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가장 큰 화산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내 토바호에 있다죠.
토바호(Lake Toba)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의 수마트라우타라주(州)에 있는 호수로 면적 1,460㎢, 남북길이 84km에 최심부는 529m라죠 바리산산맥의 해발고도 910m 지점에 있는 사화산(死火山)으로 분화구에 이루어진 호수입니다. 호수 안에 있는 사모시르섬(길이 43km, 너비 20km)있죠
수마트라섬은 몇 해전 지진과 해일(쓰나미)이 있었던 그곳입니다.
방송과 자료에 의하면 토바호는 7만3천년전에 폭발했으며 당시 폭발위력이 너무나 강해서 전세계의 기후를 변화시켰으며 현재 인류의 인종이 다양하지 않은 이유가
이때 많은 인류가 죽었기(약90%)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류가 거의 멸종직전까지 갔다고 합니다.
당시 폭발로 1천㎢의 미세한 재와 바위, 먼지등이 대기중에 퍼졌고 폭발재가 인도양을 건더서 인도반도까지 날아갔다고 합니다. 이것들이 태양열을 차단하여 지구를 빙하시대로 몰아넣었다고 합니다. 이른바 슈퍼 볼케이노의 폭발이었죠
슈퍼볼케이노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이 상기의 인도네시아의 토바호와 미국의 엘로우스톤이라죠
이런 토바호의 폭발가능성이 최근에 다시 언론화 되고 있다죠 최근의 인도네시아의 시나미도 이의 일환이고요
인도네시아 '슈퍼화산' 폭발로 대재앙 가능성" 인도네시아는 최근 두차례 강진보다 더 큰 재앙을 가져올 수 있는 이른바
'슈퍼 화산'의 폭발 가능성에 직면해 있다고 호주의 한 지구과학 학자가 주장했다죠. 호주 모내쉬 대학 지구과학 대학원의 레이 카스 교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는 지구에서 가장 큰 슈퍼 화산인 수마트라섬내 토바 호(湖)의 폭발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있다고 말했다죠. 카스 교수는 2004. 12월 26일과 2005.3월28일 발생한 두 차례의 강진이 수마트라 서부해안 부근의 단층선들을 따라 발생하면서 수마트라섬 중앙지역 단층선위에자리한 토바호의 폭발을 앞당길 수 있는 지진학적 압박을 야기했다고 주장했다죠. 카스 교수는 토바호는 7만3천년전에 폭발했으며 당시 폭발위력이 워낙 강해 전세계의 기후를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토바호폭발로 1천㎦의 미세한 재와 바위 덩어리가 대기중에 퍼졌으며, 상당한 양의 재와 바위 덩어리가 태양열을 차단해 지구를 빙하시대로 몰아넣었다고 밝혔죠.
카스 교수는 슈퍼 화산들은 소행성의 지구충돌 다음으로 지구에서 가장 큰 재앙을 야기할 수 있다며 슈퍼 화산은 분명히 폭발하게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슈퍼화산 폭발은 이르면 수년, 늦으면 50년이나 1천년후 있을 것이지만슈퍼화산 하나는 조만간 폭발할 수 있다며 토바호의 폭발 가능성을 시사했다죠.
출처
http://tobavolcano.googlepages.com/
http://www.solcomhouse.com/laketoba.htm http://goooood.tistory.com/314
http://fixedreference.org/2006-Wikipedia-CD-Selection/wp/2/2004_Indian_Ocean_earthquake.htm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3078.html
http://www.infoterkini.net/
http://kdaq.empas.com/knote/view.html?num=369473&kc=O&kcs=1318&pt=T&pts=1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