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2년정도 된.. 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입니다.
물론 남자이구요.. 음.. 지금은 여자친구와 6개월째 만나고 있구요..
8년 후에 떳떳하게 프로포즈하고 데리고 간다고 딱 선언하고 만나고 있네요..
최저임금보다 조금 나은 일을 하고 있어서 수입은 그저 그렇지만..
근성과 오기로.. 수입에 60% 이상을 저축하고 있었습니다.(최저치.. 보통은 더 이상)
그렇게 열심히 살아도.. 돈은 안모이고.. 힘들고..
이래저래 떠돌다가.. 이곳저곳 주식 정보 사이트를 돌아다녔습니다.
이곳은 괜찮겠지.. 이곳은 괜찮겠지..
하다가.. 회비로.. 날리고... 따라하다가.. 자금도 날리고..
지금 제 수중엔 남은것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할 정도네요..
아마 제가 나이가 많은 나이였으면.. 지금쯤 살아있으려나 싶네요..
아직 살날이 더 많으니까 메울수 있다는 마음으로 버텼죠 뭐..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우연히 이 곳 소개를 보게 되었고..
마법공식에 관련된 서적을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정말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더군요..
읽고 읽고 틈나는대로 읽고 읽습니다.
앞으로도 1달에 1번씩은 1독을 하여 의지를 다져나갈 것입니다.
다음달에 월급이 들어오면.. 다시 처음부터 여기서 시작할려고 합니다.
아직 살날이 더 많이남은 20대 이고 하고 싶은것도 많습니다.
더이상은.. 회비만 받아 챙기고..
잘못된 방식으로 투자를 유도하는 그런
나름 전문가라고 하는 그들의 어설픈 정보에 속지 않고..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정석으로 해나가겠습니다.
어차피 이제 잃을것도 없어서.. 무서운게 없어졌습니다 ㅜ 슬프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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