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디xx케이가 폭등한 뒤로, 수익률이 200퍼였던지라;; 셀펀에서도 팔아야 하나 원칙을 지켜야 하나 말이 있었는데 시장의 앞날은 그 누구도 모른다며 셀펀을 하면서 수익률에 제한을 둬선 안되며, 어설프게 한 종목만 매도했다간 평균의 힘이 작용하는 셀펀의 장점이 감쇄될 수 있다고 하신 어떤 선배 분의 댓글을 보고 주식초짜지만 그냥 떨어지던 말던 원칙대로 보유했었습니다.
그러고 몇 달 동안 쭉쭉 떨어지길래 아예 Hts를 보지 않고 한동안 일상에 집중하다 오늘 간만에 접속해봤습니다만;;; 지금 수익률이 이전보다 더 뛰어서 400퍼;;;; 그제서야 선배분들의 차트분석이고 뭐고 주식의 앞날은 한치 예측할 수 없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오히려 이렇게까지 오르니 무서울 정도네요;; 아마 팍 올랐으니 조만간 또 떨어질 것 같긴한데 그냥 다시 HTS 꺼야겠습니다;; 알아서 왔다갔다 하겠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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