%씩 가져가는 것이 이익이 극대화된다고 합니다. 신진오님도 정률투자50%를 추천합니다.
(켈리베팅(정보우위/배당율) 쓰고 싶은데 정보우위를 계산할 수가 없네요)
2. 문병로 교수에 의하면 이자율 6%일때 포트폴리오(무슨 포트폴리오인지는 안나와요)서 450%일때 최적 레버리지라고 합니다.
(투자금이 100만원이고 대출을 350만원 받았다는 뜻)
3. 문교수님에 의하면 최적 레버리지 대비 절반 정도만 구사한다면, 기하수익률은 떨어지지만 파산의 확률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매달 리밸런싱하는 액티브 레버리지 150~200%를 추천합니다.
4. 손절매 20%로 가정합니다.
=>결론이 맞나 봐주세요
100만원이 있다면 100만원 마이너스 통장대출(레버리지200%)해서 총 원금을 200만원 만들고,
50%인 100만원이 20%손절매 때 손실금액을 메꾸어야 하므로 전체를 120%로 계산해서
원금 100만원중 100/1.2 =83.33만원을 투자하고 16.67만원을 현금보유하고 있다가,
20%손절매하면
원금은 83.33*0.8 =66.66만원이 되고 현금보유를 합치면 66.67+16.67=83.33만원으로
맨첨 투자금을 회복하게 됩니다. 물론 이후에는 남은투자금의 20%만큼 대출을 받아서 시작해야겟지요..
실제로 두번연속 손절매할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으므로 대출은 하지 않으면서 레버리지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현금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어떨른지요?
PS1. 결론적으로 손절매를 기준으로 현금비중(20%면 16.67%)을 계산하는 방법이네요, 현금비중이 낮아서 뭐가 잘못된 거 같은데 뭔지 모르겠네요...
PS2. 강세장에서는 현금비중을 늘이고, 약세장에서는 줄이면 더욱 좋을듯한데, 예측하면 안되는 원칙에 어긋날듯 합니다. 좋은 지표나 기준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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