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으로 가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죠?
지금이라도 셀프펀드 시작하게 된것을 너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미래에 대한 불확신은 항상 마음의 짐이었습니다.
그 짐을 덜어보려고 재테크에 주식투자에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시행착오를 거치고 여기까지 오게 된거 같네요.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의 시행착오나 다양한 경험이 없었다면 지금 여기에 와 있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시간들도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은 더욱 감사할 날들로 채워질꺼 같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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