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대나 어려움과 고난은 항상 존재했었는데, 당장 지금 삶이 힘들다고 모든 희망이나 꿈들을 다 접고, 도전할 생각도 안하고, 그냥 그자리에 주저 앉아 신세 한탄이나, 경기나 정치권 불만만 토로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해 버리는 사람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6~70년대 부모님 세대에는, 지금 세대로선 상상도 할수 없는, 매 끼니걱정에 힘든 나날들을 보내셨지만, 그래두 희망을 안고 버텨내셔서 지금과 같은 시절을 안겨 주셨는데, 옷걱정이나 끼니걱정같은건 상상도 안했을 우리 젊은 세대들은 이제껏 부모님의 큰 우산인 온실같은 안전지대서 넘 편안히 지내와서 약간의 어려움도 기피할려구 그러는건 아닌지...
우리 모두는 운명적으루 우리 부모님들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운명적으로 이 땅에서 소풍을 마칠때까지, 그 사이의 모든 시간들은 선택과 도전의 시간으로 채워졌다고들 합니다!.우리삶의 주인공도 우리고, 연출자도 우리고, 작가도 각색자도 우리 자신이고, 이 커다란 지구는 자신 스스로를 위해 돌아 가고 있고, 나머지 수십억의 사람들은 자신의 드라마의 조연이자 액스트라에 불과한 것입니다.
어떠한 도전이든, 그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있고, 아름다운 것입니다!.약간의 좌절도 있겠지만, 그걸 무수히 딛고 이겨냈을때 그 사이의 수많았던 좌절들은 눈 녹듯이 녹아서 하나의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속에 저장될 것입니다.
도전하겠다는 맘 하나로 우리몸속의 세포들은 다시 역동차게 살아 날것이고, 그 맘 하나로 이미 우린 미래의 성공이라는 자리에 도달해 있을지도 모를 입니다!.
확률이 없는 그 무수한 경쟁(^^)을 뚫고 이 세상에 나온 우리들은, 이미 성공자의 모습이고, 자신이 귀한 존재임을 느끼고, 진정으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맘이 영원하다면 어떤 도전에도 굴하지 않고 다 이뤄 낼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통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보다 낫다고 그랬습니다!^^..좌절이나, 자포자기란 단어는 자신의 사전에서 싹 지워버리고 긍정적이고 좋은말들로만 하나씩 채워나 가고 무슨일이던지 열심히 다시 일어서서 하다보면, 기회의 여신이 어여삐 여겨 더 크구 멋진 기회의 선물을 틀림없이 자신의 눈앞으로 갖고 오실겁니다!..^^
간절하게 염원하는 꿈들은 꼭 이뤄진다고 했습니다!..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도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자신의 값어치는 자신이 메기는 것이니 큰 가격으로 자신의 가격을 다시 메겨서 커다란 목표와 꿈을 향해 열씨미 도전해 나가는 2008년의 멋진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세상의 변화속에 그 해답이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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