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문구류라고 하면 약간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재미있게 보이기 위한 제품들도 많이 있다고 하네요.

상어모양의 스테이플러, 이빨에 물리는 즉시 박힙니다.

두둥, 누가 그를 죽였는가!!!

연필과 지우개, 가격이 비쌀 것 같네요.

지우개입니다만, 위에 인형까지 지우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나온 테이프 디스펜서입니다.

이 역시 테이프 디스펜서, 머리 뒤쪽으로 찍은 사진이 있으면 좋겠는데 안보이네요.
텅빈 머리 속에 테이프로 차 있겠죠?

연필깍기입니다....( '')

크리스마스트리 연필깍기
연필을 깍으면 잘려나가는 나무들이 자연스럽게 늘어지며 트리모양을 만들어냅니다.

코 후비는 연필깍기( '')

실제 사용모습-_-
마지막으로...

Dead Doll 연필깍기. 무시무시한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