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사랑의 편지에서 퍼왔습니다.
새벽거인
저는 인생을 진지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저는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싶었습니다. 저는 '진짜 나'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서 가치를 찾았고, 무형의 가치를 위해서 유형의 노력을 했습니다. 목표를 향해서 책을 읽고, 묵상하고, 상상하고, 확신하고, 정리하고, 계획하고, 글을 쓰고, 몰입하고, 반성하고, 그리고 꿈꾸어 왔습니다.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어떻게 도움을 줄 것인가?
새벽에 저는 제 안에서 울리는 이 질문에 대해 항상 진지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실행하려고 합니다.
새벽의 결심이 하루의 시간을 지배하고 제 자신을 그렇게 만들어 간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 권 민, <새벽거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