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업! 멘사퍼즐](1)
<문제>
▲ 멘사 논리 퍼즐
 대부분의 위조 동전 퍼즐에서는 접시가 두 개 딸린 저울을 제시하기 때문에 물체의 무게를 서로 비교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퍼즐에서는 하나의 접시만 사용해서 무게를 재야 한다. 금화가 가득 들어 있는 자루가 세 개 있다. 그중 한 자루에는 개당 무게가 55g 나가는 위조 동전이 잔뜩 들어 있다. 나머지 두 자루에는 개당 무게가 50g 나가는 동전이 들어 있다. 위조 동전이 들어 있는 자루를 식별해 내기 위해서는 최소 몇 번의 무게 산출과정을 거쳐야 할까?
▲ 멘사 시각 퍼즐 아래 그림은 여러 방향에서 회전시킨 벽돌의 모습이다. 그림 속에 벽돌은 모두 몇 개인가?
▲ 멘사 위트 퍼즐
남자 둘이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중 한 명은 실제로 살인을 저질렀지만 다른 한 명은 정말 무고하다. 판사는 죄가 없는 남자는 풀어주면서 죄를 지은 남자는 처벌하는 방안을 놓고 고심했다. 결국 판사는 한 유명한 의사를 찾아가 충고를 구했다. 왜 그랬을까?
<정답>
▲ 멘사 논리 퍼즐=무게를 한 번만 재면 된다. 첫 번째 자루에서 동전 1개, 두 번째 자루에서 동전 2개, 세 번째 자루에서 동전 3개를 꺼내 동전 6개의 무게를 한꺼번에 잰다. 무게가 305g일 경우 첫 번째 자루에 위조 동전이, 무게가 310g일 경우 세 번째 자루에 위조 동전이, 무게가 315g일 경우 세 번째 자루에 위조 동전이 들어 있다.
▲ 멘사 시각 퍼즐=212개 (각각 53개씩)
▲ 멘사 위트 퍼즐=살인 혐의로 기소된 남자 둘은 샴쌍둥이였다. 판사는 그 둘을 분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했다.
*멘사는 둥근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0만여명의 회원이 있다. 멘사코리아( www.mensakorea.org)는 1996년 문을 열었다. 머리를 쓰기 좋아하는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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