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을 쓰는것이 마법공식을 폄하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서두에서 먼저 밝히고자 한다. 17년간의 실험에서 증명되었다 하지만 주식시장이란 것이 미래가치의 선 반영인 동시에 인간이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인지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라는걸 요즘들어 부쩍 깨우쳐 이기도 하거니와 진리는 단순하다는 전제 하에서 견해를 피력하려고 한다.
본문중 일부만 발췌 하여 적겠습니다. 장기간의 데이터를 대량으로 처리하면, 우연일지라도 아주많은 패턴이 나타난다. 평균 이상의 주가수익을 내는 종목들은 우연한 것 까지도 공통된 것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그러한 요소들이 그 종목이 초과수익을 내게 한 원인이 아니라면, 그것들은 미래수익을 예측하는데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보다 높은 투자성과를 얻기 위한 기계적인 공식들은 한계수익 체감의 법칙과 유사한 일종의 자기파괴적인 과정이다. **중요**
그 수익이 사라지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그 공식이 우연한 확률적 요행에만 기초한다면. 시간이 지나기만 해도 그 공식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그 공식이 과거에 실제로 잘 맞았따면 (1월 효과<<설명하기 길어서 책 참조) 그것이 대중화됨에 따라 시장의 전문가들이 갉아먹어 버려서 결국 미래에도 맞을 가능성을 없애 버린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개인투자자 제시 리버모어의 예를 들어봐도 주식시장에서의 절대적 확신과 맹신은 위험하다고 생각이 든다, 모든이들이 워렌버핏의 성공을 예를 들면서 가치투자 장기투자를 맹신하는데 가치투자와 장기투자를 몇십년간 한 사람들 중에서도 성공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것이다, 실지로 복리의 마법을 장기투자의 매력으로 생각 하는데 산술적 계산은 소액일때는 맞을수 있찌만 금액이 수십억 수백억으로 넘어가면 이건 상황이 달라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100만원으로 투자해서 200 아니 천만원 만드는 것은 요행으로 가능 할수 있지만 천문학적인 돈을 굴리면서 시장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기 힘든 것은 자금의 규모도 그렇지만....음...이건 제가 논리가 부족해서 머리로는 생각이드는데..ㅎㅎ 요점은 개인이 소액으로 2배 3배 벌었다고 자기가 마치 주식시장을 다 아는것처럼 대가들의 수익률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적어 봤네요...잠이 쏟아 지네요...역시 난 뭔가 대단한 걸 쓸려고 폼을 잡다가 용두사미로 죄송합니다...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풀어 놓아서.......
다음 기회가 되면.............정리된 견해를 다시 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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