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미국의 한 연구소에서 발표한 바퀴벌레에 관한 실험 결과가
작년(2006)에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바퀴벌레는 위험에 처했을 때 땅위에서 최고 시속 150km로 달릴 수 있고,
공중 비행의 경우 최고 시속 124km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IQ는 340 이상, 인간보다 125배 발단된 후각을 갖고 있는 것은 물론
전방 160도 3.25미터의 물건을 탐지할 수 있다죠~~
이는 기타자료에서도 입증되고 있다죠 아래도 참고하세요
바퀴벌레들은 갑자기 밝아지면 어두운 곳으로 잽싸게 숨어 버립니다. 환경의 변화에 0.005 초 이내로 반응합니다. 이 때 이동하는 속도는 사람으로 치면 시속 150 km에 해당하는 빠른 속도입니다. 이런 속도는 자동차보다 빠르며 메이저리그의 강속구 투수들이 던지는 야구공 속도 정도로 사람의 눈에 띄더라도 바로 도망가기에 손으로 잡는 것에 한계가 있습니다.
거기다 바퀴는 좋아하는 음식물이 있으면 그 쪽으로 이동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빛을 피해 도망가거나, 좋아하는 음식물 쪽으로 이동하는 특성은 본능에 의한 것으로 이러한 성질을 '주성'이라고 합니다.
반면 학습 능력이란 후천적인 것으로 경험했던 기억을 통해 생긴 능력입니다. 실제로 과학자들이 미로 실험을 통해 바퀴벌레가 미로를 빠져 나가 먹이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재어 본 결과 실험을 반복할수록 시간이 확연히 줄어드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학습 능력이 매우 우수하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지요.
경제 현상 가운데 '바퀴벌레 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바퀴벌레가 혼자 살지 않고 집단으로 살고 있는 특성에서 유래된 용어입니다. 즉, 바퀴벌레 한 마리를 보면 더 많은 바퀴벌레를 볼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를 증권에 응용하면, 한 번 우수한 실적을 낸 기업은 다른 기업에 비해
다시 우수한 실적을 낼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는 데 '바퀴벌레 효과'라는 말이 사용됩니다.
참고로 바퀴벌레는 지구상에 모두 3500여 종이 살고 있는 바퀴벌레는,
원래 열대 지방에 서식했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습하고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옛날 우리 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곤충이죠.
그러나 배나 비행기 등 교통 수단이 발달하면서 외국에서 유입됐어요.
현재는 10여 종의 바퀴벌레가 우리 나라에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퀴벌레는 물과 음식물만 있으면 암컷 한 마리가 연간 약 10만 마리 이상의 새끼들을
낳을 수 있을 정도로 번식력이 왕성합니다.
우리가 바퀴벌레를 더럽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사람이 먹다 남긴 음식물뿐만 아니라
죽은 동물의 사체, 오물 등 더러운 것들까지 먹는 잡식성이어서 병균을 옮기기 때문입니다.
집 안에 활개치며 다니는 바퀴벌레는
피부 알레르기, 천식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출처 http://news.empas.com/show.tsp/cp_nf/20071031n03498/
http://100.empas.com/dicsearch/pentry.html?s=B&i=140014
http://news.empas.com/show.tsp/cp_dt/20060605n00721/ http://kdaq.empas.com/qna/view.html?n=6184604 http://kids.hankooki.com/lpage/study/200311/kd2003111718590128040.htm
|