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by Logos  
[Column] 꽃들에게 희망을.......
작성자 : 로고스 (Logos) / 2008.05.10 오후 2:30:41 / 조회 : 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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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꽃들에게 희망을...

 

 나는 삶에 대한 의미를 찾고,의미 있는 삶의 바람직한 '존재모형'을 찾는 데
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이 주제를 쉽고,명쾌하게 알려 주는 책을 만나
게 되었습니다.바로 트리나 포올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입니다.

 이 책은 언뜻 보면 어린이들이 읽는 단순한 동화 같지만,'삶의 모형'과 '존재
의 의미'에 대해 그리고 의미있는 존재로의 변화과정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주
는 책입니다.

 

 책의 줄거리는 간단합니다. 많은 애벌레가 알에서 깨어나 아무런 의미도 찾을
수 없는 '기둥꼭대기 기어오르기'로 경쟁하며 일생을 바치는 것에서 이야기는 시
작됩니다.주인공인 줄무늬 애벌레도 그들처럼 무의미한 경쟁을 따라하다가 노
랑 애벌레를 만납니다.그리고 먼저 나비가 된 노랑 애벌레의 사랑과 인도로 자신
도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비가 되어 의미 있는 존재로 새롭게 변화된 삶을 산다
는 것이 대강의 내용입니다.
 
 이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로 결심하는 깨달음의 과정과
나비가 되기 위해 고치로 변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줍니
다.존재의 변화를 위해서는 역량 변화가 일어나야 되는데 독서야말로 역량 변화를
촉진할 수 있는 효과적 수단이기 때문입니다.애벌레가 고치 속에서 인내하며
변화를 겪는 것처럼,사람 역시 책을 읽으면서 깨달음을 얻고 자신을 훈련시켜 존
재 변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줄무늬 애벌레가 노랑 애벌레를 만나 자신의 삶을 바꾸게 되는 것은 우리
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만남의 축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게 해
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많은 분의 삶이 자신만을 위하고 자라는 삶이 아니라 변화
된 나를 통해 가정이 바뀌고 이웃과 사회가 더불어 잘살게 되는 삶으로 바뀌게 되
리라 기대합니다.

                                                               권경현/교보문고 대표이사

 

 

여러분들에게 '의미있는 존재'로의 변화를 가져올 '노랑 애벌레'는 무엇인가요?

 

저에게 '의미있는 존재'로의 변화를 가져오게한 '노랑 애벌레'는 바로 여러 책들이었습니다.

 

'꽃들에게 희망을...'도 그 중에 하나였습니다.

 

무심히 남들과 같은 제도화된 사회적 성공(좋은 차,좋은 집,사회적 지위)을 위해 주변

 

사람들의 사정이나 여건 따윈 안중에도 없었던.....

 

그런 무의미한 경쟁속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던중 우연히 읽은 이 책은 부족했던 나의 삶에

 

많은 깨달음과 성찰을 가져다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줄무늬 애벌레는 사방으로부터 밀리고 채이고 밟히고 했습니다.

  밟고 올라서느냐 밟히느냐였습니다...

  그는 밟고 올라섰습니다.

  줄무늬 애벌레가 뛰어든 더미 속에는 이제 친구란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동료들이란 다만 하나의 위협이요 장애물일 뿐이었으며

  그는 그들을 발판으로 삼고 기회로 이용할 따름이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직 올라가겠다는)

  이러한 외곬의 생각이 정말 도움이 되어서 그는 상당히 높이 올라온 것 같은 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때는 자기의 자리를 간신히 지키고 잇는 것이 고작인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이럴 때에는 그의 내부에서 불안의 그림자가 그를 괴롭혔습니다.

 「꼭대기에는 무엇이 있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이지?」하고 그 그림자는

   속삭였습니다..』


 

혹시 분주히 살고 있는 여러분들의 삶도 '막연한 인생의 성공'을 향한 의미없는

 

행렬속을 느릿 느릿 걸어가며  '이건 아닌것 같은데....' 라는 되뇌임속에 서서히 늙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아직 책을 안 읽어 보셨다면 긴 연휴, TV 속 무의미한 오락 프로그램에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기 보다는 30분정도의 시간을 할애해서 한 번 읽어 보시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 다시 한번 성찰해보는 시간을 잠시 가져보는것은 어떠신지요...

 

그리고 '나' 보다는 '다수'의 행복을, 좀더 밝고 희망이 있는 사회에 일조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목표를 세워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제가 생각하는 의미있는 '인생의 목표'에 대해 지면을 빌어 잠깐 이야기 드려 보면...

 

 

셀프펀드와는 별개로 제가 생각하고 있는 '의미있는 인생의 목표'는 영원히 유지될수

 

있는 '기부 재단'을 설립하는 것입니다.

 

상업성이 없는 기부 재단을 설립하여 사회의 어두운 부분에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고, 예술적 재능을 타고 났지만 주변 여건의 어려움으로

 좌절하는 사람들-아직도 우리 사회엔 자신의 뛰어난 재능을 주변 여건 때문에

 피워 보지도 못하고 좌절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재단을 제가 죽기전에 설립하고 운영의 초석을 닦아 놓는것 입니다.


그 재단은 향후 최소 백 년이상 유지 되어야 하며 소수가 운영하는 재단이 아닌 최대 다수가

 

돌아가면서 자산 운영을 해도 성공적인 결과를 창출하는 첫번째 성공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면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수단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종 선택 된것이 셀프펀드(Self Fund)에서 진행 하고 있는 '마법공식'입니다.

 

재단 이름 또한 이미 오래전 정해졌습니다.

 

재단의 이름은 '나눔™'(Nanum™)입니다.

 

다소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부지런히 노력한다면 대략 10년 전,후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예상합니다.

 

초기 자금이 형성되어 재단이 설립되면 자산 운용은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고

 

있는 셀프 펀드의 '공식 펀드 History' 처럼 운영 될 것 입니다.

 

매년 한 번씩 '나눔 펀드' 가 환매 될때 수익금의 일부를 설립 취지에 맞게

 

사회에서 소외 받는 계층들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물론 펀드 환매가 이루어지는 1년간 가장 적합한 지원대상을 찾는 작업이

 

병행 될것 입니다.

 

간혹 어려운 사람들이 매스컴을 한 번 타면 그곳으로만 물 밀듯이 성금이 집중되고

 

과도하게 몰린 그 자본들은 효율적으로 관리 되지 못하고 지인들이나 친인척들의

 

횡령으로 결국 초기 취지와는 동떨어진 결과를 가져오는 허섭한 지원 시스템이

 

아니라 엄격한 심사와 사후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여 '가장 필요한곳'에

 

'가장 시급한 문제'들 먼저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체계를 구축할것 입니다. 

(임시 방편이 아닌 근원적 문제를 해소하여  스스로 어려움을 해쳐 나갈 수 있는

 방편을 마련함과 동시에 도움을 구하기 보다는 자활(自活)할 수 있는 여건 조성)


 

그리고 복지 지원 부분과 더불어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예전에도 한번

 

거론했었던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투자관을 전파하여 건전한 투자관

 

육성을 고취시키는 교육부문도 서서히 활성화 해나갈 예정입니다.


 

당연히 그 교육 커리큘럼(curriculum) 속에는 성공적 투자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인내를 수반하는 올바른 인성교육'과 더불어 자신의 능력으로 창출한 자본을

 

사회에 환원할 줄 아는 '올바른 사회 가치관'을 형성하는 과정이 주가 될것이며

 

투자 방법은 지금까지 셀프펀드에서 고수하고 있는

 

'순환식 적립 투자'(循環式 積立 投資)가 될것입니다.

 

 

교육의 최종 목적은 카페 초창기 부터 권했던 자신의 수익중 '1%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건전한 사회 구성원의 지속적 다수 배출을 그 목표로 할것입니다.


감정이 앞서서 그 순간 잠시 한 번 으로 그치고 바로 잊게되는 1회성 기부가 아닌,

 

현명한 기부가 체득화 되어 있는 사회구성원을 지속적으로 배출하여 그 구성원들이 계속

 

교육 받으대로 사회 환원을 행하며 또 자신이 배웠던 것을 주변에 전파하는

 

'기부의 자발적 증식' (寄附의 自發的 增植)을 이루게 될것입니다.

 

시간이 흘러 그런 순환구조가 안정화 단계에 들어서게 되면 우리 사회는 지금 보다는 좀더 밝고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향후 설립될 재단의 성격과 그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의 자격요건 또한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재단의 성격상 그 자격 요건은 매우 까다롭습니다.

 

 

그 자격 요건은,

 

하버드대 경제관련 학과 출신이며 학점은 전체 상위 2%이내 드는 사람..........

 


은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자격 요건은 우선 인내력과 뚝심으로 자신의 투자 기준을 장기간(10년이상)지켜 나갈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수익중 1%를 사회에 환원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벌써 사이트에서 가능성 높으신 분들이 몇 분 보이네요.)


그 와는 반대로 주식시장이 상승하고 수익율이 좋을땐 마냥 기뻐하다가 더 높이 가기 위해

 

주식시장이 잠시 하락을 동반한 조정장이 찾아 오면 언제 그랬냐는듯 나약역해진 의지를

 

어쩔줄 몰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려다 결국 참지 못하고 포기하는 분들은

 

결격 사항에 해당되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은 보편적으로 기부에 있어서도 '기부는 좀더 벌고 그때 더 많이 하면되지'라는 자기

 

합리화로 결코 기부도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이미 사이트에서 이럴 가능성 높으신 분들이 엄청나게 왔다가 사라졌군요.
 주인 잃고 방치되어 있는 밀리언 달러 클럽의 무수한 빈 방들이 그 방증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것을 선택하시려는지요?

 

끝까지 살아남아 역사에 기록되는 전자의 경우 입니까?

 

아니면, 후자에 속해 셀프 펀드의 역사속으로 한 번 잠시 왔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무의미한 객(客)이 되시겠습니까?

 

 

10년뒤, (아, 이제 9년 이군요..) 몰디브에서 정모할때 쯤이면 '나눔™'(Nanum™)

 

재단을 위한 인적 구성과 자본적 구성(자본적 구성 부분의 이미 거의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은 이미 완전히 마무리 되어 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그 구성원들을 포함해서 끝까지 투자를 진행하며 살아남은 사람들 모두가 함께 기쁜

 

마음으로 다 같이 떠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미 그것에 맞는 Master Plan은 오래전에 수립되어 졌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계획에 맞춰 하나씩,하나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이야기는 추후 다시 한번 거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함께 떠날 수 있기를 희망하지만....

 

누누히 말했듯이 아쉽지만 그때까지 인내력을 발휘하실 수 있는 분들은 소수에

 

불과하리라 예상합니다.

 

소수라도 함께 떠날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부단한 투자의 인내' 를 미덕으로 삼으시길

 

권유 드리며 편안한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by Logos™ -

 

 

 



 
댓글 61개
별하나에
hl1gug
멋진 꿈이십니다. 한 걸음씩 다가 가는 모습이 부럽네요.

저는 대학교를 세우는 것이 꿈입니다. 그마져 힘들다면 도서관이라도 하나 설립하였으면 합니다.
도서관과 유지할 수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웃으며 생을 뒤돌아 볼수 있을거 같네요.
[08/05/10 오후 2:41:13] 
My Way
나대로
저는 꼭 몰디브에 갈겁입니다~ 저를 기억해 주세요^^ [08/05/10 오후 2:45:17] 
물레방아
물레방아
셀프펀드 회원님들은 주식시장의 일반개미들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할줄 아는 진정한 부자들이 많이 나오리라 봅니다. [08/05/10 오후 2:47:33] 
브라더후드
bravo
삶이 자신만을 위하고 자라는 삶이 아니라 변화된 나를 통해 가정이 바뀌고 이웃과 사회가 더불어 잘살게 되는 삶.............로고스님이 말씀하시는 나눔재단의 모습이군요.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08/05/10 오후 2:58:40] 
헤지스
hegis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나서는 성격이 아니라 큰 도움을 드릴순 없지만 묵묵히 마법공식을 따라가다보면 그 것 자체로 사회에 도움이 된다는게 개인적으로도 행복하고 영광스러울 것 같습니다. [08/05/10 오후 3:06:19] 
maria
마리아
로고스님의 꿈이 멋지십니다. 후에 셀프펀드와는 별도의 나눔재단 모습이 궁금하네요~^^ 진정한 이웃을 배려하고 다같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사회의 빛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08/05/10 오후 3:21:15] 
칭기스칸
goodability
대단합니다!
단순한 나눔에서 끝나는 일반적인 기부재단이 아닌 나눔을 실천할수 있는 구성원들을 배출하여 소위 복리식으로 나눔을 퍼뜨릴수 있는 재단설립이라점에서 사회에 큰 공헌을 하시리라 봅니다.
모든 사회악을 미연에 방지할수 있는 방법은 올바른 교육부터 시작된다고 봅니다. 로고스님 홧팅~!
[08/05/10 오후 3:42:41] 
스파타커스
dragon
많은 비영리재단들이 지속되지 못하고 중간에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지속적인 운영자금유입이 어려워서라 봅니다. 그러나 나눔재단은 튼튼한 마법공식자산관리 파트가 있어서 아마 유일무일하게 자생적으로 오랫동안 운영가능한 기부재단으로 남으리라 믿어요. 죽기전에 이루신다는 꿈..꼭 이루시길 바래요. 그리고 저또한 인적구성원에 포함될 자격이 된다면 함께 하고 싶습니다.^^ [08/05/10 오후 3:50:39] 
해바라기
0909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10년후에 뵙지요^^ [08/05/10 오후 3:53:10] 
에어로스미스
air
저....그 인적구성에 저도 껴주실 수는 없나요? 저는 인내력 하나는 정말 자신있습니다. [08/05/10 오후 4:08:39] 
딥블루씨
sea
역시 멋진 인생을 사시는 군요! 제 꿈도 한때는 슈바이처처럼 남을 돕는 의사가 되는게 꿈이였는데...요즘은 회사와 집에서 찌들여 사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저를 두고 하는 말씀이에요..ㅠ 대리만족이라도 기쁩니다.. [08/05/10 오후 4:12:32] 
어퓨굿맨
good
저도 자격이 된다면 찜이요~~~~~~ ^^ [08/05/10 오후 4:12:55] 
사과
ckadkfk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몰디브도 나눔재단도^^ 그리고 독일기자가쓴 '우아하게 가난해지는법'이란 책을 읽었는데 특이한 관점이 볼만한 것 같더라구요. 추천꽝 [08/05/10 오후 4:54:54] 
람세스
mind1980
이렇게 사이트도 오픈해주시고 로고스님의 꿈도 공유해주시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제가는 로고스님을 뵐 그날이 오겠지요. 몰디브에서 뵈요..^^ [08/05/10 오후 5:01:43] 
짝잃은여우
kim
전 들어온지 별로 안되서 껴달란은 못하겠네요 ㅎㅎㅎ 좋은사람,좋은생각이 모인 집단인것 같아요ㅎㅎㅎ [08/05/10 오후 5:03:28] 
운좋은
ainihee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08/05/10 오후 5:58:58] 
루루
rooroo
언제나 공익적인 것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것 같아요. 혼자만 살면 무슨 재민교^^ [08/05/10 오후 6:03:49] 
에버기브업
evergreen
책도 좋고...계획도 멋집니다.한 개인의 엄청난 노력으로 사회를 바꿀 수도 있다는 걸 보여주세요.항상 건강하세요. [08/05/10 오후 6:22:38] 
사랑지상주의
love
어쩌면 위대하신 분을 저희가 일찍 만났다는 느낌이 드네요.. 꼭 꿈 이루시길..^^ [08/05/10 오후 7:50:14] 
날아보자
jkk1818
제가 항상 하고 싶었던 것을 다른 이도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의 기쁨이란~~!! [08/05/10 오후 9:10:37] 
십도단천
mayoung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셔서 반갑네요. 제가 책을 좋아해서 은퇴후 2030년에 강원도 횡성에 북카페를 차리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을 기부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로고스님의 재단이 잘 운영이 된다면 수익금 드릴께요^^ [08/05/10 오후 9:46:05] 
우보천리
errornet
로고스님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심해지는군여 언젠간 더깊이 알수있게되길.... [08/05/10 오후 11:06:00] 
칭기스칸
goodability
우리나라도 점점 기부문화가 꽃피우는 가운데 나눔재단이 선두자가 되어 올바른 기부문화를 싹틔길 기원드립니다. 남을 돕는다는건 인간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행복이라죠.아름다운 인생 뒤따라 가렵니다. [08/05/10 오후 11:23:11] 
돌연변이666
mutation666
음...역시..YOU ZZANG!^^ [08/05/10 오후 11:30:41] 
블루스카이
bluesky
지금까지의 모습으로 유추해 보건데 아마 굉장히 나이가 많으신 분 같습니다.생각하는 깊이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죽기전에 꼭 한 번 뵙고 싶네요.계획하신 일도 삶도 목표대로 이루어지시길 멀리서나마 기원하겠습니다.제가 노안이 와서 오래 컴퓨터를 못 봐 여기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항상 한결 같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08/05/10 오후 11:54:22] 
나비효과
kissherb
저의 노랑 애벌레는 책과 이곳 셀프펀드 랍니다^^
작은 책을 읽은 이후로 생각하고있는 것이 어떻게 하면 교육 분야에 대한 지원을 현명하게 할 수 있을까였는데... 현재 구체적인 방법은 세워두지 않았지만, 복지와 교육지원 모두 '인간답게'를 너머 '자기자신 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후 로고스님의 자세한 플랜을 듣기를 고대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08/05/11 오전 12:53:30] 
자중자애
terminatoc
꽃들에게 희망을...언제가 저도 읽고 많은 부분에 동감하고 감동하면서, 책을 선물할 일이 생기면 주변사람들에게 내밀었던 책입니다...생각난김에 다시한번 읽어야겠습니다...저도 어릴적 별하나에님의 소망처럼 대학교를 만들고 싶었습니다..일반대학은 아니고 한국예술종합대학같은 곳을 말입니다...여건이 안되어 예술적 감각을 꽃피우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근데 지금은 유치원이라도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바꼈습니다. 그리고 나이들어서 어느 화창한 봄날 내가 조성한 유치원 꽃밭에서 나무들을 다듬다가 스스르 생의 마지막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물론 그옆에 내게 너무나 소중한 한사람과 함께면 더 좋구여...아직은 미비하지만 언젠가 로고스님께 도움이 되는 사람이길 바랍니다...로고스님의 모습을 가끔 상상해 봅니다...어느 포근한 봄날 아름다운 공원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환한 웃음으로 보고있는 모습을...지금 제 상상속의 로고스님은 이런 모습입니다...늘 고맙습니다...ㅎㅎ [08/05/11 오전 1:28:42] 
챔스
football
언제나 교훈이 되는 말씀, 감사히 잘 되새김질 하고 있습니다. [08/05/11 오전 10:38:09] 
청소부밥
bob
로고스님, 한 번 꼭 좀 뵙고 싶네요. [08/05/11 오후 2:26:20] 
오서방
osjmath
저도 나눔 재단에 동참하겠습니다..1%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어요~~ [08/05/11 오후 8:22:43] 
바보소년
kekino
좋은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9년반 정도의 시간, 좋은 꿈을 향해, 그리고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많은 분들과 함께 걸어나가고 싶군요~ [08/05/11 오후 9:40:44] 
바람따라
바람따라
진짜.. 오랜만에 보는책이네요.. ㅋㅋ~
저도 한창때.. (중학생때입니다^^; 한창 사춘기 시절..ㅋㅋ~) 보고.. 많이 심취(?)했었던 책입니다..

제가 중학교때.. 어린왕자.. 갈매기의 꿈.. 법정스님의 무소유..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성자가된 청소부.. 데미안.. 독일인의 사랑.. 수레바퀴 밑에서.. 뭐 이런 책들을 읽고.. 감동을 잊지 않기 위하여.. 혼자 독후감(?) 같은 것을 일기장에 적어보곤 하였던 적이 있었었습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책도.. 그중 한권이었습니다..

정말..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렸던 책인데.. 여기서 이렇게 보니..
길가다가.. 연락이 안됐던.. 친했던 중학교 동창을 우연히 만난것 만큼.. 흐믓한.. 추억에 잠기게 됩니다..

물론.. 로고스님의 원대하고.. 하나씩 실현되어 가는.. 그꿈에 동참하고 있다는것도.. 가슴깊이.. 뿌듯하면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저도.. 그 나눔재단의 하나의 밀알이 되고 싶습니다..

아이.. 근데.. 로고스님.. 좀 웃겨주세요`~~`
정말.. 너무 진지 모드시네~~

유머러스 하신게.. 진지모드 보다.. 더 마음에 드는데...ㅋㅋ~~~
[08/05/11 오후 10:02:10] 
magic man
마술사
전 아이들을 동심의 세계로 보낼수 있는 마술 학교를 설립하는게 꿈입니다.로고스의 꿈에 저도 꼭 동참하고 싶네요.물론 제 꿈도 성취하고 싶고요.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읽지는 못했는데 추천하신 책 이번 연휴에 꼭 읽어보겠습니다.작가의 삶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08/05/11 오후 10:35:10] 
사랑지상주의
love
좋은책도 소개해 주시고 감사해요^^ 정말 셀프펀드는 로고스님 외에도 멋진사람들이 많은 곳 같습니다^^모두모두 만나고 싶어요~~ [08/05/11 오후 10:55:39] 
중립의묘
center
참 멋지네요.다른 분들의 꿈들도 모두 이루어지시고 행복들 하세요. [08/05/12 오전 11:51:00] 
me2
day
저의 꿈은 늙고 병드신 노인분들이 편안히 계시다 가실 수있는 요양소를 만드는 겁니다.저희 부모님이 너무 고생만 하시다 힘들게 가셔서...............지금도 나이드신 분들이 힘겹게 폐지 주우며 사시는걸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꿈을 꼭 이룰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8/05/12 오후 12:51:05] 
잠사장
drikgs
로고스님의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나눔의 재단 좋은 뜻이 지금 현재 저한테는 너무나 벅차게 느껴 지네요. 그릇이 작다고나 할까요. 앞으로 9년동안 조금씩 그릇을 키워가겠습니다. [08/05/12 오후 7:12:12] 
아름아리
armarry
어느 모임이나 단체의 수장은 비젼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셀프펀드에서 마주친 로고스님...하루기뻐하고 하루 슬퍼하는 뜨내기 회원님들이 처음오시면 늘 하시는 질문.. 이 싸이트가 계속 유지될수 있을까요? 그 물음은 로고스님의 글을 한번이라도 읽어본다면 저절로 들어갈텐데..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나눔재단의 일원이 되는 그날까지 꾸준히 함께 가길 소원해봅니다. [08/05/13 오전 10:29:48] 
나무의자
brabo0832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08/05/13 오후 2:30:18] 
제비꽃
orchid
저의 다음생의 도반을 만난 듯합니다.^^ 주식에 완전백지 초보입니다만 열공하고 노력해서 로고스님을 만나볼 수 있는날까지 저의 마지막 인내와 끈기를 짜내 보겠습니다. 잘 따라 가겠습니다. [08/05/13 오후 10:13:35] 
austerlitz
ace
도반이라..............참 멋진 말이네요.함께 도를 닦는 벗.저도 로고스님의 도반이 되고 싶습니다.받아주세요.
[08/05/13 오후 10:24:51] 
돈밝히는아이
licky4pia
전 처음보는 책인데...(나이가 어려서)
이 칼럼글만 보고도 핵심을 이해하겠네요 ㅎ
아직 20초반이기에..10년후 30대..미약하나마 나눔재단에 참여하고 싶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사이트에서 지속적인 활동과 인내가 필수인 것 같습니다. ㅎ
로고스님이 투자측면 뿐만 아니라 정신적 성숙을 위한 멘토이신 것 같네요~
(*바람따라 님께서 올리신 글에 동의해요 ㅋ 한번쯤 웃겨주세요~)
[08/05/14 오전 3:24:11] 
신카네기
jo0652
저도 10년동안 자신의 그릇을 키워나가는데 주력하겠습니다. 그때까지 기억되는 사람이 될께요~! [08/05/15 오전 12:21:34] 
포스
kllshll
역시 로고스님의 열정은 대단하십니다...항상 감사합니다. 정모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08/05/15 오후 3:06:38] 
타락천사
lkj9677
역쉬 로고스님 짱이삼~~~~ ^.~ [08/05/16 오후 5:33:30] 
복리마법
polinus77
요즘 후배 직원드이 직장생활의 모범이나 비젼을 보여준 선배가 없다는 말을 했을때
제 자신도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 자신이 찾는거야"라고 핑계를 대었죠.

모든 것이 한 분야를 오래하다 보면 철학이 생기는 데 아직 저의 개똥철학은

장기적인 목표가 불분명하였습니다. 구체적이지도 않았고요.

로고스님의 글을 보고 꿈은 어떻게 세우고 그에 따른 실천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8/05/17 오전 9:03:16] 
투자의신
joohofund
매주 명품 글을 올리시네요 ~ ^^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어서 출판하시기를~~ㅎㅎ [08/05/18 오후 9:40:52] 
추억거리
cyj2123
꽃들에게 희망이란책을 어린 유년 시절에 읽고 잊고 지냈는데 오늘 로고스님의 글을 일고 잊고 지낸 내 자신을 발견하고 눈물이 나는군요. 작지만 소중한 실전과 약속 하루 하루 지키며 살겠습니다. 로고스님과 셀프 펀드를 지탱 해 주실 여러분들과 좋은 추억거리 꼭 만들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08/05/18 오후 9:44:47] 
양양바다
youngsk07
책을 빨리 구입해서 읽어야 겠네요. 그리고 10년 후에도 변함없이 이 자리에 있을 내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정말 가슴 설레이네요.... [08/05/20 오후 8:08:35] 
아도
아도
몰디브에서의 정모...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진짜 힘이됩니다. 꾸준히 고고고입니다~^^ 이곳과의 인연은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생각만해도 마음이 충만되는 느낌이니까요. 로고스님, 관리자님,그리고 회원분들 모두 건강 제일 입니다~ [08/06/07 오후 5:53:03] 
꿈이되자
beaudrey
저도 비슷한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재단을 만들어서, 꿈을 위해 살고자 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많은 액수를 모아서, 재단이 자생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셀프펀드에서 그 희망을 보았습니다^^ 몰디브 정모, 이제 시작이지만 9년 후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08/10/13 오전 9:25:51] 
봇대
suzerain
저는 고아원 설립하는 것이 꿈입니다. 요원하긴 하지만 꼭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08/10/28 오후 5:46:52] 
꿈드림
ppangtol
글을 읽다 보면 제 꿈은 너무나 성급하고 허황된 것이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하네요. 투자하는 시간이 아니라 꿈을 이루는 시간을 기다릴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11/07/07 오후 3:22:55] 
요치엔더
guy303
점점더 궁금해지네요 로고스라는분 [15/03/18 오전 10:30:34] 
포르투나
gncjs66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 기아문제나 캄보디아 배트남의 우물파주기.짒짓기등에 많은 기부와 봉사를 하는 걸 보면서 우리 주변에 정말 어려운 청소년들,부모없는 아이들에게
후원을 하겟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구체적이고 계획적으로 한사람이 아닌 여러사람의 기부로 재정확충까지
영속성까지 생각해서 준비하고 계시는 분이 있구나 생각하니 심봉사가 눈이 떠진 기분이랄까,정말 안개가 걷힌것 같습니다.
저는 11월 1일부터 투자를 시작할건데요.
몰디브에 꼭 가겠습니다.
[15/10/25 오전 10:50:34] 
호돌아빠
neoni62
나눔재단!! 한번도 이런 생각을 못한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아직 멀었나 봅니다ㅠㅠ 많은 실패와 경험을 쌓아 반드시 나눔재단에 공헌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6/05/29 오전 10:47:11] 
정관
shong
이런 멋진 계획도 가지고 계셨군요. 지금도 진행형인지 궁금합니다. 차차 알게 되겠지요. [16/10/07 오후 3:47:23] 
원숭이
taeeulja
정말 멋진 소망입니다. 큰 꿈을 꾸는 분들을 응원하며, 저도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17/08/03 오전 10:26:58] 
happy부자
jonghee8810
저는 이 사이트를 2018년 07월18일에 알게되었습니다 만30세로서 투자의 원칙을 준수하고 1%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청년입니다 나눔 재단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지금 호주에 거주중이라 아직 투자계획만 세워놓은 상태이고 내년 2019년 한국에서 투자를 시작할 종잣돈을 모으는 중입니다 향후 10년 만40세 저의 미래모습을 그려보면서 행복하고 여유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인내하고 지켜갈겁니다
감사합니다
[18/07/19 오후 2:17:53] 
화백
0hello0
기도합니다.. 제가 이 글을 매년 볼 수 있기를 ...
기도합니다.. 제가 10년뒤에도 이 글을 볼 수 있기를 ...
기도합니다.. 제가 로고스님이 설립하는 재단의 멤버가 되기를 ...
[20/07/18 오후 10:55:39] 
월급좀올라라
a12327
현재....나눔재단 설립하셨습니까?? [22/06/14 오후 6: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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