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민주주의의 위기
작성자 : 별하나에 (hl1gug) / 2008.06.02 오전 11:54:43 / 조회 : 1886
첨부파일 :
 

현재의 촛불문화제는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우려에서부터 시작되었지만, 현재는 단지 협상의 시시비비 여부를 따져야하는 수준을 넘어섰다.

단지 쇠고기 수입 거부인가? 아니면 그 이상의 무엇이 존재하는가?

나는 후자라 생각하며, 그 이상의 무엇은 민주주의라 생각한다.


배후세력을 밝혀내라?


촛불문화제의 의미와 시민들의 요구를 여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행태에 한심함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

그래, 원한다면 배후를 알려주마.


촛불문화제를 촉발시킨 것은 분명히 미국소고기 수입조건 변화에 따른 광우병 우려 때문이었다.

이를 정부는 이런저런 핑계와 사실 은폐, 국세와 공권력을 이용한 선전으로 구렁이 담 넘어가듯 은근슬쩍 넘어가길 바랐다.

정부와 반대세력의 논리가 어느 쪽이 맞는가, 그리고 세부적 사항의 시시비비 문제는 일단 차치하고 그들이 마지막 보루로 삼은 ‘확률론’에 관해서 이야기해보자.


맞다. 사실 쇠고기를 수입해도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촛불문화제의 시발점이었던 ‘광우병 공포’는 상당히 과장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문제가 없는 것인가?


광우병 공포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며, ‘치료법이 없고’, 병에 걸렸을 시 100% 사망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병은 ‘단지 고기를 먹었을 뿐인데’ 감염이 될 수가 있단다...(추가적으로 2차적 감염위험까지 있고...)


이는 과거 에이즈에 대한 공포와도 유사한데,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고, 치료법이 없고, 감염시 확실하게 죽는다는 사실과 동일하고, 에이즈에 대한 공포의 근본 원인이었던 ‘단지 섹스만 했을 뿐인데’ 감염되는 질병이어서 더욱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일종의 히스테리 증상까지 발생했던 점과도 유사하다.


여기까지만 이야기 하면 물타기를 시도하며 웃음 지으려 하겠지만, 그러나 더 말하고 싶다.

광우병 위험이 있는 쇠고기가 수입될 경우 평범한 소시민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만약 그 시민이 최대한 광우병에 걸리지 않는 삶을 선택한다면.


일단 정육점에서 쇠고기 원산지를 확인하며 구매하고, 식사나 술자리가 있을 때 음식점에서 어떤 고기를 사용하는지 일일이 확인을 해야 한다. 어쩌면 소고기가 들어간 음식을 아예 안 먹는 방식을 택할 수도 있다. 또한 가공품에 미국소고기가 사용될 우려도 있으므로 각종 가공식품에 첨가된 고기의 원산지를 확인해야 한다. 만약 기재가 안 된 식품은 되도록 최대한 먹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기업들이 첨가물의 원산지를 항상 고정시켜놓는 것도 아니니 자주 먹는 식품들에 한해서라도 항상 기업의 행태를 모니터링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 모든 행위를 하더라도 과연 내가 찾는 정육점이, 식당이, 그들에게 고기를 대는 유통업계가 그리고 기업이 원산지를 속이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문제는 이명박 정부는 분명히 한국 국민의 ‘생존권’을 미국소고기 협상 과정과 결과에서  침해했을 뿐만 아니라, 이 협상 결과가 그대로 시행될 경우 위와 같이 ‘생활권’마저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것이다. 도대체 ‘왜’ 한국 국민들이 이런 ‘불편함’들을 감수하며 ‘두려움의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가?

정부와 대통령은 국민에게 권리를 위임받은 사람들이니 어느 정도의 위임권과 재량을 보장받아야 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위와 같이 ‘심각하게’ ‘국민 기본권’을 침해하는 사안을 ‘일방적’으로 결정할 권리까지 부여받았는가?

또한 ‘확률론’이란 것은 그것이 아무리 적은 확률이라도 그 단위규모가 커지면 ‘누군가’는 직격탄을 맞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그 직격탄을 맞는 누군가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부도덕자? 성폭행범? 살인자? 아니 그는 ‘단지 고기를 먹었을 뿐’인 일상을 살아가던, 죽음이란 대가를 치를 어떤 이유도 갖고 있지 않은 일반 ‘시민’이다.


협상의 결과가 가져올 미래상의 문제만이 아닌 협상 자체에서도 문제가 있다.

일본 우파는 간단히 말해 쓰레기다. 그러나 그들은 최소한 자기 국민만은 지키고 권익을 보호하고자 한다.(방향이 틀려서 문제지)

그런데 좌빨세력에 의해 잃어버린 10년을 회복코자 하는 ‘우파’ 정부인 이명박 정부는 이번 협상에서 무엇을 했는가?

‘지지부진’하던 쇠고기 협상을 단지 ‘2시간의 긴급회의’로 처리하신 능력은 무엇을 위함이었나?

‘값싸고 질 좋은 소고기’를 국민에게 대령하기 위해서?

아니, 그 과정 속에 ‘국민’은 전혀 고려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온 국민이 알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과연 누구를 위한 ‘우파’인가?


또한 협상의 결과, 그것의 성과는 무엇이었는가? ‘값싸고 질 좋은 소고기’는 없다. 그러면 도대체 무엇을 얻었는가?

설마 한국 대통령이 영광스럽게 미국 부시 대통령의 카트를 몰아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아니겠지?



‘생존권’과 ‘생활권’, 그리고 도저히 참지 못할 협상의 ‘불합리성’에 분노한 여론은 인터넷에서 들끓었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는 광우병 괴담론을 주장하며 ‘무시’했다.

이에 시민들이, 혹은 우리의 원더걸스가 촛불을 들었고, 여기에 더 많은 시민들이 가세했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는 ‘무시’했다.

정말로 문화제에서 시위로 이행하며 가두행진을 나서기 시작했다. 이에 이명박 정부의 태도에 변화가 있었다. ‘전/의경을 투입했다.’

저녁과 밤, 수만의 촛불들이 ‘협상 무효’를 외쳤다. 촛불문화제가 끝날 무렵 그리고 자정 무렵 내일의 일상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돌아가 ‘적은 인원’이 ‘비폭력, 평화’의 태도를 유지하며 남아있을 그때... 이명박 정부는 그 ‘남은 사람들’을 ‘연행‘했다.

연행사유야 무슨 핑계를 못 대겠는가? 그러나 그 거짓말들에 누가 속겠는가? 경찰의 행위는 단 한가지로 요약된다. ‘위협’이다. 누구에게? 바로 ‘국민’에게 ‘위협’을 했다.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일방적’으로 시민을 억압하고 귀를 닫은 정권은 ‘고시를 강행’했다. 그리고 촛불문화제에선 ‘이명박 탄핵’의 구호가 나왔다. 그리고 ‘청와대 진격’의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는 또다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살수차’



대의민주주의는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뽑고 국민 개개인의 권리를 대표자에게 위임하지만 그 위임은 ‘백지위임장’을 건네는 것은 아니다. 또한 당선의 의미는 시민들 ‘위’에 군림할 권한이 부여되었다는 것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시민들 ‘아래’에서 그들을 위해 노력할 의무이자 권리가 부여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민주주의는 권한과 권력을 가진 일방의 독단적인 의사결정을 거부하는 체제이다.(그래서 교과서에선 삼권분립이 붕괴한 체제를 그것의 명색이 어떻든 ‘부패’한 정부라고 가르친다.)

대의에 의해 선출된 정부라도, 그들이 ‘소통’을 거부할 권한까지 부여되지는 않았고, 결코 그래서는 안 된다.

‘시민’들이 무언가를 말한다면, ‘민의’가 무언가를 토해내고 있다면 ‘민주정부’라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대안을 구성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만족하진 못하더라도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정책이 수립되었다는 인식을 시민 일반이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

‘소통 부재’를 사과한다는 이명박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였을까?

술자리의 한풀이론 안 되니까, 인터넷에서의 의사표출로는 도저히 그들이 들어먹질 않으니까, 일상에서 행위로 나선 촛불들을 그들은 어떻게 대했는가?

‘민주정부’가 국민의 ‘의사표현권’을 이렇게 ‘일방적으로 무시’해도 되는가? 이렇게 ‘억압’해도 되는 것인가?


이는 비단 쇠고기 협상에서만의 문제가 아닌데, 한반도대운하, 공기업 민영화 등등에서 그들은 ‘밀실’에서 정책을 협의하고, 국민들에게 ‘일방적’으로 고시하며, ‘반대의견’을 소위 ‘좌빨’로 규정하며 규탄하고 외면했다.

또한 여론의 비판에 뭇매를 맞고 ‘철회’하겠다던 ‘한반도 대운하’를 ‘4대강 재정비 사업’이라는 명목으로 다시 추진하려 했다. 그리고 이것은 한 연구원의 양심고백에서 명명백백히 드러나듯이 이명박 정부가 하는 행위가 무엇인지를 보여줬다. ‘국민 기만’



쓰다 보니 길고 긴 장문이 되어버렸는데, 최초의 질문으로 돌아가서 답변을 하겠다. ‘누가 촛불시위의 배후인가?’

바로 ‘민주주의’다.

우리는 ‘민주주의의 위기’를 참지 못하고 거리로 나온 것이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의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과 ‘민주주의’에 대한 지속적인 그리고 점차 확대되는 ‘말살 행위’에 저항한다.

정말로 당신이 ‘배후’를 색출하여 감옥으로 처넣고 싶다면 멀리 갈 것도 없다. 아니 이미 ‘마지막 숨결’을 끊어버리기 위해 열심히신 당신이지....



08년의 촛불문화제는 87년과 닮아 있다.

논란의 세항목들, 여러 행위의 세부적 시시비비의 문제들은 그것들 나름대로의 중요성과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의 행위가 시대의 ‘본질’과 닿아 있다는 점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저항의 여러 단면들의 세부적 시시비비를 넘어 87년까지의 민주화 항쟁은 ‘독재 타도’라는 사회의 ‘근원적 억압’, ‘부조리의 근원’에 대한 저항이라는 점에서 정당성과 시의성을 지니고 있었다.

그리고 현재 08년의 이명박 정부와 쇠고기 협상에 반대하는 촛불들은, 현재의 反민주적 행위와 反민주정부에 대한 ‘민주주의 수호’의 행위라는 점에서 분명한 정당성을 지니고 있다.


본인이 이 글을 쓰고자 생각했던 때는 아직 ‘살수차’가 동원되지 않았던 때였다. 그래서 마지막 글귀에는 이런 말을 쓰고 싶었다.

우리나라의 반독재,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은 너무도 많은 슬픔과 희생을 치러야 했다. 현재의 저항 역시 反민주주의에 대한 민주주의의 투쟁이지만 그러나 민주주의의 제단 위에 또 다른 희생자를 얹는 것은 너무나도 비극적인 일이다. 20여년의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연속상에 이 시대를 놓는 것은... 부디 이 물결에서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 희생자 없이 이 저항이 결실을 성취해 끝났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그렇지 못한다는 건 너무도 슬픈 일이니까. 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었다.

그러나 결국 희생당하신 분이 나와 버렸다. 너무도 안타깝고, 너무나 슬프다.

왜! ‘2008년’의 한국에서 누군가가 다쳐가면서까지 무언가를 울부짖어야 하는가?


왜 우리는 다시 그 시대로 돌아가고 있는가?

이 모든 문제는 무엇 때문인가?


아래는 광주민중항쟁에서 시작하여 87년 6월 항쟁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100℃란 만화다.

정말로 이 시기로 돌아가고 싶은가? 정말로 이 시대로 돌아가려 하는가? 또다시 민주주의에 피를 부어야 하는가?

http://610.or.kr/museum/bbs/sub03e_000.html 


글의 제목을 민주주의의 ‘죽음’이 아닌 ‘위기’로 쓴 것은 아직까지 지속되는 촛불들의 저항에서 한 가닥 가능성이 끊어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해서다. 부디 이 가능성이 현실이 되어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



 
댓글 3개
me2
day
민주주의 국가였었는지 조차 부끄러워집니다..... [08/06/02 오전 11:56:47] 
물레방아
물레방아
이젠 쇠고기 문제가 아닌 민주주의 vs 독재정권 싸움입니다. [08/06/02 오후 12:34:26] 
낭아
priestt
정말 잘 정리되어있는 글이네요.
이 글 좀 봐주셨으면 좋겠는데 정부에서 관심을 가져줄란지...
[08/06/02 오후 4:32:54] 
 
덧글쓰기
 
[본문스크랩] 한나라당 사람들에게 집단폭행당한 강동구 시민입니다
<경>싸고 질좋다는 고기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축>
전체글보기  
공지사항
공지사항
마법공식 순위]스마트...
이루고싶은 나의꿈
제1회셀프펀드수기공모
자유게시판
셀프펀드 컬럼
[컬럼] by Logos
[컬럼&공식펀드수익율]
Stock story
[기업리서치]
주식 Study
수익률 랭킹 챠트
투자 실패담
가치투자 이야기
Q&A
세상사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감동
웃음은 명약
흥미로운 이야기들
Enjoy my life
Book
Photo&Art gallery
Food
Movie
Travel
Flash game
Useful
도전 1억 Club
도전1억Club신청해요!
58. 신카네기 님(10억...
88. 잔잔한힘 님
98. 나무의자 님
118. 현악사랑 님
149. 날라리닭 님
159. 달님하마 님(10...
160. 황다방 님
161. 케이 님
163. 불의춤 님
199. 가람이 님
209. 선라이즈 님
214. 배띠 님
219. 호아미 님
233. masulgs 님
235. 때맞춰 내린 비 ...
239. 곰아저씨 님
260. 물가에 나무 님
261. Midas 1st 님
278. 열심남 님
285. 꿈보 님
289. 뽀빠이를 구한 ...
296. 쓰리쿠션 님
301. 신난고래 님
303. 타고 님
305. 영풍이 님
307. 투자대가 님
310. 제주난농원 님
312. 최강오방 님
317. 자애 님
318. B컵남자 님
319. 캔두이지 님
322. 바둥이 님
323. 하소하 님
324. 과유불급 님(10...
325. blue chip 님
326.traumerisch tee
327. yoon 님
329. 평정시미 님
330. 신독1 님
331. 에너지세항 님
332. 다크두부 님
333. 빵또아 님
334. 박크라테스 님
335. 테라이오 님
336. 까만쌤 님
337. 유일방재 님
338. 발정난스 님
339. 아기마녀 님
340. Justin 님
341. 이수~!@ 님
342. 항상초보 님
343. 효은아빠 님
344. uwin20 님
345. JM파파 님
346. 울면서달리기 님
347. yhj810 님
348. gboy 님
349. 델몬트 님
350. 주식아놀자 님
351. 노임팩트맘 님
352. 복똘 님
353. 숲속길 님
354. 혀니맘 님
355. 삼백억벌기 님
356. 바이블 님
357. P 님
358. 두루두루 님
359. 지금여기왜 님
360. 기달려 님
361. 주식마왕1 님
362. 돌주먹 님
363. 꿀렁이 님
364. 좋은친구 님
365. gasamasa 님
366. 솔개 님
367. 왼쪽 님
368. 아라리요 님
369. JSIC 님
370. 내가꼿으면된다 ...
371. 리틀밤비 님
372. 혜자남편 님
373. 노베리스 님
374. 화이팅이다 님
375. 10년만기펀드 님
376. 슈퍼리치안 님
377. 알통 님
378. 재아 님
379. 백색우유 님
380. 플러스인생 님
381. 깡민 님
382. 소신있게 님
383. 복덩이맘 님
384. 주삼이 님
385. 트틀러 님
386. 봄날인생 님
387. 두연도연아빠 님
388. 작심십년 님
389. 노을향기 님
390. 핑크펜더블루 님
391. horio 님
392. 코쿠몽 님
393. 사랑넘치는 양데...
394. 방방 님
395. 솔뫼내음 님
396. 톨톨이 님
397. 까치기타 님
398. richrich 님
399. 덕있는 사람 님
400. nanofund 님
401. 나루 님
402. 울라콩 님
403. 주댕이 님
404. 현쓰맘 님
405. 하랑아빠 님
406. 브라이언킴부자 ...
407. 보라시티 님
408. 통기타 님
409. 신밧드의모험 님
410. 샘이 님
411. 들꽃15 님
412. 울아들장가밑천 ...
413. 여우배 님
414. 울산아론 님
415. 빚갚자 님
416. 카드리필러 님
417. 20151020 님
418. 한남동킬러 님
419. 평생후원자 님
420. 수니랑성이랑 님
421. 민똥똥맘 님
422. 울랄라명견 님
423. 용용구리 님
424. 재무관리 님
424. lailac01 님
425. 꽃반지 님
426. 변수빈 님
427. 대충이 님
428. 시루 님
429. GoldMagic 님
430. 복구 님
431. 50대편안한노후 ...
432. 키맨 님
433. 엑스포타운 님
434. 스테비아 님
435. 이라임 님
436. samsara 님
437. 갑빠이두 님
438. 기현아빠 님
439. 텐인텐 님
440. 맨날허당 님
441. 유진맘쓰 님
442. 수박머리남훈 님
443. 푸른콩두부 님
444. 우량주 님
445. 석소남편 님
446. 근스케 님
447. paperdoll 님
448. 우슬 님
449. 호모님
450. 시작 님
451. 란경아빠 님
452. 지동이1980 님
453. 한뫼 님
454. 보싸노바 님
455. 라링이 님
456. 꽃돼지 희야 님
457. 홍이 님
458. 식공 님
459. 꼬물 님
460. 빅팜 님
461. 낭시 님
462. 스카이워커 님
463. 대박신화주인공 ...
464. 나루토시 님
465. 20160111시작 님
466. 항해사 님
467. 30년뒤 님
468. 미스양 님
469. 푸른나라 님
470. 토실이 님
471. 뷰티우먼 님
472. Sark 님
473. 고봉 님
474. 야봉 님
474. 창월 님
475. .PAIN 님
476. 아파트 님
477. 공포탄 님
478. 심판자 님
479. 오장용 님
480. 폴라리스 님
481. 나비날자 님
482. 스페셜 님
483. 야생화0 님
484. 골골이아빠 님
485. 랑이 님
486. 천일홍 님
487. 붕돌이 님
488. 2deli 님
489. 정실장 님
490. 숨참으세요 님
491. 비바 님
492. 촤아 님
493. Marq 님
494. 센스나인 님
495. 타누끼 님
496. 최강청소 님
497. 곰플 님
498. 바람처럼 님
499. 백억앨빈 님
500. 바두기! 님
501. 야채25 님
502. 호뎅 님
503. park0102 님
504. 숲속의파이터 님
505. 미쿠miku 님
506. 우왕 님
507. 권장도서 님
508. 외간남자 님
509. 도산공원 님
509. 더플라이 님
510. JJY7954 님
511 .redhuk 님
512. 슈퍼마니 님
513. 마오 님
514. 건축목공기사 님
515. gilbert 님
516. 봉봉블루 님
517. 10억만들기 님
518. 만두귀신 님
519. 주식초초보 님
520. 몽돌맘 님
521. rwg1 님
522. 즉행 님
523. 오중이 님
524. 다시날자 님
525. Emmypark 님
526. 유리하늘 님
527. 섭사마 님
528. 천재일우 님
529. 따뜻한하루 님
530. 프랑켄슈타인 님
531. 자존심 님
532. 김당근 님
533. 희동이 님
534. 공부중독 님
535. 옆집진돌이 님
536. 북두칠성 님
537. 언니 님
538. 윈드술퍼 님
539. 앙드레리 님
540. 공포의연말정산 ...
541. 섬을사는 그날까...
542. 오즈의맙소사 님
543. 굿뽁이 님
544. 배탄 님
545. 한라산빨간옥돔 ...
546. 삼각형 님
547. 갈치토막 님
548. 육 님
549. 찬스박 님
550. 곤곤 님
551. 슈퍼마니 님
552. 나노식이 님
553. 하예맘 님
554. 게임하는아빠 님
555. 25살 님
556. 풍선 님
557. 미윰미윰 님
558. 경탁 님
559. 순욱문약 님
560. 냥냥 님
561. 건개미 님
562. 신드바드 님
563. 인리 님
564. 나대길 님
565. 춤추는호랭이 님
566. 핫앤쿨 님
567. Lamborghini 님
568. 유리하늘 님
569. ckxodh 님
570. 풀우미 님
571. 어깨를펴라 님
572. 머라비키 님
573. 다둥이부자 님
574. 큐티초히 님
575. 팝콘튀겨먹자 님
576. 떨려요 님
577. 호돌아빠 님
578. 율이부자 님
579. 은님 님
580. yoni 님
581. 달료 님
582. 찬천하 님
583. 작뱅병규 님
584. 비오 님
585. 피자글릭 님
586. 재인재인 님
587. 테아 님
588. 케로로 님
589. 작두로 님
590. 43부활 님
591. 캔달잭슨 님
592. 뀨규 님
593. lipacity 님
594. 운혈 님
595. 팔번지 님
596. 목수의꿈 님
597. 서인맘 님
598. 진격의오비 님
599. 반달맘 님
600. 송매니저 님
601. Rooney 님
602. 유리하늘 님
603. 터스테 님
604. 겨리 님
605. 구엔젤 님
606. 빌리브 님
607. lotto645 님
608. 카라야드 님
609. 알렉시스조르바 ...
610. 소머리국밥 님
611. 소나기 님
612. Tyson 님
613. 행복★ 님
614. 귀요미 님
615. 우도산호 님
616. 왕중의왕왕 님
617. 100세인생 님
618. 위대한하루 님
619. 마도룩스 님
620. 초특급천재 님
621. 계양구매직존슨 ...
622. 아메리카노 님
623. 사랑꾼 님
624. SF 님
625. NR 님
626. love han 님
627. 알아주는낚시왕 ...
628. heeda 님
629. 보루보루 님
630. 더상승 님
631. 까치기타 님
632. 지구별여행자 님
633. 지금시작 님
634. Athena 님
635. smartsuk88 님
636. 우아한 님
637. 포하나 님
638. 만달 님
639. 쟁이_7 님
640. 이제 자산가 님
641. myangel 님
642. 남렌버핏 님
643. 존나쌘말 님
644. 풍차신화 님
645. thinkfund 님
646. 집나간집돌이 님
647. 돌격대장 님
648. 러브장 님
649. 먼스 님
650. do승임 님
651. 먼스 님
652. 겨울 님
653. 세아이아빠 님
654. jayong 님
655. Active_life 님
656. 분홍분홍해 님
657. 오탱 님
658. 흑과백 님
659. 곰곰 님
660. 잘해보자 님
661. 비타민 님
662. 노스트라다깡 님
663. 이쟁타기 님
664. 똥줄타네 님
665. 행인부 님
666. 쿠쿠탄 님
667. 님프영 님
668. s카르페디엠s 님
669. 아이셀프 님
670. 미키루쿠짱 님
671. 갑수 님
672. 달의연인 님
673. dusrnqn 님
674. 기린초 님
675. 하늘땅별땅 님
676. 덱스터 님
677. 뽀순이 님
678. 인내71 님
679. 부자첫걸음 님
680. 당시양 님
681. 뜨거운심장 님
682. 작심삼일 님
683. CKTENG 님
684. 거머리골두목 님
685. 수이 님
686. huntem 님
687. 으왘 님
688. petty 님
689. 라라0904 님
690. 팔랑이 님
691. 칠번줄 님
692. 나이스짱이 님
693. 라온하루 님
694. 하루종일 님
695. 전화위복 님
696. so7485 님
697. 베니 님
698. 황금노을 님
699. actorkjy 님
700. 아직도a 님
701. 20대후반 님
702. 5년만 님
703. 꿈의1억 님
704. 마라토너 님
705. 마음도부자 님
706. 아수라 님
707. ShowTime 님
708. 마그마탄 님
709. 17년후 님
710. 에브리데이수익 ...
711. 무사 님
712. 옴마니반메훔 님
713. 하미 님
714. 인생을 즐기자자...
715. 근흥민 님
716. 민트몬 님
717. 꽃길 님
718. 트라잉 님
719. 발할라투어 님
720. 메가트루 님
721. 돈키호테웅쓰
722. 티그 님
723. weblife 님
724. 천년묵은 고목 ...
725. 머슴백 님
726. 행복통로 님
727. 비파구름 님
728. 둥둥드림하이 님
729. 별나라꼬마 님
730. 커피향 님
731. 로사마리 님
732. 잿빛영웅 님
733. 소희최고 님
734. 성공하다 님
735. 동네부자님
736. 규림2017 님
737. 연지호 님
738. 송박사 님
739. 젠틀네이비 님
740. 구군 님
741. 카이코코 님
742. 혁자 님
743. 랑군 님
744. 백양산현인 님
745. 헤이즐 님
746. 아부엘로 님
747. 차최차차 님
748. 범고래 님
749. 홈런이 님
750. 가치정석 님
751. 주식투자분투기 ...
752. 프로톤 님
753. 다쿠 님
754. 군인월급 님
755. 페이스오버 님
756. 초보시민 님
757. 여니짱 님
758. 비호 님
759. 클로버7 님
760.카리로스1 님
761. 세월가면 님
762. the zeus 님
763. 로엘 님
764. 이노베이션 님
765. no pain,no gia...
766. 미노 님
767.공모주를위해 님
768. 미르미르 님
769. 이영기 님
770. 둘째아들수 님
771. 떨스 님
772. 썬데이썬셋 님
773. 한스 님
774. killown 님
775. 모로 님
776. 떠돌이유령 님
777. 첫사랑♥ 님
778. 종탱 님
779. 힐링캠프 님
780. 두껍이 님
781. 골드실버 님(10...
782. 김대리 님
783. 수도승 님
784. 영패밀리 님
785. gfd8412 님
786. 뮤즈 님
787. 통닭 님
788. 마인드콜트롤 님
789. 공주맘 님
790. 황금알을낳는병...
791. 제3막 님
792. 20171011밤톨이...
793. 메로나 님
794. 폴이 님
795. 감사나눔 님
796. 홍이송이 님
796. 도도윤 님
797. 빨간개미 님
798. 불타는도야지 님
799. 유머 님
800. 불끄면늑대 님
801. ㅅㅁㅅ 님
802. 원꾹 님
803. 구기구기 님
804. 2017.12 님
805. 준티 님
806. taein23님
807. 달달한인생 님
808. 드워드 님
809. 장트라볼타 님
810. 꼬미아빠 님
811. 유성우 님
812. orthopad 님
813. 유쑤 님
814. 혜성 님
815. 원런버핏 님
816. 2018가즈아 님
817. 울어머니 님
818. 순돌 님
819. liver 님
820. 엘레이 님
821. 아캔두 님
822. 조이김 님
823. 뿔고 님
824. 우빈2 님
825. 꼴짝이 님
826. 티끌모아 태산 ...
827. 이야옹 님
828. 돈은내일꾼 님
829. 와룡봉추 님
830. 정재원 님
831. 명삼 님
832. 파도소리 님
833. lustre91 님
834. 수정맨 님
835. 라봉 님
836. 서준아빠 님
837. 딱10년만 님
838. 필립 말로 님
839. 돈걱정없는 노후...
840. 난나05 님
841. 김간지 님
842. 삶은계란 님
843. 럭키버섯 님
844. 감자바위77 님
845. 찬이아빠 님
846. 제발 님
847. 준떵이 님
848. SMSz 님
849. LMR 님
850. 조금씩조금 님
851. 선비1983 님
852. 샛바람 님
853. qudwns9478 님
854. JSF Fund 님
856. 푸른곰 님
857. 타임세일러 님
858. 블루샤크 님
859. 고야 님
860. 셔터보이 님
861. 마법총각 님
862. 시슬리21 님
863. 에코돼지 님
864. 완투펀치 님
865. 무간 님
866. 달하루 님
867. 초행 님
868. 강주니 님
869. 오렌지피플 님
870. 자리까시 님
871. 치즈떡볶이 님
872. 가필드 님
873. 투자그마 님
874. 조이스 님
875. dus2508 님
876.지민아빠(수익10...
877. 조이 님
878.재정독립 님
878. 손안의모래 님
879. 카라클 님
880. 챠니아빠 님
881. 지금처럼끝까지 ...
882. 멋진날 님
883. 엄짱 님
884. 아들둘 님
885. 아폴로 님
886. ifas96 님
887. 최종보스 님
888. 자비심 님
889. 결국엔승리 님
890. 우아한여자 님
891. 술란 님
892. 레라나 님
893. 땡큐퀵서비스 님
894.어슬렁어슬렁 님
895. 지누 님
896. 버킷리스트 님
897. 엄마 님
898. 딸맘 님
899. k과장 님
900. CASI 님
901. 집요정 님
902. 물신선 님
903. 태풍이눈 님
904. 돈스타 님
905. 오이 님
906. 날마다웃음 님
907.스트레인저 님
908. 리치맨짱 님
909. 토마도 님
910. 위대한경리 님
911. 코스모스1 님
912. 철스 님
913. 원숭이 님
914. 여성봉 님
915. 아키라89 님
916. 신입생 님
917. 지원이 님
918. 씨미 님
919. 준성아빠 님
920. yunina 님
921. 서연바라기 님
922. 작은바램 님
923. 오라병걸린김씨 ...
924. 푸른바람 님
925. 캐쉬리 님
926. 시루아빠 님
927. 박크리 님
928. dustdragon 님
929. 훈녀엄마 님
930. 스매아 님
931. 세둥맘 님
932. 카시오페아 님
933. 골드미스 님
934. 잉어 님
935. 골드버그 님
936. 돌고레 님
937. 비자발적애국자 ...
938. 오늘부터 님
939. 키라키라 님
940. nataque 님
941. gksryd 님
942. 마에 님
943. 딱지치기도사 님
944. 대기면성 님
945. 명지 님
946. 오늘하루 님
947. 인내와기다림 님
948. 민존이 님
949. 슈퍼이글맨 님
950. 로망이 님
951. 김유생 님
952. 로즈골드 님
953. 최바람 님
954. 평안 님
955. 1년의반전 님
956. 모모하루 님
957. 하늘마루 님
958. 호레 님
959. 스팅어 님
960. Liz 님
961. hyunin 님
962. Mystery 님
963. 주린이 님
964. 제이파파 님
965. 대한민국가장 님
966. 하도야 님
967. 꾸루 님
968. 선인봉 님
969. 해니짱 님
970. 복실 님
971. 러브볼 님
972. 이동주 님
973. 백억청년 님
974. 몽원장 님
975. 꿈행성 님
976. 無念無想7 님
977. 사류님
978. 곱게자란자식
979. 광교산날다람쥐 ...
980. 1년의행복 님
981. 키빗심플러 님
982. 또또디 님
983. 한밤실 님
984. 위시드 님
985. 알토란 님
986. 션윤파파 님
987. 찌니아빠 님
988. 불량개구리 님
989. 깨미옹 님
990. 율이은이파파 님
991. koong 님
992. 창마이 님
993. 파이온 님
994. 산너울 님
995. 스비 님
996. 동경맨 님
997.미투맘 님
998. 기다림의가치 님
999. 우라하라 님
1000. 용답버핏 님
1002. 201902 님
1003. 꿈은이루어졌다...
1004. 다복다돈 님
1005. 뚜르드우드 님
1006. 윰크크 님
1007. 단단하게 님
1008. 일산신자 님
1009. 망고딸기 님
1010. 고니지니 님
1011. 더할나위 님
1012. JM 님
1013. 대사 님
1014. 77 님
1015. 둥이빠빠 님
1016. Kixxi 님
1017. 10년후의나 님
1018. 호호홓 님
1019. like 님
1020. 태사자 님
1021. 진똘군 님
1022. 경계인P 님
1023. 원재연 님
1024. 과불 님
1025. 마당에나온금괴...
1026. 현재웅 님
1027. 으아이 님
1028. 함초 님
1029. 길따라 님
1030. 건빵아빠 님
1031. 복닥 님
1032. 수수 님
1033. 왕눈v 님
1034. 찡구아빠 님
1035. 어쩌라고 님
1036. 규린아빠 님
1037. 오해성 님
1038. 법열 님
1039. 가라사대 님
1040. 멋진량군 님
1041. appreciate87 님
1042. 열공그림자 님
1043. 수프로 님
1044. 개손해보험 님
1045. hjung 님
1046. 로또맘 님
1047. 평범한진리비범...
1048. 행복나눔 님
1049. 이공이오 님
1050. kms 님
1051. 대빵부인 님
1052. rsef0 님
1053. 자고나면뿅 님
1054. 갤러웨이 님
1055. 캡틴장 님
1056. 찰리브라운 님
1057. 이든파파 님
1058. 나윤정파파 님
1059. 시티준 님
1060. 로케트 님
1061. 경현 님
1062. 투자만이살길이...
1063. Rich맘 님
1064. 엄지왕 님
1065. 전쏭 님
1066. 성공키 님
1067. 데스나이ᔔ...
1068. 4510 님
1069. 수노아 님
1070. 룡재 님
1071. 베오스 님
1072. 천제인 님
1073. 밀감 님
1074. 이루어지리 님
1075. 산호바다 님
1076. 씬씌 님
1077. 베니스 님
1078. 라링이 님
1079. 혜둥 님
1080. foxsong 님
1081. 나도시작 님
1082. harlock 님
1083. 덤네더워 님
1084. 로렌 님
1085. spacenjs2 님
1086. 일곱색깔 님
1087. 넌퀑이나냔신인...
1088. 화백 님
1089. 함박산 님
1090. 초심자의행운! ...
1091. 타락한 악마 님
1092. 슈퍼살롱 님
1094. 무림천하 님
1095. dreamfund 님
1096. 미미다 님
1097. 강남코브라 님
1098. 하품나무 님
1099. 긍정적변화 님
1100. 호오터 님
1101. 가치살자 님
1102. 함수 님
1103. 강호 님
1104. 블라드 님
1105. 라르고1 님
1106. 그루누이 님
1107. 위젤 님
1108. 장투가자 님
1109. 서빠 님
1110. ran 님
1111. rutc대안학교 님
1112. ciri 님
1113. 마이찬 님
1114. 배움 님
1115. 스밀로 님
1116. 셀프자산가 님
1117. 비앙키사랑 님
1119. 집구석탈출 님
1120. 겸손한부자 님
1121. 다우니우스 님
1122. 상상나래 님
1123. 경직 님
1124. 언젠간한번 님
1125. 준비땅 님
1126. 왕눈이토끼 님
1127. 카스타드 님
1128. 행복은바로내옆...
1129. seraphyun 님
1130. 스펀지밥 님
1131. 빅토리v7 님
1132. 심바맘 님
1133. 아바다케다브라...
1134. 바른세상 님
1135. 운이 님
1136. EsRyu 님
1137. 누스 님
1138. 파란하늘 님
1139. 분노의스매싱 님
1140. 마르지않는 샘 ...
1141. 고리 님
1142. 한걸음부터 님
1143. 햇살살랑 님
1144. 바람마음 님
1145. 달려라나니 님
1146. 2101스타트 님
1147. 강노동 님
1148. 투자의귀재 님
1149. 주식왕이될거야...
1150. 벌어보자 님
1151. yeholic 님
1152. 희승천 님
1153. 리틀버드 님
1154. 낙타3 님
1155. 그르지 님
1156. whitecoffee ...
1157. 스위트홈 님
1158. tina 님
1159. 봄돌이 님
1160. MAXSAN70 님
1161. ROUI 님
1162. 날아라복숭아 님
1163. DanyJ 님
1164. 아이스베어 님
1165. 채군 님
1166. tete 님
1167. 제이에스와이 님
1168. 네이트 님
1169. 선한이웃 님
1170. 한율 님
1171. 여름밤 님
1172. 꾸숑 님
1173. 허니땅콩 님
1174. 서영파파 님
1175. 모하기 님
1176. 엘리맘 님
1177. 가루당 님
1178. 갓츠딜라이트 님
1179. 버디문 님
1180. 가수빠 님
1181. 검이불누 님
1182. 함아로 님
1183. 나주디 님
1184. 보라보라 님
1185. 행정학과 님
1186. 소한 님
1187. 스카이진 님
1188. 복남이복돌이 님
1189. 동방반점 님
1190. happy부자 님
1191. 해피팜 님
1192. 꿈따라 님
1193. 꿈따라 님
1194. 윤준파파 님
1195. johnjung 님
1196. amir4u 님
1197. 아디아 님
1198. 암히얼 님
1199. 영원회귀 님
1200. 솔누리 님
1201. 카우보이 님
1202. mapogos 님
1203. 허브스타 님
1204. 뚜호뚜아 님
1205. 촤라리 님
1206. 이웃들 님
1207. 부생아 님
1207. 불루오션 님
1208. 하숙이 님
1209. 투자세포 님
1210. 황금소나무 님
1211. 인육낭만 님
1212. 대박가을이 님
1213. 놓지마정줄 님
1214. 오행 님
1215. 엘리노어 님
1216. sixpenc 님
1217. 뱁스 님
1218. 푸른마을 님
1219. BKH 님
1220. 떠돌이유령 님
1221. 언제부 님
1222. 복식이 님
1223. Toddle 님
1224. 썬스 님
1225. 나름깔끔 님
1226. 꽃을봄2023 님
1227. 뛰어보자 님
1228. 기사 님
1229. 투자만이살길 님
1230. Min medical 님
1231. 네버만두 님
1232. 위대한상상가 님
1233. 다시마줄기 님
1234. 젬퓌 님
1235. 12월14일 님
1236. 나눔이 님
도전 10억 Club
<도전10억Club 신청>
22. 신카네기 님
24. 분산인내투자 님
26. Danny Kim 님
27. openface 님
28. Benjaminbuffet 님
29. 점핑 님
30. 아론 님
32. 나이팅 님
33. 열심남 님
35. VEO 님
37. 블랙이더 님
38. 과유불급 님
45. 린린아빠 님
48. 노임팩트맘 님
50. 4_Yoon 님
52. 골드실버 님
53. 현명한사람 님
 
77 1361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