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와 물타기는 언제 어떻게 하는 건가요?
출처: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윤재수, 길벗, 2015)
-주식 study게시판에 올리고 싶은데 글을 쓸수가 없어서 이 게시판에 올립니다.
손절매는 어느 때 하는 곳이 좋을까요?
손절매(Loss cut)는 현재의 손실을 정리함으로써 더이상의 추가 손실을 막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기업실적과 무관하게 특정 재료나 테마주로 급등한 종목일 경우에는 그래프 분석으로 매도시점이 나타나면 과감하게 손실 처리를 해야 합니다. 반면에 우량주로써 MACD지표가 기준선인 0이상에 있을 경우에는 시장 대세가 하락추세가 아니면 손절매를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손절매도 기준
1. 하락률 3~20%의 범위내에서 임의로 정한다. 일반적으로 10%내외를 추천한다.
2.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할 경우
5일 이동평균선 돌파시 반을 20일 이동평균선 돌파시 나머지 반을 매도
3. MACD 추세가 하락국면이거나 기준선 0이하
4. 정보나 재료를 근거로 매수한 경우, 그 정보가 허위였음을 알았을때
손절매를 모르는 사람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됩니다. 적은 금액의 손실에 연연하면 더 큰 손실을 입기 때문입니다.
물타기는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요?
손절매도와 반대로 물타기라는 것도 있습니다. 물타기는 매입한 주식이 큰 폭으로 떨어졌을 때 추가로 매입하여 평균매입단가를 낮추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물타기는 추가 손실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므로 원칙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쓰러진 사람은 곧 일어나 걸을 수 있지만, 3층에서 떨어진 사람은 중상을 입어 회복하는 데오랜 시간이 걸니는 이치와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선행조건이 모두 충족될 때는 예외적으로 물타기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물타기의 선행조건
1. 시장 대세가 상승추세일때
2.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할때
3. 해당 종목의 이동평균선, MACD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되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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