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호주에서 새로운 정당이 창당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름하여 '섹스당(Sex party)'
지난 19일에 '섹스포 -Sexpo : 멜버른에 있는 성(sex) 전시장- 에서 창당됐습니다. 창당을 주도한 인물은 위에 사진에 보이는 '피오나 패튼'입니다. 그녀는 호주의 성인 용품 '에로스 협회'의 회장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농담처럼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진지합니다.
패튼씨는 "섹스는 우리에게 음식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며,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다. 우리는 상당수 호주인들의 성적 욕구에 답하는 정치적 과정에서 자연스레 조직됐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www.dailymail.co.uk/news/worldnews/article-1087770/Were-sex-Australias-newest-political-party-Sex-Party-launche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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