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분양형 호텔 및 펜션입니다. 많은 업체가 분양형 호텔 등을 광고할 때 7~10%가 넘는 큰 수익을 제시합니다. 일정 기간은 연간수익률을 보장을 하고요. 하지만 오픈한 뒤에는 홍보한 내용과 다른 경우가 많고, 공사 도중 문제가 생기는 업체도 꽤 있습니다. 최초 분양 가격이 원가 대비 비싼 편이기 때문에 보장 수익이 분양가에 녹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 분양대금으로 수익을 받는 꼴입니다.
수익률과 함께 분양형 호텔의 또다른 매력은 전문 호텔 관리업체가 관리하고 수익을 정산해 주는 시스템이라는 것인데요. 이 또한 시행사와 관리업체 간의 분쟁, 관리업체의 적자로 인한 영업 이탈 등 문제가 많습니다. 조금만 검색해 보셔도 큰 실패를 경험한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