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1회차 때를 생각해보면..
매일 들어와서 글도 읽어보고
제가 글을 쓰기도 많이 쓰고..
그렇게 해왔던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120회 중에 8회밖에 안되었는데도..
커뮤니티 활동이 굉장히 잠잠해 져감을 느낍니다.
수익이 나고 안나고 시장상황에 요동치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한달에 한번 때되면 들어와서 종목 골라서 사고..
펀드내역 업데이트나 좀 시켜 놓고..
글이나 한두개 써놓고..그러면 되더라구요..
사실 요즘은 그마저도 좀 게을러지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글썻던걸 찾아보면..
셀펀을 통해 꼭 돈을 모아서
처음 만났던 여자 친구랑 행복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던 글을 써놨는데..
지금은.. 그 목표가 의미가 없어졌음에도..
(그래도 괜찮습니다. 저는 아무렇지 않아요)
크게 상관이 없더라구요..
셀펀 자체의 맛을 알아가는 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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