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초 로고스님의 칼럼을 읽고 실행을 해 보기로 하고 다이스에서 조그만 저금통을 사서 하루에 남는 잔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도 몇천원은 보탠거 같습니다. 퇴근시 내리는 전철역에 저녁이면 앉아 있는 홈리스분에게 이브날 저녁에 찾아보니 한쪽에 계셔서 빵과 함께 전달하니 약간 놀라워 하시며 작은 목소리로 고맙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몇일이 지나니 제가 기분이 좋아지내요.
로고스님의 글로 인해 오프라인으로 직접 이웃을 도와주는 계기가 되었고 내년에도 실천을 하기로 했습니다.
https://youtu.be/5ka7kKlfwTA
셀펀은 이제 8개월차정도 된거 같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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