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감동  
이명박에게 없는 것, 여기에 있었다
작성자 : 별하나에 (hl1gug) / 2008.06.11 오후 8:20:27 / 조회 : 2070
첨부파일 :

 

함께 읽고 싶어서 오마이뉴스에서 몰래 들고 왔습니다.

 

  
▲ 촛불시위대의 청와대 방향 진입을 막기 위해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 바리케이트를 넘기 위해 11일 새벽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일부 시민들이 스티로폼을 옮겨 연단을 만드려고 하자 또 다른 시민들이 '비폭력'을 외치며 만류하고 있다.
ⓒ 남소연
스티로폼

 

무한 도전이 아닌 무한 토론이었다. 끝장 토론이란 말은 이런 데 붙여야 제격이다. 10일 밤 10시부터 11일 새벽 5시까지, '명박산성'이라 불린 광화문 사거리에 설치된 컨테이너 장벽 앞에서는 그야말로 대단한 토론이 열렸다.

 

'러닝 타임'은 7시간. 해가 뜰 무렵 겨우 끝났다. 토론 참석자 규모는? 믿기 어렵겠지만, 연인원 1만에서 최소 3천여 명. 주제는? '저 눈앞에 보이는 컨테이너를 넘을 것인가. 넘지 않고 광화문 사거리에 남을 것인가.' 즉 투쟁의 수위를 높이자는 쪽과, 계속 평화 집회의 기조를 유지하자는 쪽의 대결이었다.

 

갑론을박, 물러설 수 없는 '토론의 난장'이 전개됐다. 예고된 일정은 아니었고, 준비된 행사는 더더욱 아니었다. 당연히 사회자도 패널도 없었다. 동의를 얻은 사람이 사회를 맡았고, 발언하고 싶은 사람은 자유롭게 마이크를 잡았다. 기회는 균등하게 주어졌다. 

 

어떤 이는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이야기했고, 다른 이는 울분을 터뜨렸다. 청중은 견해에 따라 박수와 야유를 보냈다.

 

이런 토론이 한 곳에서만 벌어진 게 아니다. 여기저기 곳곳에서 열렸다. 컨테이너 경계선 안쪽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잠들어 있었을 시간, 경계선 밖 광화문 사거리는 아크로폴리스 광장으로 변했고 그곳의 주인공으로 우뚝 선 시민들은 자기 말을 하고 남의 말을 들으며 밤을 지새웠다.

 

사실 이날 밤샘 토론은 촛불문화제와 거리시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줬다. 더 강하게 싸워야 하나, 아니면 평화로운 현 상태를 유지해야 하나. 촛불문화제가 시작된 지 40일을 넘긴 현재, 또 다른 전략과 전술의 고민이 시작된 것이다. 지난밤 토론을 벌인 양쪽의 견해를 정리해 보는 건 그래서 의미가 있다.

 

[컨테이너에 오르자] "재협상 없으면 어쩔 셈인가"

 

"오늘 최대 인파가 모였다. 최소한 정권이 쳐 놓은 선을 넘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이 우리의 목소리다. 정권의 컨테이너 설치 자체가 폭력이다. 그에 맞서는 행동 모두를 폭력으로 보면 안 된다. 우리가 쇠파이프를 들자는 건 아니다. 거리 시위가 벌써 17일째다. 계속 이명박 대통령이 재협상을 하지 않으면 어쩔 셈인가."

 

이날 컨테이너에 올라야 한다고 주장한 변성훈(32)씨의 말이다. 변씨는 "폭력 시위를 하자는 게 아니라, 촛불집회의 수위를 한 단계가 높여야 하는 시점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씨는 "컨테이너에 올라야 하는 것 자체를 폭력으로 본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싸움은 아무 것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변씨는 "비폭력"을 외치는 사람들과 열띤 토론을 벌이며 계속 스티로폼 연단을 쌓았다. 사실 이날 토론은 누군가 스티로폼을 대량으로 준비해 오면서부터 시작됐다. 변씨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스티로폼을 쌓아 최소한 컨테이너 위에는 올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주장은 현장에서 갑자기 나온 건 아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모래주머니를 쌓아 경찰의 장벽을 넘어야 한다"는 주장은 오래전부터 제기됐었다.

 

type=text/javascript> >
  
▲ 11일 새벽 서울 세종로 사거리 컨테이너 박스 앞으로 스티로폼이 옮겨지고 있다.
ⓒ 유성호
미국산쇠고기

 

이미영(28)씨는 "국민의 목소리를 계속 거부하며 장벽을 쌓고 있는 오만한 이명박 대통령에게 국민들이 이 장벽을 넘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며 "폭력과 비폭력은 상황과 조건에 따라 바뀌는 것이다, 우리를 폭력집단으로 보지 마라"고 말했다.

 

컨테이너에 올라가는 행위 자체를 폭력으로 보면 억울하다는 것이다. 결국, 이런 주장은 이 대통령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을 하지 않으면 높은 수위의 시위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컨테이너에 오르지 말자] "평화 집회가 우리의 무기다"

 

"컨테이너에 오른다고 뭐가 바뀌나. 폭력 시위를 하면 정권을 자극하게 되고, 조중동이 쌍수 들고 우리를 '씹어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유모차 부대는 거리에 나오지 않을 것이고, 촛불집회는 지지를 잃게 된다. 평화 집회가 우리의 무기다."

 

박성수(39)씨는 연신 스티로폼 연단을 막아서며 말했다. 박씨의 얼굴에는 땀이 가득했다. 계속 스티로폼을 옮기는 사람들과 대치했기 때문이다. 박씨는 "평화 집회가 아니라면 촛불문화제의 가치는 끝장이고, 곧 우리의 싸움은 패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견해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싸움의 수위를 높이자는 쪽은 결국 조중동과 이명박 대통령을 이롭게 할 뿐이고, 그들은 우리가 쇠파이프 들기를 고대하고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김정미(26)씨는 "평화 집회로 더 이상 얻을 게 없다는 주장도 있지만, 우리는 계속 평화적인 방법으로 싸운 뒤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며 "우리는 벌써 고시 유보라는 성과를 내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들이 우려하는 건 두 가지로 요약된다. 싸움의 수위가 높아지면 조중동 등의 집중 공격을 받게 되고, 그렇게 되면 촛불문화제의 국민적 지지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거리 토론은 촛불문화제의 힘

 

type=text/javascript> >
  
▲ 11일 새벽 서울 세종로 사거리 컨테이너 박스 위에 오른 깃발들이 힘차게 펄럭이고 있다.
ⓒ 유성호
미국산쇠고기
type=text/javascript> >
  
▲ 11일 새벽 '명박산성'에 올라 깃발을 흔들던 이들이 내려오면서 태극기 하나를 남겨 뒀다.
ⓒ 권우성
명박산성

7시간에 걸친 양쪽의 토론은 결국 깃발만 컨테이너 위로 올리는 것으로 정리됐다. 집회 참석자들의 안전을 보장하면서 정부가 쳐 놓은 경계를 국민들이 넘어섰고, 또 넘어설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일종의 상징 행위였다.

 

깃발이 컨테이너 위에서 펄럭이자 양보 없이 격렬하게 논쟁을 벌였던 양쪽은 한목소리로 환호성을 질렀다. "이명박은 물러가라!" "국민들이 승리한다!"를 외쳤고, <애국가>와 <광야에서> 등을 불렀다. 타협에 수긍했고, 그 절차를 긍정한 것이다.

 

사실 이런 토론과 타협의 모습이 생소한 건 아니다. 다만 이날 토론이 길었을 뿐이다.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문화제에서 거리 토론과 타협은 늘 있었다. 최근 광장과 거리로 나온 사람들은 조직되지 않은 개인들이다. 당연히 지도부도 없고, 누구의 지도를 받는 것 자체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이들은 지도부의 공백을 토론으로 채우며 지금까지 왔다.

 

시민들은 거리의 민주주의를 선호했고, 이들의 실천은 그 자체로 직접 민주주의였다. 시민들은 말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입을 막지 않았고, 듣고자 하는 이의 귀를 막지 않았다. 피곤해도 토론이라는 절차를 생략하지 않았다.

 

민주주의는 복잡하고 '피곤한' 제도다. 하지만 시민들은 그 민주주의를 선택했고, 한국의 근현대사는 그런 민주주의의 가치를 확장해온 과정이었다.

 

현재 많은 국민들이 "이명박 반대"를 외치며 거리로 나온 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대화와 토론 그리고 타협이라는 민주주의의 피곤한 절차를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생략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1만 명에 이르는 시민들은 컨테이너 위로 '고작' 10여 개의 깃발을 올리는 일에도 7시간이라는 밤샘 토론을 감수했다. 하지만 국민을 섬기겠다던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의 건강이 달린 문제를 순식간에 독단적으로 밀어붙였다. 이날 컨테이너에 오른 시민들은 이렇게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들었다.

 

type=text/javascript> >
  
ⓒ 권우성
100만 촛불대행진

 

"소통의 정부, 이것이 MB식 소통인가."

 

국민들은 여전히 대통령과 소통의 부재를 느낀다. 11일 새벽 한 시민은 "앞으로 경찰의 저지선을 뚫지 말지를 <다음> 아고라에서 토론하고 결정하자"며 "다수가 결정하는 방향으로 모두 따르자"고 제안했다.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돌아보면 시민들은 지난 한 달 동안 꾸준히 싸움의 수위를 높여왔다. 촛불문화제가 거리 시위로 이어졌고, "고시철회 협상무효" 구호는 "이명박 퇴진"으로 바뀌었다.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문화제와 거리 시위는 이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 국면은 이명박 대통령의 '민주주의에 대한 감수성'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댓글 8개

앞날이걱정이다한번잘살아보겠다고FTA했는데눈먼저군중들나라조지네미국이FTA안하고막나오면너희들이책임질거여그만큼했으면정부도다알아군계일학할지어다 [08/06/11 오후 8:59:14] 
별하나에
hl1gug
FTA 하지 않고도 우리나라 이만큼 컸습니다.
핸드폰, 자동차 지금 보다 많이 판다고 얼마나 좋아질거 같습니까?
2배, 3배, 4배로 잘살게 될까요?
우리가 현대차 회장님이 아닌 이상 거기서 거길 겁니다.

[08/06/11 오후 9:10:38] 
산모퉁이
safari
저는 FTA는 어차피 경제대국으로 가기위한 수순이라고 봅니다. 각 산업별로 장단점이 있겠지요.. 다만 쇠고기는 반대합니다. [08/06/11 오후 11:16:56] 
아홉살인생
cobra
근데 날개미님은 왜 반말이져? [08/06/12 오전 10:50:56] 
자유의감옥
lowellsc2
날개미? 이런 아디가 있었나요?... 날개미님은 아마도 검은머리 파란눈? 날개미님~~ 날개미님 리플은 알아서 삭제하시져... 그래도 여기는 생각이 많은 님들의 장소랍니다... 설마 벌써 여기까지 알바의 손길이? 으~~~~ㅠㅠ [08/06/12 오후 12:45:00] 
다쑤베이다
dasvayda
쇠고기와 FTA는 무관하다고 발표했죠. 현 정부가.
하느냐 마느냐와 무관하게. FTA로 혜택을 입는 업종은 사실 분명한 것이기 때문에, 이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과연 향후 수십년 동안에도 경쟁력을 갖춘 기업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드네요.
예를들어 현대차가 과연 도요타나 BMW와의 경쟁에서 수십년 살아남아 FTA를 위해 희생한 다른 산업에 보답을 할 것인가... 다만 자유무역의 확대가 양극하를 심화시키는 것은 어느 정도 검증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혜를 누리는 측의 부가 희생된 측에 제대로 분배가 되기 힘들 것이고..
[08/06/12 오후 3:41:46] 
별하나에
hl1gug
날개미님. 위 글에서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붉은 표기를 했습니다. 보시고 동의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08/06/12 오후 5:59:25] 
별하나에
hl1gug
우리 대통령은 더 이상 듣지 않고 있으며, 이젠 우리가 말하는 것 조차 막으려 하고, 보는 것 조차 못보게 할 것이고, 듣는 거 조차 못듣게 할것입니다. [08/06/12 오후 6:07:37] 
 
덧글쓰기
 
새끼잃은 어미의 슬픔 ...
외국인이 본 한글
전체글보기  
공지사항
공지사항
마법공식 순위]스마트...
이루고싶은 나의꿈
제1회셀프펀드수기공모
자유게시판
셀프펀드 컬럼
[컬럼] by Logos
[컬럼&공식펀드수익율]
Stock story
[기업리서치]
주식 Study
수익률 랭킹 챠트
투자 실패담
가치투자 이야기
Q&A
세상사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감동
웃음은 명약
흥미로운 이야기들
Enjoy my life
Book
Photo&Art gallery
Food
Movie
Travel
Flash game
Useful
도전 1억 Club
도전1억Club신청해요!
58. 신카네기 님(10억...
88. 잔잔한힘 님
98. 나무의자 님
118. 현악사랑 님
149. 날라리닭 님
159. 달님하마 님(10...
160. 황다방 님
161. 케이 님
163. 불의춤 님
199. 가람이 님
209. 선라이즈 님
214. 배띠 님
219. 호아미 님
233. masulgs 님
235. 때맞춰 내린 비 ...
239. 곰아저씨 님
260. 물가에 나무 님
261. Midas 1st 님
278. 열심남 님
285. 꿈보 님
289. 뽀빠이를 구한 ...
296. 쓰리쿠션 님
301. 신난고래 님
303. 타고 님
305. 영풍이 님
307. 투자대가 님
310. 제주난농원 님
312. 최강오방 님
317. 자애 님
318. B컵남자 님
319. 캔두이지 님
322. 바둥이 님
323. 하소하 님
324. 과유불급 님(10...
325. blue chip 님
326.traumerisch tee
327. yoon 님
329. 평정시미 님
330. 신독1 님
331. 에너지세항 님
332. 다크두부 님
333. 빵또아 님
334. 박크라테스 님
335. 테라이오 님
336. 까만쌤 님
337. 유일방재 님
338. 발정난스 님
339. 아기마녀 님
340. Justin 님
341. 이수~!@ 님
342. 항상초보 님
343. 효은아빠 님
344. uwin20 님
345. JM파파 님
346. 울면서달리기 님
347. yhj810 님
348. gboy 님
349. 델몬트 님
350. 주식아놀자 님
351. 노임팩트맘 님
352. 복똘 님
353. 숲속길 님
354. 혀니맘 님
355. 삼백억벌기 님
356. 바이블 님
357. P 님
358. 두루두루 님
359. 지금여기왜 님
360. 기달려 님
361. 주식마왕1 님
362. 돌주먹 님
363. 꿀렁이 님
364. 좋은친구 님
365. gasamasa 님
366. 솔개 님
367. 왼쪽 님
368. 아라리요 님
369. JSIC 님
370. 내가꼿으면된다 ...
371. 리틀밤비 님
372. 혜자남편 님
373. 노베리스 님
374. 화이팅이다 님
375. 10년만기펀드 님
376. 슈퍼리치안 님
377. 알통 님
378. 재아 님
379. 백색우유 님
380. 플러스인생 님
381. 깡민 님
382. 소신있게 님
383. 복덩이맘 님
384. 주삼이 님
385. 트틀러 님
386. 봄날인생 님
387. 두연도연아빠 님
388. 작심십년 님
389. 노을향기 님
390. 핑크펜더블루 님
391. horio 님
392. 코쿠몽 님
393. 사랑넘치는 양데...
394. 방방 님
395. 솔뫼내음 님
396. 톨톨이 님
397. 까치기타 님
398. richrich 님
399. 덕있는 사람 님
400. nanofund 님
401. 나루 님
402. 울라콩 님
403. 주댕이 님
404. 현쓰맘 님
405. 하랑아빠 님
406. 브라이언킴부자 ...
407. 보라시티 님
408. 통기타 님
409. 신밧드의모험 님
410. 샘이 님
411. 들꽃15 님
412. 울아들장가밑천 ...
413. 여우배 님
414. 울산아론 님
415. 빚갚자 님
416. 카드리필러 님
417. 20151020 님
418. 한남동킬러 님
419. 평생후원자 님
420. 수니랑성이랑 님
421. 민똥똥맘 님
422. 울랄라명견 님
423. 용용구리 님
424. 재무관리 님
424. lailac01 님
425. 꽃반지 님
426. 변수빈 님
427. 대충이 님
428. 시루 님
429. GoldMagic 님
430. 복구 님
431. 50대편안한노후 ...
432. 키맨 님
433. 엑스포타운 님
434. 스테비아 님
435. 이라임 님
436. samsara 님
437. 갑빠이두 님
438. 기현아빠 님
439. 텐인텐 님
440. 맨날허당 님
441. 유진맘쓰 님
442. 수박머리남훈 님
443. 푸른콩두부 님
444. 우량주 님
445. 석소남편 님
446. 근스케 님
447. paperdoll 님
448. 우슬 님
449. 호모님
450. 시작 님
451. 란경아빠 님
452. 지동이1980 님
453. 한뫼 님
454. 보싸노바 님
455. 라링이 님
456. 꽃돼지 희야 님
457. 홍이 님
458. 식공 님
459. 꼬물 님
460. 빅팜 님
461. 낭시 님
462. 스카이워커 님
463. 대박신화주인공 ...
464. 나루토시 님
465. 20160111시작 님
466. 항해사 님
467. 30년뒤 님
468. 미스양 님
469. 푸른나라 님
470. 토실이 님
471. 뷰티우먼 님
472. Sark 님
473. 고봉 님
474. 야봉 님
474. 창월 님
475. .PAIN 님
476. 아파트 님
477. 공포탄 님
478. 심판자 님
479. 오장용 님
480. 폴라리스 님
481. 나비날자 님
482. 스페셜 님
483. 야생화0 님
484. 골골이아빠 님
485. 랑이 님
486. 천일홍 님
487. 붕돌이 님
488. 2deli 님
489. 정실장 님
490. 숨참으세요 님
491. 비바 님
492. 촤아 님
493. Marq 님
494. 센스나인 님
495. 타누끼 님
496. 최강청소 님
497. 곰플 님
498. 바람처럼 님
499. 백억앨빈 님
500. 바두기! 님
501. 야채25 님
502. 호뎅 님
503. park0102 님
504. 숲속의파이터 님
505. 미쿠miku 님
506. 우왕 님
507. 권장도서 님
508. 외간남자 님
509. 도산공원 님
509. 더플라이 님
510. JJY7954 님
511 .redhuk 님
512. 슈퍼마니 님
513. 마오 님
514. 건축목공기사 님
515. gilbert 님
516. 봉봉블루 님
517. 10억만들기 님
518. 만두귀신 님
519. 주식초초보 님
520. 몽돌맘 님
521. rwg1 님
522. 즉행 님
523. 오중이 님
524. 다시날자 님
525. Emmypark 님
526. 유리하늘 님
527. 섭사마 님
528. 천재일우 님
529. 따뜻한하루 님
530. 프랑켄슈타인 님
531. 자존심 님
532. 김당근 님
533. 희동이 님
534. 공부중독 님
535. 옆집진돌이 님
536. 북두칠성 님
537. 언니 님
538. 윈드술퍼 님
539. 앙드레리 님
540. 공포의연말정산 ...
541. 섬을사는 그날까...
542. 오즈의맙소사 님
543. 굿뽁이 님
544. 배탄 님
545. 한라산빨간옥돔 ...
546. 삼각형 님
547. 갈치토막 님
548. 육 님
549. 찬스박 님
550. 곤곤 님
551. 슈퍼마니 님
552. 나노식이 님
553. 하예맘 님
554. 게임하는아빠 님
555. 25살 님
556. 풍선 님
557. 미윰미윰 님
558. 경탁 님
559. 순욱문약 님
560. 냥냥 님
561. 건개미 님
562. 신드바드 님
563. 인리 님
564. 나대길 님
565. 춤추는호랭이 님
566. 핫앤쿨 님
567. Lamborghini 님
568. 유리하늘 님
569. ckxodh 님
570. 풀우미 님
571. 어깨를펴라 님
572. 머라비키 님
573. 다둥이부자 님
574. 큐티초히 님
575. 팝콘튀겨먹자 님
576. 떨려요 님
577. 호돌아빠 님
578. 율이부자 님
579. 은님 님
580. yoni 님
581. 달료 님
582. 찬천하 님
583. 작뱅병규 님
584. 비오 님
585. 피자글릭 님
586. 재인재인 님
587. 테아 님
588. 케로로 님
589. 작두로 님
590. 43부활 님
591. 캔달잭슨 님
592. 뀨규 님
593. lipacity 님
594. 운혈 님
595. 팔번지 님
596. 목수의꿈 님
597. 서인맘 님
598. 진격의오비 님
599. 반달맘 님
600. 송매니저 님
601. Rooney 님
602. 유리하늘 님
603. 터스테 님
604. 겨리 님
605. 구엔젤 님
606. 빌리브 님
607. lotto645 님
608. 카라야드 님
609. 알렉시스조르바 ...
610. 소머리국밥 님
611. 소나기 님
612. Tyson 님
613. 행복★ 님
614. 귀요미 님
615. 우도산호 님
616. 왕중의왕왕 님
617. 100세인생 님
618. 위대한하루 님
619. 마도룩스 님
620. 초특급천재 님
621. 계양구매직존슨 ...
622. 아메리카노 님
623. 사랑꾼 님
624. SF 님
625. NR 님
626. love han 님
627. 알아주는낚시왕 ...
628. heeda 님
629. 보루보루 님
630. 더상승 님
631. 까치기타 님
632. 지구별여행자 님
633. 지금시작 님
634. Athena 님
635. smartsuk88 님
636. 우아한 님
637. 포하나 님
638. 만달 님
639. 쟁이_7 님
640. 이제 자산가 님
641. myangel 님
642. 남렌버핏 님
643. 존나쌘말 님
644. 풍차신화 님
645. thinkfund 님
646. 집나간집돌이 님
647. 돌격대장 님
648. 러브장 님
649. 먼스 님
650. do승임 님
651. 먼스 님
652. 겨울 님
653. 세아이아빠 님
654. jayong 님
655. Active_life 님
656. 분홍분홍해 님
657. 오탱 님
658. 흑과백 님
659. 곰곰 님
660. 잘해보자 님
661. 비타민 님
662. 노스트라다깡 님
663. 이쟁타기 님
664. 똥줄타네 님
665. 행인부 님
666. 쿠쿠탄 님
667. 님프영 님
668. s카르페디엠s 님
669. 아이셀프 님
670. 미키루쿠짱 님
671. 갑수 님
672. 달의연인 님
673. dusrnqn 님
674. 기린초 님
675. 하늘땅별땅 님
676. 덱스터 님
677. 뽀순이 님
678. 인내71 님
679. 부자첫걸음 님
680. 당시양 님
681. 뜨거운심장 님
682. 작심삼일 님
683. CKTENG 님
684. 거머리골두목 님
685. 수이 님
686. huntem 님
687. 으왘 님
688. petty 님
689. 라라0904 님
690. 팔랑이 님
691. 칠번줄 님
692. 나이스짱이 님
693. 라온하루 님
694. 하루종일 님
695. 전화위복 님
696. so7485 님
697. 베니 님
698. 황금노을 님
699. actorkjy 님
700. 아직도a 님
701. 20대후반 님
702. 5년만 님
703. 꿈의1억 님
704. 마라토너 님
705. 마음도부자 님
706. 아수라 님
707. ShowTime 님
708. 마그마탄 님
709. 17년후 님
710. 에브리데이수익 ...
711. 무사 님
712. 옴마니반메훔 님
713. 하미 님
714. 인생을 즐기자자...
715. 근흥민 님
716. 민트몬 님
717. 꽃길 님
718. 트라잉 님
719. 발할라투어 님
720. 메가트루 님
721. 돈키호테웅쓰
722. 티그 님
723. weblife 님
724. 천년묵은 고목 ...
725. 머슴백 님
726. 행복통로 님
727. 비파구름 님
728. 둥둥드림하이 님
729. 별나라꼬마 님
730. 커피향 님
731. 로사마리 님
732. 잿빛영웅 님
733. 소희최고 님
734. 성공하다 님
735. 동네부자님
736. 규림2017 님
737. 연지호 님
738. 송박사 님
739. 젠틀네이비 님
740. 구군 님
741. 카이코코 님
742. 혁자 님
743. 랑군 님
744. 백양산현인 님
745. 헤이즐 님
746. 아부엘로 님
747. 차최차차 님
748. 범고래 님
749. 홈런이 님
750. 가치정석 님
751. 주식투자분투기 ...
752. 프로톤 님
753. 다쿠 님
754. 군인월급 님
755. 페이스오버 님
756. 초보시민 님
757. 여니짱 님
758. 비호 님
759. 클로버7 님
760.카리로스1 님
761. 세월가면 님
762. the zeus 님
763. 로엘 님
764. 이노베이션 님
765. no pain,no gia...
766. 미노 님
767.공모주를위해 님
768. 미르미르 님
769. 이영기 님
770. 둘째아들수 님
771. 떨스 님
772. 썬데이썬셋 님
773. 한스 님
774. killown 님
775. 모로 님
776. 떠돌이유령 님
777. 첫사랑♥ 님
778. 종탱 님
779. 힐링캠프 님
780. 두껍이 님
781. 골드실버 님(10...
782. 김대리 님
783. 수도승 님
784. 영패밀리 님
785. gfd8412 님
786. 뮤즈 님
787. 통닭 님
788. 마인드콜트롤 님
789. 공주맘 님
790. 황금알을낳는병...
791. 제3막 님
792. 20171011밤톨이...
793. 메로나 님
794. 폴이 님
795. 감사나눔 님
796. 홍이송이 님
796. 도도윤 님
797. 빨간개미 님
798. 불타는도야지 님
799. 유머 님
800. 불끄면늑대 님
801. ㅅㅁㅅ 님
802. 원꾹 님
803. 구기구기 님
804. 2017.12 님
805. 준티 님
806. taein23님
807. 달달한인생 님
808. 드워드 님
809. 장트라볼타 님
810. 꼬미아빠 님
811. 유성우 님
812. orthopad 님
813. 유쑤 님
814. 혜성 님
815. 원런버핏 님
816. 2018가즈아 님
817. 울어머니 님
818. 순돌 님
819. liver 님
820. 엘레이 님
821. 아캔두 님
822. 조이김 님
823. 뿔고 님
824. 우빈2 님
825. 꼴짝이 님
826. 티끌모아 태산 ...
827. 이야옹 님
828. 돈은내일꾼 님
829. 와룡봉추 님
830. 정재원 님
831. 명삼 님
832. 파도소리 님
833. lustre91 님
834. 수정맨 님
835. 라봉 님
836. 서준아빠 님
837. 딱10년만 님
838. 필립 말로 님
839. 돈걱정없는 노후...
840. 난나05 님
841. 김간지 님
842. 삶은계란 님
843. 럭키버섯 님
844. 감자바위77 님
845. 찬이아빠 님
846. 제발 님
847. 준떵이 님
848. SMSz 님
849. LMR 님
850. 조금씩조금 님
851. 선비1983 님
852. 샛바람 님
853. qudwns9478 님
854. JSF Fund 님
856. 푸른곰 님
857. 타임세일러 님
858. 블루샤크 님
859. 고야 님
860. 셔터보이 님
861. 마법총각 님
862. 시슬리21 님
863. 에코돼지 님
864. 완투펀치 님
865. 무간 님
866. 달하루 님
867. 초행 님
868. 강주니 님
869. 오렌지피플 님
870. 자리까시 님
871. 치즈떡볶이 님
872. 가필드 님
873. 투자그마 님
874. 조이스 님
875. dus2508 님
876.지민아빠(수익10...
877. 조이 님
878.재정독립 님
878. 손안의모래 님
879. 카라클 님
880. 챠니아빠 님
881. 지금처럼끝까지 ...
882. 멋진날 님
883. 엄짱 님
884. 아들둘 님
885. 아폴로 님
886. ifas96 님
887. 최종보스 님
888. 자비심 님
889. 결국엔승리 님
890. 우아한여자 님
891. 술란 님
892. 레라나 님
893. 땡큐퀵서비스 님
894.어슬렁어슬렁 님
895. 지누 님
896. 버킷리스트 님
897. 엄마 님
898. 딸맘 님
899. k과장 님
900. CASI 님
901. 집요정 님
902. 물신선 님
903. 태풍이눈 님
904. 돈스타 님
905. 오이 님
906. 날마다웃음 님
907.스트레인저 님
908. 리치맨짱 님
909. 토마도 님
910. 위대한경리 님
911. 코스모스1 님
912. 철스 님
913. 원숭이 님
914. 여성봉 님
915. 아키라89 님
916. 신입생 님
917. 지원이 님
918. 씨미 님
919. 준성아빠 님
920. yunina 님
921. 서연바라기 님
922. 작은바램 님
923. 오라병걸린김씨 ...
924. 푸른바람 님
925. 캐쉬리 님
926. 시루아빠 님
927. 박크리 님
928. dustdragon 님
929. 훈녀엄마 님
930. 스매아 님
931. 세둥맘 님
932. 카시오페아 님
933. 골드미스 님
934. 잉어 님
935. 골드버그 님
936. 돌고레 님
937. 비자발적애국자 ...
938. 오늘부터 님
939. 키라키라 님
940. nataque 님
941. gksryd 님
942. 마에 님
943. 딱지치기도사 님
944. 대기면성 님
945. 명지 님
946. 오늘하루 님
947. 인내와기다림 님
948. 민존이 님
949. 슈퍼이글맨 님
950. 로망이 님
951. 김유생 님
952. 로즈골드 님
953. 최바람 님
954. 평안 님
955. 1년의반전 님
956. 모모하루 님
957. 하늘마루 님
958. 호레 님
959. 스팅어 님
960. Liz 님
961. hyunin 님
962. Mystery 님
963. 주린이 님
964. 제이파파 님
965. 대한민국가장 님
966. 하도야 님
967. 꾸루 님
968. 선인봉 님
969. 해니짱 님
970. 복실 님
971. 러브볼 님
972. 이동주 님
973. 백억청년 님
974. 몽원장 님
975. 꿈행성 님
976. 無念無想7 님
977. 사류님
978. 곱게자란자식
979. 광교산날다람쥐 ...
980. 1년의행복 님
981. 키빗심플러 님
982. 또또디 님
983. 한밤실 님
984. 위시드 님
985. 알토란 님
986. 션윤파파 님
987. 찌니아빠 님
988. 불량개구리 님
989. 깨미옹 님
990. 율이은이파파 님
991. koong 님
992. 창마이 님
993. 파이온 님
994. 산너울 님
995. 스비 님
996. 동경맨 님
997.미투맘 님
998. 기다림의가치 님
999. 우라하라 님
1000. 용답버핏 님
1002. 201902 님
1003. 꿈은이루어졌다...
1004. 다복다돈 님
1005. 뚜르드우드 님
1006. 윰크크 님
1007. 단단하게 님
1008. 일산신자 님
1009. 망고딸기 님
1010. 고니지니 님
1011. 더할나위 님
1012. JM 님
1013. 대사 님
1014. 77 님
1015. 둥이빠빠 님
1016. Kixxi 님
1017. 10년후의나 님
1018. 호호홓 님
1019. like 님
1020. 태사자 님
1021. 진똘군 님
1022. 경계인P 님
1023. 원재연 님
1024. 과불 님
1025. 마당에나온금괴...
1026. 현재웅 님
1027. 으아이 님
1028. 함초 님
1029. 길따라 님
1030. 건빵아빠 님
1031. 복닥 님
1032. 수수 님
1033. 왕눈v 님
1034. 찡구아빠 님
1035. 어쩌라고 님
1036. 규린아빠 님
1037. 오해성 님
1038. 법열 님
1039. 가라사대 님
1040. 멋진량군 님
1041. appreciate87 님
1042. 열공그림자 님
1043. 수프로 님
1044. 개손해보험 님
1045. hjung 님
1046. 로또맘 님
1047. 평범한진리비범...
1048. 행복나눔 님
1049. 이공이오 님
1050. kms 님
1051. 대빵부인 님
1052. rsef0 님
1053. 자고나면뿅 님
1054. 갤러웨이 님
1055. 캡틴장 님
1056. 찰리브라운 님
1057. 이든파파 님
1058. 나윤정파파 님
1059. 시티준 님
1060. 로케트 님
1061. 경현 님
1062. 투자만이살길이...
1063. Rich맘 님
1064. 엄지왕 님
1065. 전쏭 님
1066. 성공키 님
1067. 데스나이ᔔ...
1068. 4510 님
1069. 수노아 님
1070. 룡재 님
1071. 베오스 님
1072. 천제인 님
1073. 밀감 님
1074. 이루어지리 님
1075. 산호바다 님
1076. 씬씌 님
1077. 베니스 님
1078. 라링이 님
1079. 혜둥 님
1080. foxsong 님
1081. 나도시작 님
1082. harlock 님
1083. 덤네더워 님
1084. 로렌 님
1085. spacenjs2 님
1086. 일곱색깔 님
1087. 넌퀑이나냔신인...
1088. 화백 님
1089. 함박산 님
1090. 초심자의행운! ...
1091. 타락한 악마 님
1092. 슈퍼살롱 님
1094. 무림천하 님
1095. dreamfund 님
1096. 미미다 님
1097. 강남코브라 님
1098. 하품나무 님
1099. 긍정적변화 님
1100. 호오터 님
1101. 가치살자 님
1102. 함수 님
1103. 강호 님
1104. 블라드 님
1105. 라르고1 님
1106. 그루누이 님
1107. 위젤 님
1108. 장투가자 님
1109. 서빠 님
1110. ran 님
1111. rutc대안학교 님
1112. ciri 님
1113. 마이찬 님
1114. 배움 님
1115. 스밀로 님
1116. 셀프자산가 님
1117. 비앙키사랑 님
1119. 집구석탈출 님
1120. 겸손한부자 님
1121. 다우니우스 님
1122. 상상나래 님
1123. 경직 님
1124. 언젠간한번 님
1125. 준비땅 님
1126. 왕눈이토끼 님
1127. 카스타드 님
1128. 행복은바로내옆...
1129. seraphyun 님
1130. 스펀지밥 님
1131. 빅토리v7 님
1132. 심바맘 님
1133. 아바다케다브라...
1134. 바른세상 님
1135. 운이 님
1136. EsRyu 님
1137. 누스 님
1138. 파란하늘 님
1139. 분노의스매싱 님
1140. 마르지않는 샘 ...
1141. 고리 님
1142. 한걸음부터 님
1143. 햇살살랑 님
1144. 바람마음 님
1145. 달려라나니 님
1146. 2101스타트 님
1147. 강노동 님
1148. 투자의귀재 님
1149. 주식왕이될거야...
1150. 벌어보자 님
1151. yeholic 님
1152. 희승천 님
1153. 리틀버드 님
1154. 낙타3 님
1155. 그르지 님
1156. whitecoffee ...
1157. 스위트홈 님
1158. tina 님
1159. 봄돌이 님
1160. MAXSAN70 님
1161. ROUI 님
1162. 날아라복숭아 님
1163. DanyJ 님
1164. 아이스베어 님
1165. 채군 님
1166. tete 님
1167. 제이에스와이 님
1168. 네이트 님
1169. 선한이웃 님
1170. 한율 님
1171. 여름밤 님
1172. 꾸숑 님
1173. 허니땅콩 님
1174. 서영파파 님
1175. 모하기 님
1176. 엘리맘 님
1177. 가루당 님
1178. 갓츠딜라이트 님
1179. 버디문 님
1180. 가수빠 님
1181. 검이불누 님
1182. 함아로 님
1183. 나주디 님
1184. 보라보라 님
1185. 행정학과 님
1186. 소한 님
1187. 스카이진 님
1188. 복남이복돌이 님
1189. 동방반점 님
1190. happy부자 님
1191. 해피팜 님
1192. 꿈따라 님
1193. 꿈따라 님
1194. 윤준파파 님
1195. johnjung 님
1196. amir4u 님
1197. 아디아 님
1198. 암히얼 님
1199. 영원회귀 님
1200. 솔누리 님
1201. 카우보이 님
1202. mapogos 님
1203. 허브스타 님
1204. 뚜호뚜아 님
1205. 촤라리 님
1206. 이웃들 님
1207. 부생아 님
1207. 불루오션 님
1208. 하숙이 님
1209. 투자세포 님
1210. 황금소나무 님
1211. 인육낭만 님
1212. 대박가을이 님
1213. 놓지마정줄 님
1214. 오행 님
1215. 엘리노어 님
1216. sixpenc 님
1217. 뱁스 님
1218. 푸른마을 님
1219. BKH 님
1220. 떠돌이유령 님
1221. 언제부 님
1222. 복식이 님
1223. Toddle 님
1224. 썬스 님
1225. 나름깔끔 님
1226. 꽃을봄2023 님
1227. 뛰어보자 님
1228. 기사 님
1229. 투자만이살길 님
1230. Min medical 님
1231. 네버만두 님
1232. 위대한상상가 님
1233. 다시마줄기 님
1234. 젬퓌 님
1235. 12월14일 님
1236. 나눔이 님
도전 10억 Club
<도전10억Club 신청>
22. 신카네기 님
24. 분산인내투자 님
26. Danny Kim 님
27. openface 님
28. Benjaminbuffet 님
29. 점핑 님
30. 아론 님
32. 나이팅 님
33. 열심남 님
35. VEO 님
37. 블랙이더 님
38. 과유불급 님
45. 린린아빠 님
48. 노임팩트맘 님
50. 4_Yoon 님
52. 골드실버 님
53. 현명한사람 님
 
45 1361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