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분 아싸 이희*님으로 유명한 분 아닌가요?
너무 부를 과시한다 싶었는데....역시나 였네요......
한달에 99만원씩 내고 정보 받아 주식 샀다가 6개월만에 부도 나서
피해를 크게 본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역시 투자는 장기 가치투자가 제일인가 봅니다..
혹시 피해자 생길까봐 기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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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주식으로 수천억 벌었다던 '청담동 주식부자' 압수수색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검찰이 케이블 방송 등에 출연해 ‘청담동 주식부자’로 유명해진 30대 개인투자자를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서봉규 부장검사)는 23일 개인투자자 이모(30)씨가 대표로 있는 서울 강남구 소재 투자자문사와 자택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유명세를 이용해 투자자들에게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헐값의 장외주식을 비싸게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를 받고 있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피해자들의 진정을 접수하고 조사한 결과 범죄 혐의점이 있다고 판단해 지난 17일 검찰에 이씨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피해자들은 이씨가 투자자문사를 차린 후 가치가 낮은 장외주식이 유망하다고 속여 유료회원들에게 비싸게 팔아 차익을 챙겼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씨는 블로그나 소셜미디어에 강남 청담동에 있는 본인 소유 수영장 딸린 200평 규모 고급 빌라와 1대당 30억원을 호가하는 수퍼카 ‘부가티’ 등 초고가 외제차 사진을 올리며 재력을 과시해왔다.
케이블TV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자신이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주식투자로 수천억대 자산을 일군 ‘흙수저’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검찰은 이날 압수수색한 자료를 분석해 소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23/2016082301674.html
檢, '청담동 주식부자' 장외주식 부당거래 의혹 수사 착수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주식투자로 수천억원을 벌었다며 케이블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명해진 30대 개인투자자가 장외주식 부정거래 의혹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남부지검은 이른바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모(30)씨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고 사건을 금융조사1부(서봉규 부장검사)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이 피해자들의 진정을 접수하고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범죄 혐의점이 있다고 의심돼 수사를 의뢰한 것"이라며 "사건을 막 배당한 상태여서 아직 조사가 진행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증권가에 따르면 이씨는 투자자들을 모아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헐값의 장외주식을 비싸게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의혹을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이씨가 투자자문사를 차려놓고 가치가 낮은 장외주식이 유망하다고 속여 유료회원들에게 비싸게 팔아 차익을 챙겼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블로그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강남 청담동 고급 주택이나 고가의 외제차 사진을 올리며 재력을 과시해 주목받았다.
그는 가난한 환경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자수성가한 '흙수저' 출신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2vs2@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17/0200000000AKR20160817190300004.HTML
'청담동 주식부자' 말 듣고 샀더니 폭락, 부당거래 의혹
◀ 앵커 ▶
주식으로 수천억 원을 벌었다고 재력을 과시해 유명해진 한 30대 투자자문사의 대표를 검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허위 주식 정보를 퍼뜨려 유료로 가입한 회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자신은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인데요.
신재웅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개인 수영장까지 딸린 서울 청담동의 2백 평대 빌라입니다.
차고에는 30억 원을 호가하는 슈퍼카 부가티를 비롯한 초고가의 수입 차량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하게 자랐지만, 주식 투자로 자수성가했다며 종편 채널과 케이블TV에도 출연해 유명세를 탄 31살 이 모 씨가 SNS에 자랑삼아 올린 영상과 사진들입니다.
[이 모 씨/투자자문사 대표] "(롤스로이스) 아주 끝내줍니다. 다시 집어넣어 볼까요? 아, 좋아요. 끝내주죠. (이쪽은) 부가티."
수천억 원을 벌었다는 성공 비결을 듣기 위해 개인투자자들은 매달 99만 원을 내고 이 씨의 유료방송을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방송에서 추천한 장외주식을 믿고 샀더니 부도가 나거나 가격이 폭락했다는 투자자들이 속출했습니다.
[김 모 씨/ 피해자] "'이것처럼 좋은 회사가 없다. 이건 대어다. 이거는 꼭 (투자)해야 된다' 그랬는데 5개월 만에 (회사가) 부도가 났죠."
조사에 나선 금융감독원이 수상한 점들을 포착했고 검찰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씨가 허위 정보를 풀어 헐값의 장외주식을 비싸게 팔아 부당 이득을 챙겼다는 의혹이 핵심입니다.
원금 보장과 확정 수익을 내세워 투자금을 모집했다는 '유사수신' 의혹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모 씨/유료방송 화면] "손실 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대책을 세우고, 제 책임을 가져요."
이 씨는 제기된 의혹들이 사실과 다른 부분들이 있다며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MBC뉴스 신재웅입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desk/article/4088295_198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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