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가치 투자의 신념이 흔들리는 분들에게...
작성자 : 칭기스칸 (goodability) / 2008.04.12 오후 9:10:11 / 조회 : 1503
첨부파일 :

영화 <미스트>, 대박흥행엔 인문학이 필수

인간에 대한 깊은 고찰이 흥행을 만든다

김휘영 / 문화평론가, bignews@bignews.co.kr

등록일: 2008-02-17 오후 2:43:12

 
  ⓒ 영화 미스트
스티븐 킹

안락사 논쟁, 총기소유논란, 선택에 따른 책임, 공포에 처한 인간행동의 양상, 자살, 사이비 광신도의 문제, 종말론, 심판과 구원의 문제, 불가지론, 불확정성의 원리와 구제예정설 등 미국 사회에서 심각하게 논의되는 많은 주제들이 한 영화에 다 녹아 있다면 실로 놀랍지 않은가? 스토리 구성상 너무 동떨어진 낙태문제와 너무 단순하거나 복합적인 요인인 테러문제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들어 있는 셈이다. 스티븐 킹은 역시 구성의 마술사답게 이렇게 다양한 주제들을 한 가지 이야기 줄기에 다 살렸다. 하지만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

안개라는 제목에서 의미하듯 수많은 메타포(은유), 모파상의 소설인 ‘목걸이‘ 같은 아이러니, 그리고 부조리와 기막힌 반전이 나타난다. 그래서 영화 미스트는 사실 괴수영화인 듯 하지만 괴수영화라는 외투만 살짝 걸쳤을 뿐 실제로는 매우 심오하고 철학적인 질문을 계속해서 던지는 영화다. 과연 'T.S. 엘리엇, J.R.R 톨킨, 셰익스피어의 전통을 잇는 위대한 작가' <뉴욕 리뷰 오브 북>, '에드거 앨런 포의 경지를 넘어섰다' <코스모폴리탄紙>는 수사에 걸맞는 작가가 스티븐 킹이었다. 그의 단편집『스켈레톤 크루』의 대표작이랄 수 있는 미스트(The Mist, 1985년)가 이 영화의 원작이다.

프랭크 다라본트

영화감독은 우선 오디오보다는 비쥬얼에, 즉 말하기보다는 그림 그리기에 더 능숙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필자의 생각에 가장 어울리는 감독이 프랭크 다라본트다. 실제로 소설가 출신보다는 화가출신들이 더 뛰어난 영화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배용균 감독의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과 이창동 감독의 ’밀양’을 비교해 보면 그 차이점을 잘 알 수 있다. 참고로 배용균 감독은 서양화과 교수이지만 이창동 감독은 소설가 출신이다. 이청준의 원작없이 영화만을 놓고 두 작품을 평가하면 현격한 차이가 있다. 이창동 감독이 지나치게 스토리에만 치중하는 걸 지양하고, ‘독특한 영상미의 구축’이란 관점에 새삼 눈을 뜨게 된다면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음은 물론이다. 영화 <미스트>에서는 원작 소설이 가진 치밀한 구성 못지않게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이 가진 영상화법의 뛰어남이 돋보인다.

영상화법

혹시 스티븐 킹과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첫 결합으로 탄생한 영화, <쇼생크 탈출,1995년>을 본 적이 있는가?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이 기나긴 하수구를 헤쳐 나가 감옥을 탈출한 후, 두 팔을 벌려 쏟아지는 소나기를 맞는 장면을 떠올려 보라! 언어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폭풍 같은 감동이 밀려온다. 그게 스토리가 아닌 비쥬얼만이 갖는 독특한 힘이다. 이럴 때 “아, 정말 시원하다!” 따위의 대사는 너무나 거추장스럽다. 그건 오로지 감동을 떨어뜨리는 데 기여할 뿐이다. 감독도 이 장면의 강렬함에 흡족했는지 영화 포스터로도 잘 활용했다. 이렇듯 영화감독들은 스토리 이전에 이런 이미지가 갖는 힘을 제대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스토리는 작가에게 빌려오면 되지만 그 스토리의 영상화는 오로지 감독의 영역이기에 하는 말이다.

예를 들어, 영화 ‘미스트‘에서는 광신도들에게 위협을 느낀 몇몇 용기 있는 사람들이 대형마트를 나가 트럭을 몰고 갈 때 일부러 슬로모션으로 잡는다. 그리고 대형마트와 트럭 안을 동시에 한 장면으로 캡쳐한다. 이는 관객에게 특별한 질문을 던지기 위함이다. “자, 당신이라면 이 경우, 대형마트 안에 남을 것인가? 아니면 트럭을 타고 안개 속으로 나갈 것인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그리고 또 이 선택의 결과에 따른 운명은 어떨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이런 절박하고 심오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대사는 단 한마디도 사용되지 않았다. 또 극 중간에서 가장 기막힌 서스펜스를 생생하게 전달하는데 성공한 장면에 동원된 것도 대사없이 기껏 기다란 동아줄 하나다. 이건 소설양식으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영화만이 가진 힘이지 않은가?

공포와 인간

이 영화의 백미는 극한의 공포에 처한 인간군상의 행동양상을 너무나 리얼하게 그려낸 데 있다. 이 부분은 원작 소설의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스티븐 킹의 생각은 필자와 정확히 일치한다. 오랫동안 ‘용기와 비겁’이란 테마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해온 필자의 경우도 사실 악한 사람보다는 ‘선량하지만 겁이 많은 사람들’을 훨씬 무서워하는 편이다. 악한 사람은 피하는 선택을 할 수 있지만, 선량하지만 겁이 많은 사람들은 항상 곁에 있으되 결코 회피할 수도 처단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들이 공포나 위기에 처한 경우 매우 공격적이고 그 행동을 예측할 수 없기에 신뢰하기도 어렵다. 게다가 겁이 많은 사람들은 쉽게 불의와 타협하여 남을 희생시키면서 까지 자신의 안전을 도모하는 경향이 있다. 다만 필자가 파악한 건, 만일 이들이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최선의 방편이란 그런 극한의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것 정도다.

불완전한 인간성에 대한 통찰

불완전한 인간성에 대한 이런 깊은 통찰이 사회적으로 확장되면 사회안전망이나 시스템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를 리더십 이론으로 확장해서 적용해 보자. 뛰어난 리더란 구성원들이 이런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잘 배려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며, 또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더라도 이들에게 안정과 희망과 비전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불행하게도 동양사회에서는 서양보다 이런 점에 대한 연구가 매우 박약하다. 유교적인 학문풍토에서 언제나 스스로 완성된 인간모델로서의 군자(君子)에 대한 연구에만 골몰하다보니, 소인배나 이런 상황에 대한 탐구를 할 겨를이 없었다. 그래서 안전망이나 대비책도 허술하다. 실제로 숭례문 방화사건에서 보듯, 안전망이나 대비책은 군자(君子)에 대한 연구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나이 70이 되어서도 주체 못할 분노를 국보 1호에다가 화풀이하는 사람이 있다는 냉혹한 가정에서 비롯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몇 년 전 필자가 진보누리에 ‘신뢰사회로 가기 위한 역설‘이란 제목으로 잘 밝혀 놓았다. 이 영화에서도 용기와 지성을 갖춘 몇몇 사람들에게는 광신자와 패닉에 빠진 이런 이웃 사람들이야말로 밖에 있는 괴수보다 더 무서운 존재라는 점을 웅변해 준다. 실제로 인류 역사에서 인간에게 가장 위협이 된 것은 인간의 잘못된 신념이나 이데올르기에 의한 전쟁이나 학살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패닉에 빠져있는 대형마트 안의 사람들을 피해서 할 수 없이 덜(?) 위험한 괴수가 있는 안개 속으로 떠난다.

혈의 누

한국 영화에서도 이런 걸 너무나도 잘 표현한 영화가 있었다. 바로 인문학적 소양이 일천한 진중권으로서는 당연히 혹평할 수 밖에 없었던 영화 ‘혈의 누 (血의 淚: Blood Tears, 2005)’다. 이처럼 영화뿐 아니라 모든 텍스트는 아는 만큼만 보이는 법이다. ’혈의 누‘ 또한 인간성에 대한 깊은 통찰이 없이는 결코 나올 수 없는 수작이었다. ’혈의 누’와 ‘미스트’는 인간들의 이기심이 얼마나 무서운가와 공포에 처한 인간들이 희생양을 만들고 마는 구조까지 철저하게 일치한다. ‘혈의 누‘에서 범인이 누구이냐가 중요하지 않듯이 ’미스트‘에서 안개 속에 쌓인 괴수가 무엇인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두 영화 모두 주술(呪術)과 요한계시록이 비슷하게 공포심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 극한의 상황에서 사이비 광신도가 마치 예언자적 역할을 하는 ’미스트’처럼, ‘혈의 누‘에서도 무당(샤먼)이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점도 빼닮았다. ‘혈의 누‘가 ’미스트’보다는 서스펜스적 기법이 좀 딸리는 점이 흠이 있긴 하다. 하지만, 섬을 빠져나오면서 마지막 배멀미 장면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점은 인간의 불완전성이라는 주제의식을 고려해도 매우 탁월하다. ‘혈의 누‘에 대한 진중권의 이해불능과 혹평은 기본기가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 필연적으로 도달할 수 밖에 없는 토사물일 뿐이다.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 이토록 날뛰도록 방치하는 건 우리 사회에 너무나 위험하다.

총기소유논란

안개 속으로 출발하기 직전에 트럭 차창 밖으로 권총이 보인다. 남자 주인공은 차창 밖으로 팔을 뻗어서 권총을 잡는다. 새삼 이 장면에 특별하게 시간을 들여서 번거롭게 처리한 감독의 의도는 확실하다. 미국 사회에서 가장 논쟁이 분분하고 골치 덩어리인 총기소유논란을 말하기 위해서다. 일반 사회로 좀 더 확장하면 ‘자유의 확대와 그에 따른 대가 및 책임‘이다. 이 장면은 총기를 소유하는 자유를 누렸지만 그 대가와 책임은 결말 부분에서야 나온다. 이외에 필자가 서두에 언급한 테마들이 어떤 장면에 녹아 있는지 생각하면서 이 영화를 보면 참으로 절묘함을 발견할 것이다. 대형마트를 떠나 안개 속으로 들어가는 트럭의 장면에서 끝내면서 그 결론을 관객에게 영원히 안개처럼 물음표로 던져 놓았어도 무난한 영화다.

다만 이 트럭을 타고 대형마트를 떠난 백인들은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위해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건너 간 108인으로 생각해 보면 더욱 의미심장하다. 잘 알다시피 그들은 새로운 땅을 개척하고 미지의 공포에 대항하기 위해서 스스로 총을 소지하는 자유를 선택한 후 그걸 전통으로 확립시켜간 사람들이다. 그래서 미국사회가 더 행복해 졌는가 하는 의문은 연일 일어나는 총기사고와 더불어 이 영화의 결말을 함께 비교해 보면 의미심장하다. 만일 이 영화에서 총만 가지지 않았다면 이들은 전혀 다른 결말을 맞았을 것이라는 건 더욱 아이러니하다. 그래서 이 영화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총기소지논란이라는 확실하고 구체적인 사회적 이슈가 있는 미국 사회에 훨씬 큰 의미를 던져줄 게 확실하다. 그 외의 나라에서는 이 총기를 ‘과도한 자유‘ 정도로 읽으면 무난하다.

냉혹한 결말(구제예정설)

과연 인간의 선의지(善意志)가 항상 좋은 결말에 이르는가? 양자역학에 의해 결론된 불확정성의 원리로 이젠 과학적 진리마저 확률적인 진리로 바뀐 지 오래다. 이 영화의 사람들 앞에 뿌옇게 낀 안개 속처럼 알 수 없다. 대형마트 속에 남은 인간들의 운명은? 또 이들이 두려워 괴수가 있는 안개 속으로 나간 사람들의 운명은 어찌 될까? 이 부분은 스포일러 성이라 다 말할 수는 없다. 다만 필자가 그 결말이 결코 낙관적이지는 않으리라는 점은 한가지 장면과 한 개의 이미지에서 판단했다. 첫째가 사이비 교주 역할을 하던 여자를 쏘아 죽이는 장면이었고 두번째는 트럭을 타고 떠나는 구성원들의 피부 색깔이 주는 이미지였다. 필자 생각엔 아무리 사이비 교주라도 그녀를 죽일 권리는 없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당분간 격리 시키는 정도가 최대치다. 그 장면을 보는 순간, “어, 저건 아닌데, 도대체 작가나 감독이 뭘 말하려고 하는 거냐?”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또한 트럭이 구원의 매개체로 노아의 방주 정도가 되려면 백인 일색으로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했으리라는 점에 있었다. 이 두가지 의문을 생각하면 결론 부분은 어느 정도 예상되었고 구조적인 일관성을 끝까지 획득한다. 그러나 기분은 썩 좋지 않다

시네마 컨설팅(이 영화의 약점)

매우 심오한 주제들을 매우 뛰어난 구성으로 촘촘히 엮어 내는데 성공한 이 영화가 가진 최고의 약점은 무엇일까? 그건 감동의 부재다. 관객들이 영화의 치밀한 구성에 감탄을 할지언정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은 거의 없다. 이 영화에 감동을 줄 수 있는 구성을 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한 가지가 떠오른다. 초반에 대형마트 안에 만삭의 임신부가 한 명 갇히고, 패닉에 빠진 사이비 광신도 일당과 반대편이 대치한 절박한 상황에서 마트 안에서 출산을 하게 된다고 가정해 보자. 일단 어린 생명이 병원이 아닌 마트 안에서 태어난다는 사실 자체가 영화의 긴박감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새 생명에 대한 축복의식을 핑계 삼아 촛불을 켠 케익을 등장 시킬 수 있고 잠시 휴전하면서 평화를 얻는 장면을 충분히 연출할 수 있다.

절박한 공간, 절박한 상황에서의 어둠 속에서 환하게 빛나는 촛불 케익을 둘러싸고 새 생명에게 축복을 기도하는 모습은 오랫동안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수 있을 것이다. 이건 종교가 가진 참 모습과 순기능을 그릴 수 있는 이상적인 장면이기도 하다. 그 이후 사이비 광신도인 여자가 ‘신생아를 준 것은 하나님이 희생양으로 쓰기 위해서다’라는 광신 짓으로 그에 반대하는 사람들 간에 갈등을 더 첨예화 시키는 구도로 가더라도 좋고 아니면 다른 괴수들가 공격해오고 싸우는 식의 전혀 다른 상황으로 치달려도 좋다. 하여튼 대치하던 두 세력이 싸움을 멈추고서 어둠 속에서 새 생명을 축복하는 장면은 관객에게 진한 감동의 파장을 던져 주었을 것으로 본다.

인문학적 소양

아무리 오락영화나 단순한 괴수영화라도 그것이 흥행대박을 터뜨리려면 그 밑바탕에 인문학적 소양이 깔려 있지 않으면 안된다. 그건 인간의 감정이 단순한 오락만으로는 결코 만족하지 않을 만큼 복잡미묘하고 너무나도 사치스럽기 때문이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좋은 음악에 풀코스로 대접받아야만 제대로 된 접대를 받았다고 느끼는 심사와 비슷하다. 2007년 한국 최고의 흥행돌풍을 이끌었던 영화 <디 워>의 경우도 그 성공요인이 단순히 화려한 CG로 말해지는 비쥬얼적 성공에만 있지 않다. 이무기의 승천(昇天)이라는 테마 자체가 늘상 승천에 실패하는‘전설의 고향’수준을 넘어 한국 사회의 오랜 금기를 깨뜨리며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시대정신에도 맞닿아 있었다. 그리하여 한민족의 집단 무의식에 깊은 파장을 울리는 데 성공한 점을 빠뜨릴 수 없다. 물론 대의명분(cause)을 위해서 20세 여성이 희생되는 구조만 피했으면 훨씬 좋았음은 앞서 밝힌 바 있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년)'에서 해리포터가 시리우스 블랙(게리 올드만 분)을 죽인 마녀(헬레나 본햄 카터 분)를 처치하려다가, 계속 머뭇거리며 결국 놓쳐버리고 마는 것도 그 대상이 여자인 것과 관련이 깊다. 상황이 어떠하든 간에, 선(善)한 주인공인 소년이 여자를 죽이는 구조를 세상이 달갑게 수용할 리 만무하다.

영화 ’미스트‘의 결말 또한 보통 인간이 받아들이기에는 매우 씁쓰레하다. 이 점은 이 소설의 작품성은 높여 놓았지만 영화의 흥행성에서는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이 영화를 보는 많은 관객들의 마음은 이미 집단 광기가 지배하는 대형마트를 떠난 트럭 안에 실려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한데 이 영화는 철저하게 관객을 우롱하는 듯이 냉혹한 결말을 선보인다. 인간의 의지와는 관련없이 신의 구원은 이미 예정되어 있다는 캘빈의 구제예정설로 읽어도 좋고 인간 이성에 대한 조롱 또는 철저한 부조리로 해석되어도 무방하다/ 김휘영(문화평론가)

 

 

출처: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206688



 
댓글 2개
칭기스칸
goodability
저도 보고싶어서 네이버에서 대충 줄거리 찾아 보았답니다~ 재밌겠네요^^ [08/04/12 오후 9:10:41] 
비틀매니아
beatles
오 흥미롭군요.꼭 한번 봐야겠습니다. [08/04/13 오후 2:18:37] 
 
덧글쓰기
 
'주식 시장은 아무도 모른다, 예측하려 들지 마라'
[펌] 링의 원판 산카이 고교의 저주
전체글보기  
공지사항
공지사항
마법공식 순위]스마트...
이루고싶은 나의꿈
제1회셀프펀드수기공모
자유게시판
셀프펀드 컬럼
[컬럼] by Logos
[컬럼&공식펀드수익율]
Stock story
[기업리서치]
주식 Study
수익률 랭킹 챠트
투자 실패담
가치투자 이야기
Q&A
세상사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감동
웃음은 명약
흥미로운 이야기들
Enjoy my life
Book
Photo&Art gallery
Food
Movie
Travel
Flash game
Useful
도전 1억 Club
도전1억Club신청해요!
58. 신카네기 님(10억...
88. 잔잔한힘 님
98. 나무의자 님
118. 현악사랑 님
149. 날라리닭 님
159. 달님하마 님(10...
160. 황다방 님
161. 케이 님
163. 불의춤 님
199. 가람이 님
209. 선라이즈 님
214. 배띠 님
219. 호아미 님
233. masulgs 님
235. 때맞춰 내린 비 ...
239. 곰아저씨 님
260. 물가에 나무 님
261. Midas 1st 님
278. 열심남 님
285. 꿈보 님
289. 뽀빠이를 구한 ...
296. 쓰리쿠션 님
301. 신난고래 님
303. 타고 님
305. 영풍이 님
307. 투자대가 님
310. 제주난농원 님
312. 최강오방 님
317. 자애 님
318. B컵남자 님
319. 캔두이지 님
322. 바둥이 님
323. 하소하 님
324. 과유불급 님(10...
325. blue chip 님
326.traumerisch tee
327. yoon 님
329. 평정시미 님
330. 신독1 님
331. 에너지세항 님
332. 다크두부 님
333. 빵또아 님
334. 박크라테스 님
335. 테라이오 님
336. 까만쌤 님
337. 유일방재 님
338. 발정난스 님
339. 아기마녀 님
340. Justin 님
341. 이수~!@ 님
342. 항상초보 님
343. 효은아빠 님
344. uwin20 님
345. JM파파 님
346. 울면서달리기 님
347. yhj810 님
348. gboy 님
349. 델몬트 님
350. 주식아놀자 님
351. 노임팩트맘 님
352. 복똘 님
353. 숲속길 님
354. 혀니맘 님
355. 삼백억벌기 님
356. 바이블 님
357. P 님
358. 두루두루 님
359. 지금여기왜 님
360. 기달려 님
361. 주식마왕1 님
362. 돌주먹 님
363. 꿀렁이 님
364. 좋은친구 님
365. gasamasa 님
366. 솔개 님
367. 왼쪽 님
368. 아라리요 님
369. JSIC 님
370. 내가꼿으면된다 ...
371. 리틀밤비 님
372. 혜자남편 님
373. 노베리스 님
374. 화이팅이다 님
375. 10년만기펀드 님
376. 슈퍼리치안 님
377. 알통 님
378. 재아 님
379. 백색우유 님
380. 플러스인생 님
381. 깡민 님
382. 소신있게 님
383. 복덩이맘 님
384. 주삼이 님
385. 트틀러 님
386. 봄날인생 님
387. 두연도연아빠 님
388. 작심십년 님
389. 노을향기 님
390. 핑크펜더블루 님
391. horio 님
392. 코쿠몽 님
393. 사랑넘치는 양데...
394. 방방 님
395. 솔뫼내음 님
396. 톨톨이 님
397. 까치기타 님
398. richrich 님
399. 덕있는 사람 님
400. nanofund 님
401. 나루 님
402. 울라콩 님
403. 주댕이 님
404. 현쓰맘 님
405. 하랑아빠 님
406. 브라이언킴부자 ...
407. 보라시티 님
408. 통기타 님
409. 신밧드의모험 님
410. 샘이 님
411. 들꽃15 님
412. 울아들장가밑천 ...
413. 여우배 님
414. 울산아론 님
415. 빚갚자 님
416. 카드리필러 님
417. 20151020 님
418. 한남동킬러 님
419. 평생후원자 님
420. 수니랑성이랑 님
421. 민똥똥맘 님
422. 울랄라명견 님
423. 용용구리 님
424. 재무관리 님
424. lailac01 님
425. 꽃반지 님
426. 변수빈 님
427. 대충이 님
428. 시루 님
429. GoldMagic 님
430. 복구 님
431. 50대편안한노후 ...
432. 키맨 님
433. 엑스포타운 님
434. 스테비아 님
435. 이라임 님
436. samsara 님
437. 갑빠이두 님
438. 기현아빠 님
439. 텐인텐 님
440. 맨날허당 님
441. 유진맘쓰 님
442. 수박머리남훈 님
443. 푸른콩두부 님
444. 우량주 님
445. 석소남편 님
446. 근스케 님
447. paperdoll 님
448. 우슬 님
449. 호모님
450. 시작 님
451. 란경아빠 님
452. 지동이1980 님
453. 한뫼 님
454. 보싸노바 님
455. 라링이 님
456. 꽃돼지 희야 님
457. 홍이 님
458. 식공 님
459. 꼬물 님
460. 빅팜 님
461. 낭시 님
462. 스카이워커 님
463. 대박신화주인공 ...
464. 나루토시 님
465. 20160111시작 님
466. 항해사 님
467. 30년뒤 님
468. 미스양 님
469. 푸른나라 님
470. 토실이 님
471. 뷰티우먼 님
472. Sark 님
473. 고봉 님
474. 야봉 님
474. 창월 님
475. .PAIN 님
476. 아파트 님
477. 공포탄 님
478. 심판자 님
479. 오장용 님
480. 폴라리스 님
481. 나비날자 님
482. 스페셜 님
483. 야생화0 님
484. 골골이아빠 님
485. 랑이 님
486. 천일홍 님
487. 붕돌이 님
488. 2deli 님
489. 정실장 님
490. 숨참으세요 님
491. 비바 님
492. 촤아 님
493. Marq 님
494. 센스나인 님
495. 타누끼 님
496. 최강청소 님
497. 곰플 님
498. 바람처럼 님
499. 백억앨빈 님
500. 바두기! 님
501. 야채25 님
502. 호뎅 님
503. park0102 님
504. 숲속의파이터 님
505. 미쿠miku 님
506. 우왕 님
507. 권장도서 님
508. 외간남자 님
509. 도산공원 님
509. 더플라이 님
510. JJY7954 님
511 .redhuk 님
512. 슈퍼마니 님
513. 마오 님
514. 건축목공기사 님
515. gilbert 님
516. 봉봉블루 님
517. 10억만들기 님
518. 만두귀신 님
519. 주식초초보 님
520. 몽돌맘 님
521. rwg1 님
522. 즉행 님
523. 오중이 님
524. 다시날자 님
525. Emmypark 님
526. 유리하늘 님
527. 섭사마 님
528. 천재일우 님
529. 따뜻한하루 님
530. 프랑켄슈타인 님
531. 자존심 님
532. 김당근 님
533. 희동이 님
534. 공부중독 님
535. 옆집진돌이 님
536. 북두칠성 님
537. 언니 님
538. 윈드술퍼 님
539. 앙드레리 님
540. 공포의연말정산 ...
541. 섬을사는 그날까...
542. 오즈의맙소사 님
543. 굿뽁이 님
544. 배탄 님
545. 한라산빨간옥돔 ...
546. 삼각형 님
547. 갈치토막 님
548. 육 님
549. 찬스박 님
550. 곤곤 님
551. 슈퍼마니 님
552. 나노식이 님
553. 하예맘 님
554. 게임하는아빠 님
555. 25살 님
556. 풍선 님
557. 미윰미윰 님
558. 경탁 님
559. 순욱문약 님
560. 냥냥 님
561. 건개미 님
562. 신드바드 님
563. 인리 님
564. 나대길 님
565. 춤추는호랭이 님
566. 핫앤쿨 님
567. Lamborghini 님
568. 유리하늘 님
569. ckxodh 님
570. 풀우미 님
571. 어깨를펴라 님
572. 머라비키 님
573. 다둥이부자 님
574. 큐티초히 님
575. 팝콘튀겨먹자 님
576. 떨려요 님
577. 호돌아빠 님
578. 율이부자 님
579. 은님 님
580. yoni 님
581. 달료 님
582. 찬천하 님
583. 작뱅병규 님
584. 비오 님
585. 피자글릭 님
586. 재인재인 님
587. 테아 님
588. 케로로 님
589. 작두로 님
590. 43부활 님
591. 캔달잭슨 님
592. 뀨규 님
593. lipacity 님
594. 운혈 님
595. 팔번지 님
596. 목수의꿈 님
597. 서인맘 님
598. 진격의오비 님
599. 반달맘 님
600. 송매니저 님
601. Rooney 님
602. 유리하늘 님
603. 터스테 님
604. 겨리 님
605. 구엔젤 님
606. 빌리브 님
607. lotto645 님
608. 카라야드 님
609. 알렉시스조르바 ...
610. 소머리국밥 님
611. 소나기 님
612. Tyson 님
613. 행복★ 님
614. 귀요미 님
615. 우도산호 님
616. 왕중의왕왕 님
617. 100세인생 님
618. 위대한하루 님
619. 마도룩스 님
620. 초특급천재 님
621. 계양구매직존슨 ...
622. 아메리카노 님
623. 사랑꾼 님
624. SF 님
625. NR 님
626. love han 님
627. 알아주는낚시왕 ...
628. heeda 님
629. 보루보루 님
630. 더상승 님
631. 까치기타 님
632. 지구별여행자 님
633. 지금시작 님
634. Athena 님
635. smartsuk88 님
636. 우아한 님
637. 포하나 님
638. 만달 님
639. 쟁이_7 님
640. 이제 자산가 님
641. myangel 님
642. 남렌버핏 님
643. 존나쌘말 님
644. 풍차신화 님
645. thinkfund 님
646. 집나간집돌이 님
647. 돌격대장 님
648. 러브장 님
649. 먼스 님
650. do승임 님
651. 먼스 님
652. 겨울 님
653. 세아이아빠 님
654. jayong 님
655. Active_life 님
656. 분홍분홍해 님
657. 오탱 님
658. 흑과백 님
659. 곰곰 님
660. 잘해보자 님
661. 비타민 님
662. 노스트라다깡 님
663. 이쟁타기 님
664. 똥줄타네 님
665. 행인부 님
666. 쿠쿠탄 님
667. 님프영 님
668. s카르페디엠s 님
669. 아이셀프 님
670. 미키루쿠짱 님
671. 갑수 님
672. 달의연인 님
673. dusrnqn 님
674. 기린초 님
675. 하늘땅별땅 님
676. 덱스터 님
677. 뽀순이 님
678. 인내71 님
679. 부자첫걸음 님
680. 당시양 님
681. 뜨거운심장 님
682. 작심삼일 님
683. CKTENG 님
684. 거머리골두목 님
685. 수이 님
686. huntem 님
687. 으왘 님
688. petty 님
689. 라라0904 님
690. 팔랑이 님
691. 칠번줄 님
692. 나이스짱이 님
693. 라온하루 님
694. 하루종일 님
695. 전화위복 님
696. so7485 님
697. 베니 님
698. 황금노을 님
699. actorkjy 님
700. 아직도a 님
701. 20대후반 님
702. 5년만 님
703. 꿈의1억 님
704. 마라토너 님
705. 마음도부자 님
706. 아수라 님
707. ShowTime 님
708. 마그마탄 님
709. 17년후 님
710. 에브리데이수익 ...
711. 무사 님
712. 옴마니반메훔 님
713. 하미 님
714. 인생을 즐기자자...
715. 근흥민 님
716. 민트몬 님
717. 꽃길 님
718. 트라잉 님
719. 발할라투어 님
720. 메가트루 님
721. 돈키호테웅쓰
722. 티그 님
723. weblife 님
724. 천년묵은 고목 ...
725. 머슴백 님
726. 행복통로 님
727. 비파구름 님
728. 둥둥드림하이 님
729. 별나라꼬마 님
730. 커피향 님
731. 로사마리 님
732. 잿빛영웅 님
733. 소희최고 님
734. 성공하다 님
735. 동네부자님
736. 규림2017 님
737. 연지호 님
738. 송박사 님
739. 젠틀네이비 님
740. 구군 님
741. 카이코코 님
742. 혁자 님
743. 랑군 님
744. 백양산현인 님
745. 헤이즐 님
746. 아부엘로 님
747. 차최차차 님
748. 범고래 님
749. 홈런이 님
750. 가치정석 님
751. 주식투자분투기 ...
752. 프로톤 님
753. 다쿠 님
754. 군인월급 님
755. 페이스오버 님
756. 초보시민 님
757. 여니짱 님
758. 비호 님
759. 클로버7 님
760.카리로스1 님
761. 세월가면 님
762. the zeus 님
763. 로엘 님
764. 이노베이션 님
765. no pain,no gia...
766. 미노 님
767.공모주를위해 님
768. 미르미르 님
769. 이영기 님
770. 둘째아들수 님
771. 떨스 님
772. 썬데이썬셋 님
773. 한스 님
774. killown 님
775. 모로 님
776. 떠돌이유령 님
777. 첫사랑♥ 님
778. 종탱 님
779. 힐링캠프 님
780. 두껍이 님
781. 골드실버 님(10...
782. 김대리 님
783. 수도승 님
784. 영패밀리 님
785. gfd8412 님
786. 뮤즈 님
787. 통닭 님
788. 마인드콜트롤 님
789. 공주맘 님
790. 황금알을낳는병...
791. 제3막 님
792. 20171011밤톨이...
793. 메로나 님
794. 폴이 님
795. 감사나눔 님
796. 홍이송이 님
796. 도도윤 님
797. 빨간개미 님
798. 불타는도야지 님
799. 유머 님
800. 불끄면늑대 님
801. ㅅㅁㅅ 님
802. 원꾹 님
803. 구기구기 님
804. 2017.12 님
805. 준티 님
806. taein23님
807. 달달한인생 님
808. 드워드 님
809. 장트라볼타 님
810. 꼬미아빠 님
811. 유성우 님
812. orthopad 님
813. 유쑤 님
814. 혜성 님
815. 원런버핏 님
816. 2018가즈아 님
817. 울어머니 님
818. 순돌 님
819. liver 님
820. 엘레이 님
821. 아캔두 님
822. 조이김 님
823. 뿔고 님
824. 우빈2 님
825. 꼴짝이 님
826. 티끌모아 태산 ...
827. 이야옹 님
828. 돈은내일꾼 님
829. 와룡봉추 님
830. 정재원 님
831. 명삼 님
832. 파도소리 님
833. lustre91 님
834. 수정맨 님
835. 라봉 님
836. 서준아빠 님
837. 딱10년만 님
838. 필립 말로 님
839. 돈걱정없는 노후...
840. 난나05 님
841. 김간지 님
842. 삶은계란 님
843. 럭키버섯 님
844. 감자바위77 님
845. 찬이아빠 님
846. 제발 님
847. 준떵이 님
848. SMSz 님
849. LMR 님
850. 조금씩조금 님
851. 선비1983 님
852. 샛바람 님
853. qudwns9478 님
854. JSF Fund 님
856. 푸른곰 님
857. 타임세일러 님
858. 블루샤크 님
859. 고야 님
860. 셔터보이 님
861. 마법총각 님
862. 시슬리21 님
863. 에코돼지 님
864. 완투펀치 님
865. 무간 님
866. 달하루 님
867. 초행 님
868. 강주니 님
869. 오렌지피플 님
870. 자리까시 님
871. 치즈떡볶이 님
872. 가필드 님
873. 투자그마 님
874. 조이스 님
875. dus2508 님
876.지민아빠(수익10...
877. 조이 님
878.재정독립 님
878. 손안의모래 님
879. 카라클 님
880. 챠니아빠 님
881. 지금처럼끝까지 ...
882. 멋진날 님
883. 엄짱 님
884. 아들둘 님
885. 아폴로 님
886. ifas96 님
887. 최종보스 님
888. 자비심 님
889. 결국엔승리 님
890. 우아한여자 님
891. 술란 님
892. 레라나 님
893. 땡큐퀵서비스 님
894.어슬렁어슬렁 님
895. 지누 님
896. 버킷리스트 님
897. 엄마 님
898. 딸맘 님
899. k과장 님
900. CASI 님
901. 집요정 님
902. 물신선 님
903. 태풍이눈 님
904. 돈스타 님
905. 오이 님
906. 날마다웃음 님
907.스트레인저 님
908. 리치맨짱 님
909. 토마도 님
910. 위대한경리 님
911. 코스모스1 님
912. 철스 님
913. 원숭이 님
914. 여성봉 님
915. 아키라89 님
916. 신입생 님
917. 지원이 님
918. 씨미 님
919. 준성아빠 님
920. yunina 님
921. 서연바라기 님
922. 작은바램 님
923. 오라병걸린김씨 ...
924. 푸른바람 님
925. 캐쉬리 님
926. 시루아빠 님
927. 박크리 님
928. dustdragon 님
929. 훈녀엄마 님
930. 스매아 님
931. 세둥맘 님
932. 카시오페아 님
933. 골드미스 님
934. 잉어 님
935. 골드버그 님
936. 돌고레 님
937. 비자발적애국자 ...
938. 오늘부터 님
939. 키라키라 님
940. nataque 님
941. gksryd 님
942. 마에 님
943. 딱지치기도사 님
944. 대기면성 님
945. 명지 님
946. 오늘하루 님
947. 인내와기다림 님
948. 민존이 님
949. 슈퍼이글맨 님
950. 로망이 님
951. 김유생 님
952. 로즈골드 님
953. 최바람 님
954. 평안 님
955. 1년의반전 님
956. 모모하루 님
957. 하늘마루 님
958. 호레 님
959. 스팅어 님
960. Liz 님
961. hyunin 님
962. Mystery 님
963. 주린이 님
964. 제이파파 님
965. 대한민국가장 님
966. 하도야 님
967. 꾸루 님
968. 선인봉 님
969. 해니짱 님
970. 복실 님
971. 러브볼 님
972. 이동주 님
973. 백억청년 님
974. 몽원장 님
975. 꿈행성 님
976. 無念無想7 님
977. 사류님
978. 곱게자란자식
979. 광교산날다람쥐 ...
980. 1년의행복 님
981. 키빗심플러 님
982. 또또디 님
983. 한밤실 님
984. 위시드 님
985. 알토란 님
986. 션윤파파 님
987. 찌니아빠 님
988. 불량개구리 님
989. 깨미옹 님
990. 율이은이파파 님
991. koong 님
992. 창마이 님
993. 파이온 님
994. 산너울 님
995. 스비 님
996. 동경맨 님
997.미투맘 님
998. 기다림의가치 님
999. 우라하라 님
1000. 용답버핏 님
1002. 201902 님
1003. 꿈은이루어졌다...
1004. 다복다돈 님
1005. 뚜르드우드 님
1006. 윰크크 님
1007. 단단하게 님
1008. 일산신자 님
1009. 망고딸기 님
1010. 고니지니 님
1011. 더할나위 님
1012. JM 님
1013. 대사 님
1014. 77 님
1015. 둥이빠빠 님
1016. Kixxi 님
1017. 10년후의나 님
1018. 호호홓 님
1019. like 님
1020. 태사자 님
1021. 진똘군 님
1022. 경계인P 님
1023. 원재연 님
1024. 과불 님
1025. 마당에나온금괴...
1026. 현재웅 님
1027. 으아이 님
1028. 함초 님
1029. 길따라 님
1030. 건빵아빠 님
1031. 복닥 님
1032. 수수 님
1033. 왕눈v 님
1034. 찡구아빠 님
1035. 어쩌라고 님
1036. 규린아빠 님
1037. 오해성 님
1038. 법열 님
1039. 가라사대 님
1040. 멋진량군 님
1041. appreciate87 님
1042. 열공그림자 님
1043. 수프로 님
1044. 개손해보험 님
1045. hjung 님
1046. 로또맘 님
1047. 평범한진리비범...
1048. 행복나눔 님
1049. 이공이오 님
1050. kms 님
1051. 대빵부인 님
1052. rsef0 님
1053. 자고나면뿅 님
1054. 갤러웨이 님
1055. 캡틴장 님
1056. 찰리브라운 님
1057. 이든파파 님
1058. 나윤정파파 님
1059. 시티준 님
1060. 로케트 님
1061. 경현 님
1062. 투자만이살길이...
1063. Rich맘 님
1064. 엄지왕 님
1065. 전쏭 님
1066. 성공키 님
1067. 데스나이ᔔ...
1068. 4510 님
1069. 수노아 님
1070. 룡재 님
1071. 베오스 님
1072. 천제인 님
1073. 밀감 님
1074. 이루어지리 님
1075. 산호바다 님
1076. 씬씌 님
1077. 베니스 님
1078. 라링이 님
1079. 혜둥 님
1080. foxsong 님
1081. 나도시작 님
1082. harlock 님
1083. 덤네더워 님
1084. 로렌 님
1085. spacenjs2 님
1086. 일곱색깔 님
1087. 넌퀑이나냔신인...
1088. 화백 님
1089. 함박산 님
1090. 초심자의행운! ...
1091. 타락한 악마 님
1092. 슈퍼살롱 님
1094. 무림천하 님
1095. dreamfund 님
1096. 미미다 님
1097. 강남코브라 님
1098. 하품나무 님
1099. 긍정적변화 님
1100. 호오터 님
1101. 가치살자 님
1102. 함수 님
1103. 강호 님
1104. 블라드 님
1105. 라르고1 님
1106. 그루누이 님
1107. 위젤 님
1108. 장투가자 님
1109. 서빠 님
1110. ran 님
1111. rutc대안학교 님
1112. ciri 님
1113. 마이찬 님
1114. 배움 님
1115. 스밀로 님
1116. 셀프자산가 님
1117. 비앙키사랑 님
1119. 집구석탈출 님
1120. 겸손한부자 님
1121. 다우니우스 님
1122. 상상나래 님
1123. 경직 님
1124. 언젠간한번 님
1125. 준비땅 님
1126. 왕눈이토끼 님
1127. 카스타드 님
1128. 행복은바로내옆...
1129. seraphyun 님
1130. 스펀지밥 님
1131. 빅토리v7 님
1132. 심바맘 님
1133. 아바다케다브라...
1134. 바른세상 님
1135. 운이 님
1136. EsRyu 님
1137. 누스 님
1138. 파란하늘 님
1139. 분노의스매싱 님
1140. 마르지않는 샘 ...
1141. 고리 님
1142. 한걸음부터 님
1143. 햇살살랑 님
1144. 바람마음 님
1145. 달려라나니 님
1146. 2101스타트 님
1147. 강노동 님
1148. 투자의귀재 님
1149. 주식왕이될거야...
1150. 벌어보자 님
1151. yeholic 님
1152. 희승천 님
1153. 리틀버드 님
1154. 낙타3 님
1155. 그르지 님
1156. whitecoffee ...
1157. 스위트홈 님
1158. tina 님
1159. 봄돌이 님
1160. MAXSAN70 님
1161. ROUI 님
1162. 날아라복숭아 님
1163. DanyJ 님
1164. 아이스베어 님
1165. 채군 님
1166. tete 님
1167. 제이에스와이 님
1168. 네이트 님
1169. 선한이웃 님
1170. 한율 님
1171. 여름밤 님
1172. 꾸숑 님
1173. 허니땅콩 님
1174. 서영파파 님
1175. 모하기 님
1176. 엘리맘 님
1177. 가루당 님
1178. 갓츠딜라이트 님
1179. 버디문 님
1180. 가수빠 님
1181. 검이불누 님
1182. 함아로 님
1183. 나주디 님
1184. 보라보라 님
1185. 행정학과 님
1186. 소한 님
1187. 스카이진 님
1188. 복남이복돌이 님
1189. 동방반점 님
1190. happy부자 님
1191. 해피팜 님
1192. 꿈따라 님
1193. 꿈따라 님
1194. 윤준파파 님
1195. johnjung 님
1196. amir4u 님
1197. 아디아 님
1198. 암히얼 님
1199. 영원회귀 님
1200. 솔누리 님
1201. 카우보이 님
1202. mapogos 님
1203. 허브스타 님
1204. 뚜호뚜아 님
1205. 촤라리 님
1206. 이웃들 님
1207. 부생아 님
1207. 불루오션 님
1208. 하숙이 님
1209. 투자세포 님
1210. 황금소나무 님
1211. 인육낭만 님
1212. 대박가을이 님
1213. 놓지마정줄 님
1214. 오행 님
1215. 엘리노어 님
1216. sixpenc 님
1217. 뱁스 님
1218. 푸른마을 님
1219. BKH 님
1220. 떠돌이유령 님
1221. 언제부 님
1222. 복식이 님
1223. Toddle 님
1224. 썬스 님
1225. 나름깔끔 님
1226. 꽃을봄2023 님
1227. 뛰어보자 님
1228. 기사 님
1229. 투자만이살길 님
1230. Min medical 님
1231. 네버만두 님
1232. 위대한상상가 님
1233. 다시마줄기 님
1234. 젬퓌 님
1235. 12월14일 님
1236. 나눔이 님
도전 10억 Club
<도전10억Club 신청>
22. 신카네기 님
24. 분산인내투자 님
26. Danny Kim 님
27. openface 님
28. Benjaminbuffet 님
29. 점핑 님
30. 아론 님
32. 나이팅 님
33. 열심남 님
35. VEO 님
37. 블랙이더 님
38. 과유불급 님
45. 린린아빠 님
48. 노임팩트맘 님
50. 4_Yoon 님
52. 골드실버 님
53. 현명한사람 님
 
128 1361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