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하는 가치투자 | 소돼지양말
http://blog.naver.com/urikim5004/50192862137
(내용 퍼오는 게 안되네요, 감상만 적습니다)
가치투자와는 좀 거리가 있는것 같지만 셀펀과 같은 계량적 투자에서는 밸류에이션 뿐만 아니라 추세추종 투자법도 충분히 적용할 수가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은 단순히 무의미한 차트패턴의 발견이 아니라
결국 군중심리에 의해 발생하는 행동재무이며
그 결과는 필연적으로 모멘텀과 평균회귀전략으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이 두가지는 투자적용시 엄청난 효과를 보이는
추세추종전략과 박스이론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윌리엄 오닐과 함께 니콜라스 다비스는 계량적 가치지표로 종목선정을 하고
기술적 지표로 주식비중조절과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아서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기술적 펀더멘탈리스트... 멋진 말 같습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의 궁극적 목표는 부를 창출하는 것일텐데 가치투자니 기술적 분석이니 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한정짓고 상대방을 폄하하는 것은 결국 시장에 대한 왜곡과
본인의 투자실패로 결론날 것입니다.
통계적으로 혹은 수학적으로 검증된 방법만을 사용하고 그것이 아니라면 적용하기 전 충분히 시험해 보는것이 바람직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런 면에서 로고스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주식에 대한 공부를 하면 할수록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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