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1달만에 뵙는거 같네요 ㅋㅋ
물론 중간에 글을 쓰러 온적도...ㅋㅋㅋ
셀펀을 하며 앞으로 흘러갈 시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저는 미처 미련이 남은
학업도 하고 있고
미약하나만..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을 생각해보면..
사회로 나온지는
어느새 3년차가 되었네요 ㅋㅋㅋ
아직 28살의 20대 이지만.
제가 만약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을때
셀펀을 만났더라면..
지금 보다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반에 어리버리 할때
헛짓만 좀 안했어도.
꿈을 향해 한발짝 더 나갈 수도 있었는데 ㅜ
주식시장이 온통 난리인 상황 속에서도
리스크를 최소화 해서 건전하게 투자 운영이 되고 있는
셀펀을 보면서..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드는 중이에요
물론 무조건 + 수익이 나면 좋겠지만..
시장 흐름이 어찌 우리 마음대로 되겠어요 ㅋㅋ
우스개 소리로 한강물 찾는 분들도 많은거 같은데..
셀펀과 함께하니.. 그나마 잘 버티는 중이지..
셀펀 커뮤니티에 오니 한강물 드립은 없어서
참 훈훈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따라하기만 하면요 ㅋㅋㅋ
저는 월급을 받으면
생활비 25% 저축 50% 셀펀 투자금 25%
이렇게 분배를 하고 있구요
실질적으로는..
75%가 제태크에 쓰이고 있네요
이렇게 가능한 이유는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ㅋㅋ
술안하고 담배 안하고..
음.. 여자는.. 한사람만 바라보고 ㅋ
(도박은.. 음.. 주식을 도박처럼 해서 망한적이...)
저는 돈보다 꿈을 향해 나가는 중이라..
솔직히 고정수입은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
그저 제 한몸 지키는 정도?
투자금을 늘리겠다는 욕심은 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올인의 뜨거운 맛을 봤거든요 ㅋㅋㅋ
(위에서도 한번 이야기 했네요 ㅋㅋ)
그저 로고스님의 칼럼대로
매월 조금씩 30만원씩.. 넣고 있을 뿐이죠
이제 4회차가 뭘 알겠냐만은
그래도.. 이게 괜찮은 거구나 정도는
구분할 수 있으니까요 ㅎㅎ
앞으로 5회차 6회차 120회차 까지
아니 그 이후로도..
계속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세상에서 모든 돈이 사라져서
모두가 돈으로 부터 해방되는..
각자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그런 날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낙원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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