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기자의 눈물! (그녀가 찍은 사진들)
날마다 영양 과다 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도 많은데,
지구 한쪽에서는 이렇게들 기막히게 살아갑니다.
조금이라도 베풀며 산다면 어떨까요? 따뜻한 마음을 베풀자는 것입니다. 언제 멈출지 모르는 생명을 이렇게들 숨쉬고 있는데, 같은 지구 위에서 먹고 산다는 것이 죄송스럽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욕심에 붙들려
부정과 폭력으로 매일의 뉴스를 넘치게 합니다.
언젠가는 우리도 손 털고 갈터인데 이제라도
이런 어린이들에게 마음을 쓰는 복된 삶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