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1kg 얻으려면 2만리터가 필요하3
토마토는 110리터, 통밀은 525리터의 물이 필요하3
사람은 하루에 평균 150-200리터를 사용한다고 하3
분뇨처리비, 하수처리비(농도)와 하천 부영양화 장난 아니3
발생량 면에서는 생활 하수(16237천 톤/일), 축산폐수(200천 톤 /일)의 순으로 생활하수가 가장 많이 발생하3.
문제는 오염물질의 농도 측면에서는 축산폐수와 사업폐수가 생활 하수보다 훨씬 높3,
특히 축산폐수의 경우 오염 부하량이 발생량에 비해 크기 때문에 적정하게 처리되지 않고
하천으로 방류되면 고농도의 유기 물질, 질소, 인 등으로 인해 하천의 수질악화, 호수의
부영양화를 초래하3
우리가 햄버거 하나 먹으려고, 목초지 조성을 위한 벌채로,
해마다 열대우림 9.5평방미터를 발가 벗기고 있3
사람보다 20배가 넘는 배설량과, 메탄가스 배출로
자동차보다도 심한 대기오염 발생원인 중 하나가 바로 소3
세계 13억마리의 소가 있고,
미국에 1억마리가 있3
전세계 23%의 쇠고기를 미국이 먹어 치우고 있3
요즘은 중국이 발전하면서 돼지고기와 소를 먹어치우고 있3
브릭스 국가들이 발전할수록 고기소비량은 증가할 거3
문제는 전세계 곡물의 40%를 사람이 아닌 가축이 먹어치우고 있는 거3
또 하나 문제는 동물성 지방과 동물성 단백질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있3
울 나라는 해마다 1000만톤의 옥수수를 수입하는데, 이거 국내 쌀 생산량의 3배이3
웃긴건 수입량의 60%를 가축사료로 먹이고 있3 자체 생산은 0.1%
이젠 GMO도 들여온다고 하3 GMO - 이거 베트남전 때 고엽제 만들던 몬산토라는 다국적기업의 특허제품이3. 현재 5만톤 들여왔3 한미FTA 추진후 미국의 90% 사료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GMO 제품들 물밀듯이 밀려올 거3
열나 웃긴게 있3 몬산토의 미키캔터 전 상무장관이 몬산토의 이사고, 럼스펠드 전 국방장관이 몬산토 자회사 회장이3, 이에 대해 식량안전센터 소장(앤드류 킴브렐 변호사)나 여러 시민단체에서 국민의 건강보다는 이러한 정계과 재계의 회전문 체제를 열라 비판하고 있3
울 나라는 아프리카에서도 반대한다는 GMO를 들여오고 식약청에선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3
우왕ㅋ굳ㅋ
전세계 소들이 먹어 치우는 옥수수 양은 전세계 10억이 넘는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들을 먹일 수 있는 양이3, 특히 해마다 4천-6천만명이 죽어가고 있3. 에티오피아에선 하루에도 수천명이 기아로 굶주렸었3 그걸 고기 좀 먹어 보겠다고 사람이 먹어야 할 것을 가축을 먹이고 있는 거3,
이제는 옥수수로 바이오에탄올같은 에너지로 대체하고 있3, 식량이 식량이 아닌 곳에 사용되고, 식량이 사람에게 사용되지 않는게 갈수록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3
세계 물부족, 지구온난화, 지구환경파괴의 주요인 중 하나가 다국적 기업형 축산농가 때문이3
어떤 농가는 한 농가가 25만마리를 키우고 있3
그것도 호주산처럼 방목이면 말이나 안하3 각종 불법적인 항생제와 호르몬제 투여하고, 광우병 교차위험 높은 동물사료를 섞여 먹이고 있3 여러가지 요인 중 하나로 이런 환경적 문제로 미국에서도 채식주의자가 급증하고 있3 결국 이 모든 댓가는 인류가 받게될 거3
우린 지금까지 소수의 다국적 축산업자들 배불려 주려고, 지구환경 오염와 지구온난화, 물부족, 식량부족에 앞장서고 있는거3
난 요즘들어 채식주의자가 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3 아니면 해물 먹을거3
그래도 고기가 좋은 건 사실이3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