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막을 내린 2008 미스 잉글랜드 선발대회..
여기서 우승을 차지한 미녀는 10월에 우크라이나에서 열리는 미스 월드 선발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영광을 갖게 된다.
이 대회에서 22살의 미스 더비.. 로라 콜맨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의 엄마와 할머니는 다른 미인대회 출신의 여성들이라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1위를 차지한 여성보다 더욱 화제가 되는 인물이 있으니 몸무게 80kg 으로 미스 잉글랜드 본선에 진출했던 17살의 클로에 마샬이다. 본선에 오른 것 만으로도 화제가 되었었는데 결선에서 당당히 2등을 차지했다고 한다.
50명이 넘는 결선 진출자 중에 2등을 차지한 80kg의 여성..
앞으로 큰 화제가 되고 미인대회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한다.

2008 미스 잉글랜드 로라 콜맨

클로에 마샬, 로라 콜맨, 3등 제시카 린리(1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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