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퓰리처 피쳐 포토그라피상을 수상한 사진입니다.
2004년 소아암 진단을 받은 Derek Madsen 이란 10살난 소년을 2006년 5월 19일 땅에 묻힐때까지의 과정을 사진으로 담았네요.. 아래 사진은 시간순서대로 되어 있습니다. 각각에 사진들이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아들의 장례식에서 관을 운반하는 모습. 그의 다른 두 아들과 다른 시각 장애인 친구들.. 나는 영원히 내 아들을 잊지 않을 것이며, 나와 아들과 함께해준 많은 사람들을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남은 인생동안 우리 가족과 같은 사람들을 돕기위해 노력할것이다. 2006년 5월 19일 캘리포니아의 장례식에서....
기본적인 생활조차 포기해야 할 만큼의 비싼 치료비에도 불구하고,
현실과 타협할 수 없는 아들에 대한 엄마의 사랑....
사랑...그것은 현실의 고통을 잊게해주는
우주 최고의 진통제...
신은 평등하다고 했던가...
두 모자에게 몸이 떨어져 나가는 고통을 준 대신...
두 모자의 이야기로 지금 이 순간 삶을 포기하려하는 사람에게
다시금 살고픈, 희망을 남겨 준것은 아닐까...
지천에 널린 세잎 클로버를 두고,
네잎 클로버를 찾아다니는 우리...
바로 옆에 있는 부모님, 아내, 남편, 형,누나, 동생, 연인에게
사랑해라고 말해봐...망설이지 말고...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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